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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장 kbs 단독 인터뷰 보고 분노가 치밀어요

귀녀 조회수 : 3,078
작성일 : 2014-12-13 00:11:58
사무장이 느꼈을 모멸감 생각하면 아... 




파일홀더 모서리로 사무장 손 찍어 상처나고 무릎 꿇리고 




거짓진술 강요하고..




가족중 설대 나와 대한항공 최종합격 했는데 금융공기업 간 사람 있거든요. 




이유는 단 하나 재벌오너가 있는 대기업 가기 싫다고요(삼전도 최종합격 후 안 가구요)








설대 최상위과 나왓지만 저런 재벌오너 있는 대기업 가면 자기 보다 스펙이나 능력이나





뒤지는데 단지 부모 잘 만나 초고속승진 하는 재벌 3세들 보면 비애감 느낀다구요.


정말 현명한 결정이었다 싶어요. 




단순히 사과하고 눈가리고 아웅식 사퇴에서 끝나면 안 돼죠. 





사퇴해봤자 어차피 회사는 지 꺼라 뭔 의미. 




조현아 부사장 반드시 사법처리 해야돼요.





























IP : 180.69.xxx.23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녕사랑
    '14.12.13 12:21 AM (175.116.xxx.106)

    거짓진술 협박 정말 나쁜년~

  • 2. ..
    '14.12.13 12:25 AM (211.215.xxx.193)

    세월호 장려식장에서 거짓조문쇼 하는 거 봤을 때처럼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죠

  • 3. 사무장이
    '14.12.13 3:08 AM (118.46.xxx.79)

    단단히 마음을 먹었네요.
    사실 이렇게 하면 대한항공에 더 이상 있을 수는 없겠죠.
    사무장이 가만이 보니
    어차피 대한항공에서는 나가야 하겠구나 판단이 섰나봅니다.
    사무장 인터뷰 하는 것을 보니
    대한항공이 요 며칠동안 사부장에게 어찌했는지 안봐도 비디오네요.

    그러니 어차피 낙동강 오리알 된 판국에
    제대로 진술이라고 해서 억울함을 풀고,
    조땅콩에게 빅엿 줘야겠다 하고 결심했네요.

    아직도 젊은데 어쩌다가 재수없이 대형사고를 당해서 이런 고초를 겪게 되었는지.
    하여간에 조땅콩은 자기가 저지른 일에 대한 응분의 댓가를 받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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