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말정산 잘 아시는 분

도움 부탁드려요~ 조회수 : 1,034
작성일 : 2014-12-12 13:34:18

안녕하세요

제가 이쪽으로는 무지라...;;;

도움좀 부탁드릴게요

일단 저는 2013.10~2014.10 까지 1년 1개월 근무하고 현재 퇴사한 상태입니다

지금 직장을 알아보고는 있으나 아직 취업되지 않은 상태이구요..

근데 지금 연말정산 서류 제출하는 시기 같아요

저는 그동안 카드 쓴것도 많고 아이들 학원비며 현금영수증이며 꼬박 잘 챙겨서 다만 얼마라도 정산 받고 싶은데

현재 퇴사한 시점에서는 신청이 안되는 건가요?

제가 따로 해서 챙겨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지금 직장 다시 구하는 중인데 이번달 안에 취업이 된다면 그곳에서 신청해도 되는건지 아님 새로 들어간 직장과는 상관없는건지두요..

미리 감사드려요~(__)
IP : 121.53.xxx.22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산나
    '14.12.12 1:39 PM (112.166.xxx.65)

    만약 2014년 12월까지 새로 취업을 하시게 되면 12월분 급여를 지급하는 최종 근무지에

    전근무지 원천징수영수증과 함께 연말정산 관련 서류를 제출해서 정산하면 되고,

    12월중에 취업이 안된다면 2015년 5월31일까지 연말정산 서류를 근거로

    직접 종합소득세 신고를 하여야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6328 토요일에 병원 하나요? 1 .. 2014/12/13 694
446327 원정출산에 대해서 한마디. 6 원정출산 2014/12/13 2,820
446326 커피 마시면 배 아프고 심장박동 빨라지시는 분? 13 잠 못드는 .. 2014/12/13 4,641
446325 전세금이 모자란데 1년더 월세 살아야 할까요? 2 00 2014/12/13 1,345
446324 박이랑 최순실이랑 왜 사이가 좋을까요 4 찌라시 2014/12/13 5,416
446323 늘 불안불안해요. 남편이랑 자주 싸워서요 15 우울이 2014/12/13 5,349
446322 채식주의는 환상이다? 4 육식은만병의.. 2014/12/13 2,285
446321 목도리를 떴는데요 3 아기사자 2014/12/13 1,324
446320 2주만에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는데, 제 잘못이 무엇일지.. 12 dd 2014/12/13 6,037
446319 망치부인 필라델피아 같이 봅시다.. 2014/12/13 845
446318 지금 밤샘토론 1 .. 2014/12/13 1,099
446317 잊지말자 쥐박이 4 깜빡 2014/12/13 816
446316 대한항공 승무원들도 도긴개긴..... 15 연대의식실종.. 2014/12/13 12,671
446315 우리부터 1 변화 2014/12/13 630
446314 '님아 그 강을..' 이 영화 남편이랑 보기 어떤가요? 5 ... 2014/12/13 2,464
446313 "제2롯데월드 수족관 방수벽 부실 시공 의심".. 3 샬랄라 2014/12/13 1,170
446312 사장이 여자 알바생에게 고백할경우 여알바생 너무 부담될까요? 72 ㅇㅇ 2014/12/13 20,584
446311 아이 악기 레슨 계속 시켜야 하나 싶네요 7 언제나칸타레.. 2014/12/13 2,252
446310 도대체 정윤회 문건은 누가 만든 건가요? 5 아리송 2014/12/13 2,746
446309 이새 할인매장은 어디에있나요. 2 모모 2014/12/13 6,635
446308 배대지도 이상한곳 많네요 1 ........ 2014/12/13 1,950
446307 정윤회의 갑질과 땅콩의 갑질 7 갑질 2014/12/13 1,608
446306 사무장 kbs 단독 인터뷰 보고 분노가 치밀어요 3 귀녀 2014/12/13 3,012
446305 박지만 "정윤회 찾아와 눈물. 가증스러웠다" .. 7 어쩌자고 2014/12/13 4,491
446304 휴가라서 남편이랑 아이 밥해줬어요 1 오랜만에 2014/12/13 1,0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