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만 이러나요?? 직장맘인데 잠깐 쉬고 있어요

조회수 : 1,155
작성일 : 2014-12-12 00:12:14
애 어린이집 간 시간에는 커피마시고 볼일보고 인터넷하다
애 데리고 와서 청소하고 요리하고 애랑 안 놀아주고 자꾸 집안일 하게 되네요;;
오히려 집에 아줌마 있고 저 직장다닐땐 퇴근하면 책도 계속 읽어주고 놀아줬는데
이젠 씻기고 해먹이고 뒷정리하다 하루가 가요;;;

제가 게으른 건가요?? 애는 10시에 가서 3시에 옵니다...
IP : 175.223.xxx.20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랄랄라
    '14.12.12 12:19 AM (220.66.xxx.43)

    제가 좀 그렇습니다. ㅎ 전 놀아주는 체질은 아니라서 우리 아들 좀 크면서부터 (올해부터) 아예 밖으로 자주 데리고 나가 여기저기 같이 다녀요.

  • 2. ..
    '14.12.12 12:29 AM (121.140.xxx.3)

    반성되시죠??? 하지만 부럽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5979 딸아이와 부산여행에 어딜가야 할까요 7 추억 2014/12/12 1,719
445978 루피망고모자 4 루피 2014/12/12 1,612
445977 미국 동생네 가는데 뭐 가져가야 할까요 ? 42 언니 2014/12/12 4,577
445976 초등학군이나 동네의 중요도는? 9 예비학부모 2014/12/12 1,788
445975 대한항공 망하면 내주식어케해요 10 내주식 2014/12/12 2,874
445974 저 지금 교육받으러 Ktx타고 대전가요~ 6 OP 2014/12/12 1,303
445973 34개월 딸이 편강을 잘먹는데 먹여도 될까요? 5 ㅡㅡ 2014/12/12 1,183
445972 2014년 12월 12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세우실 2014/12/12 722
445971 찐 생선에 끓는 기름 붓는 요리가 뭐죠? 5 참맛 2014/12/12 1,994
445970 미 시민단체 "고문 승인한 부시 등 처벌을"... 4 샬랄라 2014/12/12 782
445969 아침부터 먹방 찍었어요.... 4 먹방 2014/12/12 1,672
445968 반 친구들이랑 찜질방 간다는데 돈이... 5 .... 2014/12/12 1,431
445967 자식 키우기 힘들어 죽고싶네요 15 미칠것 2014/12/12 6,095
445966 중학교 교과서 전학년 동일 출판사로 쓰나요? 2 교과서 2014/12/12 817
445965 앞머리 이식 ... 3 ... 2014/12/12 1,533
445964 화천 숙소 추천 부탁드려요 4 청포도사탕 2014/12/12 1,129
445963 결혼 준비할때 도움많이 받은 사이트에요.(펌) 6 쇼코님 2014/12/12 1,536
445962 돌이 얼마 안남았는데요 1 2014/12/12 844
445961 백발의 연인을 보고 2 sofia 2014/12/12 2,187
445960 정말 이렇게 말했나요? 1 정말 2014/12/12 1,118
445959 가벼운 냄비 없나요? 2 냄비 2014/12/12 1,775
445958 집문제로 인한 스트레스 크루시아 2014/12/12 1,245
445957 마음이 너무 아파요 현명한 판단 도와주세요 3 선물 2014/12/12 1,405
445956 김어준의 색다른 상담소 4 저도 팟케스.. 2014/12/12 1,205
445955 돈 벌어 오길 원하는 남편때문에 42 애증 2014/12/12 14,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