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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질갑

직장동료 조회수 : 1,498
작성일 : 2014-12-11 23:43:47
3년동안 같이 일하는 동료가 있는데 남편이 교수라 안식년이라는데 3년 내내 안식년인가요?
3년 내내 만나는 사람마다 남편 교수고 월세 100나오는 집 따로 있고 ~자랑갑인데 나이는 남편도 50대중반일듯
3년이나 지난 지금도 여전히 3년전 처음 만났을때처럼 남편이 안식년이라 집에 있다는데 글케 오래 쉬기도 하나요?
하도 자랑을 해대서~참
IP : 119.71.xxx.13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2.11 11:50 PM (182.215.xxx.5)

    짤렸네요..

  • 2. ....엥
    '14.12.11 11:55 PM (14.46.xxx.209)

    안식년 보통 일년인데요~

  • 3. 헐~~~
    '14.12.12 12:05 AM (119.71.xxx.132)

    어쩐지~
    그니까 엄밀히 따지면 전직 교수 였던거군요
    그걸 신입들어 올때마다 남편 교수라고 한거임
    재임용이 안된거였군요

  • 4. 랄랄라
    '14.12.12 12:23 AM (220.66.xxx.43)

    안식년 일년 혹은 6개월. 그리고 대부분 집에 있는게 아니라 외국 나가 연구하거나 안식년이라도 바빠요. 연구년이기 때문에.

  • 5. 50대면
    '14.12.12 12:31 AM (119.71.xxx.132)

    정년되직도 아니군요
    대학은 서울 변두리 대학인데
    하고 다니는게 교수남편에 부자 시댁에 원세100나오는 집
    아줌마같지는 않았어요
    한 10년쯤된 바바리 코트도 입고 다니고 머리도 싼데서 하고 검소? 보다는 좀 궁상 느낌이 나서 취향인가보다 했는데 박봉인 이직장을 다녀야하는 이유를 이제 알것같네요
    에고~
    낼부턴 듣고도 모른척하고 지내야겠어요
    기죽지말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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