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이별과 최소한의 사랑
작성일 : 2014-12-10 18:34:03
1920479
첫번째 이별의 아픔이 아물어 갈 즈음에
두번 째 사랑이 왔어요
두번 째 사랑은 좀 더 성숙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별은 또 찾아오네요
좀 더 의연할 줄 알았는데
그 순간 무너지는 기분은 똑같고
여전히 이번 사람은 놓치고 싶지 않았다며 때때로
눈물이 흐르기도 하고
그래도 예전처럼 미련한 행동은 안하게되네요
오늘은 전경린의 최소한의 사랑 을 읽고
펑펑 울고 기분이 좀 나아졌어요.
사랑은 없는 걸 만들어내는 게 아니고
내 안에 있는 게 표현되는 것이다라는 말이 가슴에 남아요..
언젠가 찾아 올 세번 째 사랑은 좀 더 성숙할 수 있겠죠?
IP : 211.36.xxx.50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453244 |
말을 안하고 살아서인지 어휘가 딸려요 7 |
대화 |
2015/01/02 |
2,481 |
| 453243 |
샤브샤브육수요.. 조개삶은 물 써도 될까요?? 3 |
샤브샤브 |
2015/01/02 |
2,025 |
| 453242 |
학습지 관리자가 그렇게 힘든 일인가요 ? 9 |
헤리 |
2015/01/02 |
2,526 |
| 453241 |
文·朴 민주당으로 당명 변경…安 반대 23 |
새민련 |
2015/01/02 |
1,942 |
| 453240 |
90년대 학번중에 서울에서 지방대.. 5 |
12345 |
2015/01/02 |
1,985 |
| 453239 |
체력 약한 사람이 생리기간에 내내 몸살증상이신 분 11 |
ᆢ |
2015/01/02 |
8,034 |
| 453238 |
[종합]새정치연합, '당명개정' 논란 확산 2 |
역시 |
2015/01/02 |
637 |
| 453237 |
사법권 없는 지하철보안관 ”맞아도 속수무책” |
세우실 |
2015/01/02 |
536 |
| 453236 |
아이친구 아빠가 하는 치과, 갈까요 말까요 15 |
질문 |
2015/01/02 |
4,128 |
| 453235 |
서비스하시거나 물건 파시며 개인적인 일을 묻는 직원분들 어떻게 .. 5 |
이미지 |
2015/01/02 |
1,084 |
| 453234 |
법륜스님 세월호 농성장 방문 , 유가족 `국민 도움 호소` 11 |
단풍닙 |
2015/01/02 |
1,893 |
| 453233 |
일본은 25년 일함 이백연금 나온다네요. 2 |
사실인가요?.. |
2015/01/02 |
1,718 |
| 453232 |
개명신청할 때 양식에 기재하는 것에 대해서요 7 |
급질문 |
2015/01/02 |
1,639 |
| 453231 |
세타필 아토팜 피지오겔중에 건조한피부에 어떤게 제일 좋나요? 6 |
악건성피부 |
2015/01/02 |
4,531 |
| 453230 |
고용보험이나 국민연금 |
e3 |
2015/01/02 |
824 |
| 453229 |
흐릿하게찍힌 핸펀사진 날짜보려면 4 |
어떤방법이효.. |
2015/01/02 |
669 |
| 453228 |
치아교정시 레일 재질이요. 6 |
교정 |
2015/01/02 |
1,503 |
| 453227 |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3 |
아이킨유 |
2015/01/02 |
3,446 |
| 453226 |
정윤회 정력이 쎄다니깐 자꾸 코를 보게 되네요. 5 |
비밀의문 |
2015/01/02 |
4,693 |
| 453225 |
최근 자녀 스마트폰 바꿔주신분 1 |
중딩맘 |
2015/01/02 |
795 |
| 453224 |
기억에 남는 꿈을 꿨는데 해몽 부탁드려요 4 |
해몽좀.. |
2015/01/02 |
1,053 |
| 453223 |
KT 갤노트3 공구 떴어여 2 |
문글레이브 |
2015/01/02 |
2,356 |
| 453222 |
무기력할때는.. 2 |
나는 어디에.. |
2015/01/02 |
1,267 |
| 453221 |
박지원, 문재인 정말 이해 안되네.... 9 |
단풍닙 |
2015/01/02 |
2,065 |
| 453220 |
야외수영복.샌들 파는곳 |
콩이 |
2015/01/02 |
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