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년동안 얼굴과 몸에 투자하고싶은데 조언부탁드려요.

투자 조회수 : 2,023
작성일 : 2014-12-10 13:22:08

40초반인데 화장을 거의 안하고 직장을 다녔어요..

썬크림도 안발랐구요..직장을 잠깐 쉬게되어 저에게 투자좀 하려구요.

나이가 들수록 온몸과 얼굴에 개기름이 많아지고 일단 피부가

눈밑주름도 보이고 쳐지고 사각형에 광대나온스타일인데 더 도드라지고

기미랑 잡티로 얼룩덜룩..이마에 여드름좀 나있구요..

화장을 하면 얼굴이 더 푸석하고 주름이 좀 더 도드라져보이기도 하더라구요.

살도 많이 쪄서 10키로 감량 (168에 70키로예요)예정입니다.

지금 하고싶은것은 아래와 같아요.빼도 될것과 순서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해봤는데 돈만 버릴것 같은거 경험담 좀 들려주시고 1년동안 어떤순서로

몸과얼굴을 리모델링하는게 좋을지 조언부탁드려요..

 

1.그룹PT로 10키로 감량 (석달정도)

2.피부과시술

3.피부관리

4.수영

5.반영구아이라인이나 쌍커풀수술

IP : 210.94.xxx.8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 경험
    '14.12.10 2:24 PM (210.106.xxx.167)

    저 역시 이제(40대후반) 나를 찾자하며
    젤 먼저 잡티제거를 하고 있는데 3회째(일주일마다)넘 깨꿋해지는 저를 봅니다.
    점도 빼주고요.
    늦지않았어요. 이뻐지세요

  • 2. ...
    '14.12.10 2:59 PM (125.128.xxx.122)

    1년 후에 다시 복직하시는거죠?

    1.그룹PT로 10키로 감량 (석달정도) - 그 이후에도 계속 헬스는 하시구요, 평생

    2.피부과시술 : 웬만하면 섣불리 시작하지 마세요. 평생 돈 들어갑니다. 정 하시고 싶으면 복직할때 반짝효과를 위해서 하시든지요. 한번 시작하면...

    3.피부관리 : 가깝고 그리 비싸지 않은 곳으로 알아봐서 1년 저렴히 끊으세요. 그리고 주기적으로 부지런히 마사지 받고 좋은 화장품 기초 사서 집에서도 꾸준히 관리하심이 좋을듯

    4.수영 : 시간 많으시다면 계속...헬스가 더 좋긴 하더라구요.

    5.반영구아이라인이나 쌍커풀수술 : 하지 마세요

  • 3. ...
    '14.12.10 3:01 PM (125.128.xxx.122)

    참, 운동을 평소에 하지 않으셨다면 pt받기 전에 먼저 식이요법과 러닝머신 등으로 좀 군살부터 빼고 내 몸에 대해 알기 시작하고, 어떤 운동이 나에게 필요할지 좀 감을 잡은 후에 pt시작하셔도 좋을듯 싶어요. 준비도 안된 상태에서 막 격렬하게 하면 오히려 운동이 싫어질수도 있어요

  • 4.
    '14.12.10 5:24 PM (211.216.xxx.205)

    제경험님 잡티제거 어떤코스 하셨어요? 저는 효과 없어서 어떤 코스 하셨는지 알고싶어요

  • 5. 3,5 빼셔도 될듯
    '14.12.10 6:25 PM (223.62.xxx.98) - 삭제된댓글

    대신 피부과에 돈 더 투자하세요
    턱과 이마에 보톡스 맞으시고 필러는 하지마세요ㅠㅠ
    미백 코스로 일년 쫙 레이저 시술 받으시면 피부는 좋아져요 확실히

  • 6. 산과물
    '14.12.10 7:13 PM (121.167.xxx.154)

    수영은 집가까운곳 겨울이라도 생기초반부터 시작하세요./시작이 반이라고 1달,3달,6달지나면 물개되어요/지금시작하면 80~90살까지 할수있는 평생운동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4385 주말 과외 교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 2015/01/06 1,841
454384 주방용품 저렴히 판매하는 싸이트 좀 알려주세요^^ 1 ... 2015/01/06 994
454383 김치명인 강순의 여사는 진짜로 혼자서 2천포기 하나요 6 겨울 2015/01/06 6,294
454382 아이가 공군 경남 진주로 입소하는데 챙겨줘야 하는 물건이 있나요.. 5 엄마 2015/01/06 1,701
454381 손석희뉴스 윤제균감독 인터뷰 보세요? 4 ... 2015/01/06 2,682
454380 잼병 모양의 유리컵 6 지디지디지디.. 2015/01/06 1,744
454379 아이들쉴때..뭐하세요~? 방학이쟎아요.. 2015/01/06 772
454378 나이 서른 병아리가 겨우 깨우친 것들 3 우리네 2015/01/06 2,555
454377 퇴직금을 1년에 한번씩 정산받아요.. 어떻게 관리 해야할까요? 6 2015/01/06 3,171
454376 가스요금 6 ... 2015/01/06 1,813
454375 남자 세미정장 바지만 어디서 싸게 사나요? nicee 2015/01/06 1,381
454374 자꾸 이경영이 나와서 부끄부끄 14 어쩔 2015/01/06 6,296
454373 한국가죽쇼파 아시는분? 3 대구예요 2015/01/06 2,860
454372 남들이 부러워할만큼의 부를 가진다면 어느정도? 2 궁금궁금 2015/01/06 2,099
454371 미국 소도시 버스터미널에 택시가 있을까요? 10 당근 2015/01/06 1,500
454370 처음 장만 한집 팔고 이사갈때 기분. 3 콩스 2015/01/06 1,932
454369 서울은 찜질방 별로 없나요? 4 ... 2015/01/06 1,770
454368 갑자기 생긴 보름간의 휴가 ~ 뭘 할까요? 2 dutjd 2015/01/06 1,530
454367 블로그나 인스타 카스는 1 ** 2015/01/06 1,976
454366 전세 기간 만료후 세입자가 1달반 더있다 나가겠다는데 해줘야 하.. 27 문의드려요 2015/01/06 23,528
454365 굴젓 만들려고 하는데 질문이요.. ^^ 4 ... 2015/01/06 1,715
454364 이정도면 저 당한거죠?? 9 루비 2015/01/06 3,505
454363 그 부천 백화점 모녀 멘탈이 정상이 아닌 게요, 16 ....... 2015/01/06 5,854
454362 아이에게 클래식 많이 들려주면 진짜 좋나요? 8 3살딸맘 2015/01/06 2,509
454361 처연한 겨울비가 내린 어젯밤 분노와 번민많이 남았어요 7 ... 2015/01/06 1,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