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구시한 밥냄새" 감각적인 표현 좀 찾아 주세요.

흠 스멜~ 조회수 : 879
작성일 : 2014-12-08 09:01:28

새로 쌀을 사서 밥을 해놨더니 구시~한 밥냄새가 코끝을 스치네요.

감각적이고 직접적으로 느낌이 오는 단어로 표현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가요?

흠~ 스멜~ 구시~한 밥냄새. 뭐 이런 거 있잖아요.ㅎㅎ

촉각적이고 후각적인 자극적인 단어로 표현을 하고 싶은데 적당한 표현법이 있을까요?

글을 쓰는데 도저히 아이디어가 안 떠오르네요.

IP : 118.219.xxx.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러
    '14.12.8 9:29 AM (211.140.xxx.49)

    구시하다는 왠지 애기들 똥냄새를 연상시키네요,,
    다른 표현을 찾아보세요,,
    차라리 보편적인 표현이 거부감 없어보여요,,

  • 2. ...
    '14.12.8 9:30 AM (220.76.xxx.86)

    윗 점두개님 글에 격하게 공감함. 구시하다는 말은 옛날 할머니들도 잘 안씀. 어감이 거슬리고 촌스러워서 앞으로라도 쓰시지마시기를. 근데 원글님연세가 어케되시는데 그런 말을 사용하시나요?

  • 3. ㅎㅎㅎ
    '14.12.8 9:38 AM (222.106.xxx.110)

    어느지방이 구시하다...라고 표현하나요?ㅎㅎㅎ
    구수하다의 사투리인가?

    그런데, 앞에 붙인 흠, 스멜...이라는 말때문에 빵 터졌네요.
    영어와 사투리의 조합이라!!

  • 4. ....
    '14.12.8 10:14 AM (122.37.xxx.25)

    구시하다는 처음 보는 표현이네요.
    저는 방송에서 스멜~ 이러는 것도 희화된 표현 때문인지 좋은냄새의 느낌이 아니라 나쁜냄새 느낌으로 받아들여져요.

  • 5. 뚝딱
    '14.12.8 10:21 AM (112.219.xxx.100)

    구수한 밥냄새가 가장 알맞은 표현 같은데요. 자꾸 뭔가 있어 보이게 바꾸려다 보면 개선이 아닌 개악이 될 수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9139 할머니 힘내세요.. 14개국 여성들이 찾아온 수요시위 3 소녀상 2016/01/14 580
519138 가정의학과는 전문의가 아닌가요? 11 ,,, 2016/01/14 4,787
519137 책 안좋아하는 고3 책 추천 부탁합니다~ 2 수시면접에 .. 2016/01/14 744
519136 같은 아파트 살면서 전세 사는 이웃ᆢ너무 불만 많아서 듣기가 17 별별 2016/01/14 6,241
519135 내딸 금사월에서 홍도가 정말 죽은 것 맞나요? 11 살아있죠? 2016/01/14 2,698
519134 사자의 밥이 된 백악관, 청와대에 조련된 애완동물 13 세우실 2016/01/14 1,048
519133 치아가 다시 날 수 있나요? 6 재생 2016/01/14 1,742
519132 정상적으로 가정을 지켜왔다는데 9 dhdh 2016/01/14 2,238
519131 컷코 커트러리랑 칼블럭.. 5 컷코 2016/01/14 2,524
519130 장난감 싫어하는 개도 있나요?? 8 .. 2016/01/14 1,077
519129 청소년기 딸들과 데이트 자주 하시는 어머님들 16 모녀 2016/01/14 2,567
519128 남편 옷은 어떤 경로로 세탁하게 되나요? 4 남편 옷 2016/01/14 1,073
519127 이별통보한 전남친.... 나중에 연락 올 확률 있나요? 10 acaibe.. 2016/01/14 10,681
519126 친구딸(20대후반)보면 인사치레로 예쁘다고 하시나요? 31 .. 2016/01/14 6,367
519125 샘플받으려고 백화점에서 화장품 사면 바보같은거죠?? 6 흠.. 2016/01/14 2,400
519124 육아 죄책감, 선배님들 극복하셨나요? 20 abc 2016/01/14 2,928
519123 제주도 4, 5, 6월 중에 언제 가는게 좋을까요? 6 제주도 2016/01/14 2,116
519122 빠담빠담 궁금한게 있어요 2 정우성 2016/01/14 969
519121 서청원만난 아베 ˝위안부 합의, 일본도 100% 만족한 건 아니.. 9 세우실 2016/01/14 598
519120 지난 대선에서 충분이 문재인씨가 이길 수 있었는데 24 더블준 2016/01/14 1,534
519119 안철수랑 한상진은 김대중 정부때 만났네요 2 .... 2016/01/14 694
519118 종편에서 어떻하다 이런 분을 섭외했을까요? ㅋ 2 헐.... 2016/01/14 1,666
519117 새 아파트로 들어가려는데 후쿠시마산 폐기물로 만든 시멘트 쓴 건.. 4 방사능 아파.. 2016/01/14 2,191
519116 100세 시대에 제3의 인생 계획하고 계신 거 있나요? 3기 2016/01/14 635
519115 어떻게 기자질문을 잊어버릴수가 있죠? 8 오바마와회견.. 2016/01/14 1,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