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직업 속이는 남자 많네요
ㄱㄱㄱ 조회수 : 3,628
작성일 : 2014-12-07 16:29:28
관공서 계약직 근무하면서 공무원이라 하질 않나 대기업 파견근로 하면서 정직원이라 하질 않나...진짜 미혼분들 조심하셔야 겠어요 불신의 사회
IP : 211.201.xxx.25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4.12.7 4:43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사기꾼한테 당하는 사람도 불로소득을 바라는 마음이 있어서 그러는거니 알아서들 하게 냅둬요.
2. 잘 알아봐도
'14.12.7 5:16 PM (221.148.xxx.115)뭐 박주하씨가 안알아봐서 그랬겠어요 ?
속으려면 어찌해도 속더라구요3. fltkzhek
'14.12.7 5:43 PM (1.249.xxx.215)그니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개배짱들 개많음
4. fltkzhek
'14.12.7 5:44 PM (1.249.xxx.215)어휴 또 들키면 뭔 놈의 합리화를 그렇게 잘하는지 아주 뻔뻔 갑들임ㅋㅋㅋㅋ
5. ㅇㅇ
'14.12.7 5:46 PM (1.238.xxx.9)공무원정도로 무슨 불로소득이요? 청와대 행정관급도 아니고..ㅋㅋ
6. ...
'14.12.7 5:54 PM (207.216.xxx.8)남녀관계만 그런 줄 알았는데 인간관계자체가 거품이 있더군요....
저는 좀 순진한편이라 곧이곧대로 다 믿었는데 나중에 보니 나만 완전히 솔직히 말했고
사람들은 다 거품으로 이야기했더라구요...
그걸 안 순간 , 사람에 대한 신뢰자체가 사라졌어요...
사람자체 대한 신뢰가.7. ,.
'14.12.7 8:58 PM (1.235.xxx.152)전 사람들이 자랑질하는 소리 안 믿어요.또 내세울꺼 없는 사람들이 자기 언니가 동생이 어쩌구 하면서 뻥치더군요.
8. ㅋㅋㅋㅋ
'14.12.7 9:59 PM (39.120.xxx.26) - 삭제된댓글저도 안믿어요. 꼭 돈 없는 사람이 돈자랑, 자랑할 거 없는 사람이 주변 사람 끌어들여 자랑하던데요.
본인이 부자거나 잘난 거 있는 사람이 자랑하는 거 못봤어요.
왜냐면 그럴 필요가 없으니까요. 자랑안해도 다 알아주거든요.9. 아놔..
'14.12.8 4:00 AM (1.244.xxx.203)진짜 그런 사람들 있나요?
안그래도 의심많은 편인데 이젠 더 못 믿겠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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