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논리력이 좋다는데 수학을 못 했어요

.. 조회수 : 1,210
작성일 : 2014-12-06 14:49:51
예전 얘긴데 제가 고등학교 다닐 때 적성검사 같은거 두번 했었는데
두번 다 논리력이 뛰어나다는 평가가 있어서 많이 놀랐었죠
어릴 때부터 산수 완전 못 하고 싫어했거든요
중딩땐 문제 풀다보면 외워져서 점수는 잘 나왔는데
고딩때는 수학 포기 했고요 흥미가 전혀 없어 공부한 적도 없었네요
평소 생활에서도 제가 때로 너무 멍청하다싶을 정도로 수리력 같은게 딸린다고 느낄 때가 있어요
그래도 분석적으로 사고하는 편이고 그런 사고를 하는걸 좋아하는거 같아요
검사가 믿을 만 한게 아닌 건지 그 논리력이란 건 수학과는 상관 없는 건지 궁금하네요
IP : 182.172.xxx.5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2.6 3:03 PM (222.100.xxx.166)

    저도 책 많이 읽고 국어 잘하고 좋아했는데
    영어는 못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4308 축의금 내야될까요? 3 곶감 2014/12/06 1,085
444307 여유없는데 집수리꼭 해야하나요?ㅠ 11 2014/12/06 2,785
444306 미국 예언가, 2015년 봄 닭이 사퇴한다네요 23 ㅇㅇ 2014/12/06 18,304
444305 고등학교 입학원서 질문입니다..서초구.. 2 급질문 2014/12/06 1,167
444304 나이트크림이란걸 낮에바르면 안되나요? 11 로미 2014/12/06 6,196
444303 kt 별로 오포인트 카드에 대해서 (다시 알려드립니다) 5 겨울 2014/12/06 1,599
444302 다이어트만이 자기를 돋보이게 하는 최선의 방법인 걸까요? 7 궁금쟁이 2014/12/06 2,710
444301 미국서 마약하는 아들 한국으로 대학 보낸다네여 5 몰리나 2014/12/06 3,590
444300 해마다 겨울이 더 추워지는 것 같아요 3 자꾸만 2014/12/06 1,651
444299 주차장 진상 아줌마.. 2 코슷코 2014/12/06 2,401
444298 인연 끊은 엄마의 김치찐만두가 먹고싶어요. 11 슬프다 2014/12/06 5,004
444297 이런 경우 저는 안과에 가야하나요?아니면 성형외과 1 2014/12/06 928
444296 백김치를 빨간김치로 2 김치 2014/12/06 884
444295 초5 수학 문제 쉽게 좀 설명해주세요. 4 어렵다. 2014/12/06 1,291
444294 반찬,국 다 보내 달라는 아들 ㅠㅠ(도저히 사먹는거 못먹겠다) 38 겨울 2014/12/06 18,433
444293 5세 유치원 두군데 모두 떨어졌어요. 어린이집 보내도 되겠지요?.. 8 유치원 2014/12/06 2,159
444292 변기에 끓는물 부으면 깨지나요? 5 김효은 2014/12/06 4,341
444291 코수술 해보신분 계세요? 미간이 너무 푹 꺼져서... 7 ㅂㅂㅂ 2014/12/06 5,710
444290 [로그인] 떠나보낸 사람들 세우실 2014/12/06 658
444289 바둑두면 머리좋아진다는게 정말인가봐요 7 규규 2014/12/06 4,900
444288 세월호235일) 아홉분의 실종자님들이 가족 품에 돌아오시길 바랍.. 10 bluebe.. 2014/12/06 636
444287 60평에서 40평대로 이사가요 17 이사싫어 2014/12/06 13,509
444286 병원 돈;;; 어떻게돈지불해요?;; 아민망 ㄷ 6 cook좋은.. 2014/12/06 2,338
444285 싯다르타(헤르만 헷세) 읽는 중이에요 6 독서중 2014/12/06 1,310
444284 충청권에 호텔급 단체숙소 어디 있을까요? 2 고급콘도 2014/12/06 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