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들 장난감 얼마나 필요할까요?

아이들 조회수 : 1,071
작성일 : 2014-12-04 20:23:53

3돌 아이 병원놀이 사줄까 말까 생각중입니다.

집에블럭류가 많은 편인데

 

장난감을 얼마나 많이 사줘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어떤 작가는 엄마가 장난감을 안사주고 알아서 놀라고 해서

작가가 되었다고 하기도 하네요.

 

책은 무쟈게 많아요.

책도 많이 읽어주는 편이고.

 

퍼즐도 많이해서 한참많고

아이가 손으로 노는 것도 좋아하는 편이거든요.

 

외동인데 혼자 줄기차게 놀아요.

이런저런 장난감을 사다보면 한도끝도 없는것 같기도 하고

그냥 기본적인 장난감은 부담이 안된다면

사주는게 좋은건지.

 

엄마아빠가 저한테 별로 뭘 안사줘서

사주는게 좋은건지 안좋은건지 기억이 안나네요.

 

장난감이 많으면 엄마는 편하긴 한것같아요.

 

병원놀이는 특히 엄마가 환자하면 된다길래.. ㅡ.ㅜ

좀 끌립니다. ㅎ

IP : 39.117.xxx.1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고보니
    '14.12.4 8:26 PM (175.127.xxx.108)

    특별히 무리가 아니면
    해줄껄...싶더라구요.전.

  • 2. 다다익선이 아닐까요?
    '14.12.4 8:41 PM (116.124.xxx.163)

    남자아이고 외동이라면 많을 수록 좋은 것같습니다.
    정말 모든 것의 콜라보레이션 엄마는 마지막에 부수는 악당 고질라, 레고사람의 모든 캐릭터를 소화해냅니다.
    종이벽돌, 자동차 종류별로 줄세워 사용하고, 맥포머스도 세트로 사용하고 배경으로는 그림책을 펼쳐서 세트장을 만들어 혼자 감독하고 연기하면서 놉니다. 저요? 당연히 나쁜놈이죠. ㅎㅎ 혹은 괴물이거나 ㅎㅎㅎ

  • 3. ..
    '14.12.4 10:09 PM (116.33.xxx.56)

    다른건 몰라도 병원놀이세트는 기본 아이템인듯 싶네요.

  • 4. 다양하게에 한표~
    '14.12.4 11:26 PM (119.193.xxx.60)

    여러가지 종류로 사주는게 좋은듯해요.
    병원놀이 기차놀이 도미노 등등
    저도 되돌아보면 3살 때부터가 본격적인 장난감 구입의 시작인듯하네요 ^^;

  • 5. 사주세요~
    '14.12.5 12:55 AM (183.98.xxx.7)

    저희애도 37개월.. 제일 잘사줬다 싶은 장난감중 하나가 병원놀예요.
    저는 작년 이맘때쯤 사줬던거 같은데
    우리앤 장난감 꽤 많이 사줬는데 병원놀이 사주고 그날 하루는 하루종일 병원놀이만 했어요.
    이후 며칠 내내 제일 좋아하는 장난감이었고 이후로도 곧잘 가지고 놀아요.
    애들 대부분 그렇지만 우리애.. 엄마 눕는거 싫어해서 누우면 막 억지로 일으키면서 울먹울먹 하는데
    병원놀이 할 때만은 눕는걸 허락해주네요. 환자 역할이니까요.
    전 아주 신나서 환자역할 해줍니다. ㅎ

  • 6. 돌돌엄마
    '14.12.5 1:06 AM (115.139.xxx.126)

    병원놀이는 사셔야죠.. ㅎㅎ

    캐릭터만 조심하면 됩니다. 뽀로로 타요 폴리 브루미즈 뿡뿡이 등등 하다가 또봇 알면 그때부터 본격 돈ㅈㄹ 시작이고 좀 지나면 무슨 레인저니 포스니...
    그리고 레고도 키마니 머시기니......
    EBS 조심하시고 만화 보여주더라도 순~한 거만 보여주세요.

  • 7. 흐흐
    '14.12.5 1:25 AM (116.38.xxx.238)

    환자역 한 번만 해보심 병원놀이에 쓴 2만 원이 절대 안 아까우실텐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0303 밀레식기세척기는 소음이 덜하나요? 9 식기 2016/01/18 1,889
520302 차지철 딸, ‘국가유공자 가족’ 인정 소송 패소 3 흐린날 2016/01/18 1,074
520301 세월호가 국정원 소유가 아닌근거. 23 ........ 2016/01/18 2,336
520300 3일만에 5킬로 빠진 이야기. 27 사과 2016/01/18 17,077
520299 티비 60 인치 보시는분 6 고민 2016/01/18 2,133
520298 서른넘어 공부하는분들 계신가요?? 14 2016/01/18 4,304
520297 교복 디자인이 학교마크만 다른가요? 2 ... 2016/01/18 733
520296 수업하는 아이에 대한 생각 1 colorj.. 2016/01/18 796
520295 입시 앞둔 고3 엄마들..... 3 ..... 2016/01/18 2,328
520294 막내여동생이 몹시 싫어요 5 2016/01/18 3,723
520293 캣츠걸 때문에 잠을 못자겠어요 17 ... 2016/01/18 6,027
520292 한동안 사람들ㅛ에게 마음의 문을 닫고 산 것 같아요 5 ㅇㅇ 2016/01/18 4,409
520291 꿈 해몽이요 3 .. 2016/01/18 1,307
520290 - 14 밀크123 2016/01/18 3,440
520289 응팔 지금 보는데 저는 별로네요. 10 .. 2016/01/18 2,740
520288 일반고등학교 진학실적이 어떻게 되나요 6 졸업생 2016/01/18 1,841
520287 콘택트렌즈를 베란다에 1년간 방치 ㅠㅠ 2016/01/18 634
520286 무리해서라도 패딩 작게 입을까요? 4 . . 2016/01/18 2,398
520285 저 7개월동안 6500모았어요 22 2016/01/18 20,122
520284 사람의 매력중에 그사람의 생각이 6 ㅇㅇ 2016/01/18 2,886
520283 네이땡. 판보고 충격받았어요 헌 옷 수거함에서 옷 가져온 아내.. 7 Chjhgk.. 2016/01/18 6,525
520282 인생이 너무 무의미해요!!! 5 어떤생각 2016/01/18 2,892
520281 제가 모르는 현금영수증이 45만원어치 발급됐는데, 질문 드립니다.. 18 어려워요 2016/01/18 4,754
520280 40대 중반 하드렌즈 어떨까요? 6 맨눈이고파 2016/01/18 4,669
520279 응팔 댓글읽다가 뿜었어요.덕선아~ 26 응팔 2016/01/18 16,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