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카이병원장 정말 너무하는군요.파산신청이라니..

오오오 조회수 : 5,421
작성일 : 2014-12-04 18:44:52

최악은 잔뜩 소송걸린 성형외과의사처럼

법원판결은 났지만 돈없다..어쩔래?

그런거라고 입밖에 흘렸는데..그말이 현실이 되다니.

 

맘이 참 많이 아픕니다.

그사건이후로 제 청춘이 다 날라간거같은 상실감으로

힘들게 한달을 버텼는데...최악으로 흘러가는군요.

 

아직 소송도 걸기전에 파산신청부터 하고 돈지킬 궁리나 하는 놈

정말 무섭습니다.

 

몇년후에 아무일 없었다는듯 다시 투자받아서 병원차릴까 더 무섭습니다.

 

 

IP : 1.221.xxx.2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ㅜㅡ
    '14.12.4 6:47 PM (114.93.xxx.41)

    저런 놈 믿고 500억이나 투자한 곳이 있다는 것도 놀랍던데요.

  • 2. 강 의사놈
    '14.12.4 6:50 PM (211.245.xxx.20)

    정말 지능적이고 나쁜 놈이에요 그나저나 소송 어찌 되가는지ㅠㅠ 완전 범죄로 끝인가요ㅠㅠ

  • 3. 국과수
    '14.12.4 6:54 PM (180.182.xxx.179)

    최종부검결과 발표도 속시원하지는 않더라구요.답답하네요.
    참 인성은 개나줘도 모자를 의료인만나 귀한생명만 사라졌어요...

  • 4. ....
    '14.12.4 7:00 PM (183.96.xxx.15)

    싸이코죠.
    장기 팔아가면서 돈 벌려 했는데
    그알에서 추적해 싸이코짓 밝혀내니 손 쓴듯.
    저 의사 새끼..감방에 집어넣어야지. 사회에 나오게 하면 안되는 싸이코 살인마에요.

  • 5. 장기도 팔았어요?
    '14.12.4 8:14 PM (58.143.xxx.76)

    콩팥? 맹장 담낭은 거래안될테고

  • 6. 들꽃냄새
    '14.12.4 10:28 PM (175.211.xxx.176)

    그 원장은 이번 고비만 넘기면 아주아주 부자로 잘 살 듯 하네요.그 넘의 돈에 대한 머리는 잘 돌아가네요.돈에 대한 집착이 대단한 사람 같다는 느낌이 들긴 들었는데..고인만 안 되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7959 실내용등유 어떻게 닦아낼 수 있을까요??도움말씀 부탁드려요ㅠㅠ 1 기름제거ㅠ 2016/01/10 1,110
517958 매사 긍정적이고 밝은 분들~ 2 ㄱㄹ 2016/01/10 1,879
517957 응팔 2 아오응팔 2016/01/10 904
517956 조윤선 전 정무수석, 박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 행적' 7 믿을수있을까.. 2016/01/10 2,981
517955 여자들이 수학 물리가 약하다는 생각 18 수학 2016/01/10 3,955
517954 나이값못하는 어른싫어요. 44 나이값 2016/01/10 8,408
517953 혹시 정팔이 스타일이 나쁜남자 스타일인가요? 9 치명적 끌림.. 2016/01/10 2,127
517952 겨울 외투 공항에 맡기고 해외 여행 갈 수 있다 1 비둘기 2016/01/10 1,539
517951 전 덕선이가 너무 부러워요 8 71년생 2016/01/10 2,856
517950 . 56 엉엉 2016/01/10 15,460
517949 응팔 덕선이보다 차라리 만옥이가 예쁘네요 31 응팔 2016/01/10 6,176
517948 오기형변호사 입당 기자회견 5 11 2016/01/10 1,006
517947 명의들 보면 여자들이 없어요? 9 궁금이 2016/01/10 2,820
517946 응답하라 남편 공식은 이번에도 안깨졌네요 ㅋㅋㅋ 8 진짜 2016/01/10 3,211
517945 우리나라에서 정말 좀 날고긴다고하는사람들이 들어가는 직장은어느곳.. 8 아이린뚱둥 2016/01/10 2,032
517944 간단하고 맛난 반찬 한가지 (우엉조림) 9 ///// 2016/01/10 2,669
517943 응팔 덕선이 예쁜가요? 27 ... 2016/01/10 4,551
517942 애인이나 남편에게 들은 심쿵한 말 23 음... 2016/01/10 6,951
517941 옛날에 엄마들 도시락반찬으로 신김치 푹 볶은거 어떻게 하나요? 21 .. 2016/01/10 5,198
517940 평균수분이 53이라는데 제 수분량은... 1 수분 2016/01/10 684
517939 덕선남편 도룡뇽아니에요? 제 딸이 .. 8 덕선 2016/01/10 3,312
517938 멋진 남자 만나신 분들... 부럽네요 2 솔직히 2016/01/10 2,151
517937 본문사진추가)) 응답하라 1988 남편 스포글입니다. 49 dream 2016/01/10 17,380
517936 친하지 않은 친구의 출산을 챙기는 문제..이기적일까요? 16 어휴 2016/01/10 3,309
517935 나뚜찌 라이트그레이 가죽소파 때 많이 탈까요? 5 살빼자^^ 2016/01/10 3,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