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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도 집값이 오를까요?

.. 조회수 : 3,327
작성일 : 2014-12-04 16:02:50
집을 갈아타야 하는데요.
돈을 조금 모아놨는데 저는 5천정도 대출내는 한에서 옮겨가고 싶은데 남편은 대출없이 가자하고, 답답한 소리를 해요.
올해 몇천씩 오른거 같던데 내년에도 오른다고 티비에서 그랬다네요.
거래량 확 줄었다는데 지금 이사철이 아니라서 그런거 아닌가요?
내년 집값 어떻다고 보세요? 그리고 남편을 어떤 말로 설득하면 좋을까요?
IP : 223.62.xxx.9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12.4 4:07 PM (1.235.xxx.152)

    가계부채가 심각한데 오를려나요?

  • 2.
    '14.12.4 4:07 PM (14.35.xxx.162)

    어디냐에 따라서 달리지지 않을까요? 호재가 있는 지역은 오를것이고 아닌지역은 최소 하락은 아니라고 봅니다. 강남을 기점으로 판교-분당-용인-광교-동탄 이쪽라인은 오를거라 생각됩니다.

  • 3.
    '14.12.4 4:09 PM (14.35.xxx.162)

    가계부채가 심각해도 집을 살수 있는 사람의 유동성도 엄청나게 많답니다. 한마디로 실질적인 제로금리인데 그 돈이 그냥 은행에 묻혀 있을까요? 가계부채는 제로금리이므로 더 많게 느껴지죠.. 빚 안내도 되는 사람도 내고 있으니 말이죠..

  • 4. 그래도
    '14.12.4 4:11 PM (175.118.xxx.61)

    과하지 않은 대출 한도내에서는 괜찮다고 봅니다.어디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그 정도 예산속에서라면
    저라면 이사합니다.어디까지나 제 생각...가계마다 다르지만 억이 넘는 대출 금액은 사실 오천이랑은 또
    다른 금액이라서...

  • 5. no
    '14.12.4 4:12 PM (222.107.xxx.181)

    저는 집값은 장기적으로 더 하락할 거라고 보는데
    그 와중에도 오르는 시점도 분명 있어요
    살짝 반등할 때 놀래서 덜컥 사지 마시고
    기다리다가 매수자 우위 시장 올 때
    급매로 잡으세요
    몇천은 우습게 왔다 갔다 한다고 봅니다
    지금 살짝 오른 시기이고
    몇달간은 쭉 내릴거라고 봅니다

  • 6. 호재가
    '14.12.4 5:05 PM (175.223.xxx.153) - 삭제된댓글

    많은곳은 오르겠죠

  • 7. 오천은
    '14.12.4 5:05 PM (118.38.xxx.202)

    누가 갚나요?
    맞벌이가 아니면 남편 말 들을 필요도 있어요.

  • 8. ..
    '14.12.4 6:01 PM (124.50.xxx.65)

    가계부채 엄청나게 심각, 미국 금리 인상 예상보다 당겨질거라는데요? 전 내린다에 한표~

  • 9. 하이
    '14.12.4 8:45 PM (220.76.xxx.94)

    오늘레미안 신길에서 특별분양한다고 문자왔어요 인기없는지역인지
    분양이다 안되어다는말아잖아요 점차정리되면서 떨어지겠지요
    천가구도넘게 분양인데 미분양이라니 특별분양

  • 10. 벌써
    '14.12.5 12:40 AM (222.99.xxx.254)

    거래량 확즐고 있어요
    경기, 인구구조, 가계부채 등등 보면 앞으로 오를일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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