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빈집에 번호알려주고 세탁기 배달받아도 될까요?

.. 조회수 : 2,050
작성일 : 2014-12-03 00:38:52
배달하시는 분이 내일뿐이 시간이 없다고 하는데 제가 신청할때 오후 5시 이후에 받을수 있는데
기사분 전화와서 내일 오전 10시에만 가능하데요..
아니면 다음주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그럼서 집번호 알려달라고 하는데요..
다른사람들도 다 그렇게 한데요..

그런데 주인이 없으면 신발신고 들어오고 이것저것 열어보지 않을까 하는 조바심이 드네요..

다른분들도 빈집에 세탁기 받아보신적 있으신가요??
IP : 182.231.xxx.11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요..
    '14.12.3 12:41 AM (211.201.xxx.173)

    저라면 절대로 그렇게 안하겠어요. 세탁기 배달이 아니라 다른 어떤 것도 빈집에는...
    시간 많이 안 걸릴테니 누가 좀 와서 봐주고 갈 사람 없나요? 가족이나 친구로요.
    전 차라리 나중에 시간날 때 받거나 취소하고 다른데서 배달받거나 하겠어요.

  • 2. 안되요
    '14.12.3 12:55 AM (182.212.xxx.51)

    세탁기는 설치도 해주잖아요
    잠깐 들여 놓는것도 아니고 집에 머물면서 설치까지 하면 시간 좀 걸리던데요

  • 3. 그런게 어딨어요
    '14.12.3 12:59 AM (111.118.xxx.140)

    약속대로 이행 안 하면 환불받겠다고 하세요.
    뭐 이런 경우가ㅡㅡ
    5시이후 배송 받는 것 까지가 구매요건이었잖아요.
    번호 알려달라니요!!!
    이게 뭔 소리래요??
    다른 배송처처럼 애초에 약속된 시간에 배송 못 하겠음 됐다고 하세요.
    3만원어치 마트 배송도 시간 엄수해요.
    현대인에게 시간이 돈 인거 모르는가 보네요.

  • 4. ~~
    '14.12.3 1:04 AM (58.140.xxx.162)

    일 하다보면 잘 안 맞을 수도 있긴 하지만요,
    다른 사람들도 다 그렇게 한다니.. 누구냐고 좀 물어보고 싶네요, 전화번호 알려달라고.. 후기 들어보고 싶다고요.
    일이 꼬였으면 죄송하다 하고
    비용이 더 들더라도 해결책을 제시해야지
    누구를 바보로 아나? 저라면 취소하고 다른 데서 사겠어요, 세탁기면 한두해 쓸 것도 아닌데 as도 저딴 식으로 하면 복장 터질 듯.

  • 5. 경비ㅜㅜ
    '14.12.3 4:34 AM (211.36.xxx.88)

    얼마나 부담되실까
    경비에게 왜요?
    빈 집에 세탁기 설치를 위해 경비실을 벗어난 새 일을 부여할 권리가 입주민에게 있나요?
    설치까지 수 십분을 마치 개인 비서마냥ㅜㅜ
    고유업무외 사적인 업무부탁을 드려도 되는거에요?
    경비 아저씨는 뺍니다.

    이 글의 취지가 배송 받아달라는 부탁할 대상이 없어서 글 올리신거 같네요.

  • 6.
    '14.12.3 6:32 AM (203.226.xxx.69)

    일주일 기다려서 받으세요
    우리 동서네 아파트에선 여자가 집에 혼자 있는데 as와서 기사가 테프로 묶어 놓고 도둑질해 갔어요 그회사에 항의하고 변상 받고 경찰에신고해서 며칠후에 잡았어요 그얘기 듣고혼자있을땐 부르기 무서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6883 간수치 높아 피곤해하는데, 병원선 간영양제 먹지말라네요 ㅠ 16 /// 2015/01/16 13,083
456882 연말정산 걱정..연봉5천이신분들 세금은 얼마나 내시나요? 13 또낼듯 2015/01/16 11,072
456881 자기 생각과 안맞고 의문점이 생기면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사람... 1 힘듦 2015/01/16 1,090
456880 'ㅌ' 어떻게 쓸까요? 9 복습 2015/01/16 935
456879 여자아기 아랫쪽 씻기고 싶은데 손도 못 대게 해요ㅠㅠㅠㅠ 72 익명을빌어 2015/01/16 22,149
456878 게으르고 의지 약한 딸때문에 미치겠어요 20 고딩맘 2015/01/16 4,676
456877 세입자가 집을 비우면 집 비밀번호 알려주고 가야하나요? 7 세입자 2015/01/16 1,361
456876 크론병을 잘 치료하기로 유명한 의사 선생이 누가 있나요? 2 ..... 2015/01/16 2,293
456875 다 큰 고양이 예방접종... 2 성묘 2015/01/16 1,782
456874 밀레니엄처럼 손을 놓을 수 없는 책 있을까요? 3 책 추천 2015/01/16 1,031
456873 알루미늄 물병 쓴 지 2년도 더 됐네요... 16 미쳐요 2015/01/16 4,192
456872 어렸을 때 먹었었던 사탕인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요 7 사탕이름 2015/01/16 996
456871 배가 자주 아파요 유산균추천부탁 5 ..... 2015/01/16 1,953
456870 마트 회 어떤가요?? 4 ..... 2015/01/16 1,715
456869 폐경 후 정말 급노화됨이 느껴지셨나요? 4 질문 2015/01/16 4,363
456868 손님은 왕이다 이거 외국에도 그런가요..??? 6 ... 2015/01/16 1,216
456867 50 노처녀 직장생활 너무 힘드네요 19 <&l.. 2015/01/16 7,049
456866 태국와코루 살수 있는곳 있나요 8 0행복한엄마.. 2015/01/16 2,277
456865 동대문 장난감상가 가보신 분? 4 2015/01/16 992
456864 김어준 주진우-국제사회 관심 집중 9 ... 2015/01/16 927
456863 그릇구입 문의 21 살림살이 2015/01/16 2,918
456862 여행 정보 잘 찾는 분들... 팁 좀 부탁드려요!!!!!!! .... 2015/01/16 466
456861 지금 창밖이 뿌연데..미세먼지인가요? 6 날개 2015/01/16 1,410
456860 같은분양가. 다른평수일때 수년후 매매가 차이가 날까요? 1 .... 2015/01/16 670
456859 토스터기 오픈형을 주로 사용하세요? 6 ㅇㅇ 2015/01/16 1,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