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앞에 단골 24시 마트가 있는데

ㄱㄱㄱㄱ 조회수 : 1,396
작성일 : 2014-11-30 17:26:17
사장님 본성을 오늘보고 말았네요 손님들 있는데 나이드신 점원분하테 막 쌍시옷 욕하면서 월급에서 깐다는 둥 이래서 늙은이 안쓰는 거라는 둥 보는 손님들까지도 무안함이 드는....집 앞이라 자주 갔는데 두번 다시 안가려구요 이래서 어디서나 인성이 중한가 봅니다
IP : 223.62.xxx.4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ㄱ
    '14.11.30 6:00 PM (223.62.xxx.93)

    ㅎㅎ 우리집앞 구멍가게 할아버지 상냥하시고 인사 잘하시고 감동적이였는데 얼마전 어떤 여자 손님한테 쌍욕하고 소리지르며 때릴듯이 몸으로 막 위협하고 경찰 오자 경찰에게도 소리소리! 저놈이 사람이 아니라 짐승이였구나 싶은데 평소에 젠틀하게 인사히던거 생각하면 소름끼쳐요 정말 상싱도 못하던 이중인격도 있더라구요

  • 2. 저도
    '14.11.30 6:35 PM (59.27.xxx.47)

    어린 알바생에게 함부로 대하는 마트 안가요
    그런분들 갑을 관계 바뀌면 바로 안면 몰수 할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1994 출산 선물로 뭘 받고싶으세요? 3 barrio.. 2014/11/30 1,027
441993 과자만.먹는30개월 아이. 18 아이고 2014/11/30 2,848
441992 하산하니 냉이파는 할머니가 계셨어요 5 요즘 냉이?.. 2014/11/30 1,956
441991 식사후 얼굴이 잘 부어요 1 .. 2014/11/30 1,523
441990 두 번째 손가락만 많이 아픈데요 4 손가락 2014/11/30 1,424
441989 홍시 껍질째 드시는분? 1 홍시 2014/11/30 1,542
441988 서판교 산운(운중동) 살기 좋을까요 12 ㄴㄴ 2014/11/30 8,103
441987 무석박지를 맛있게 담그는 법을 알려주세요~^^? 무석박지 2014/11/30 3,047
441986 이혼을 전제로 한 별거 직전 33 착잡 2014/11/30 14,733
441985 친정어머니의 마음을 모르겠어요 5 2014/11/30 1,974
441984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좀 말이 안돼요! 1 황당해요 2014/11/30 1,676
441983 코막힘 재채기 도와주세요(답글절실...) 5 딜리쉬 2014/11/30 1,217
441982 도라지고 만들려는데 껍질을 어떻게 손질해야될까요? 1 도라지껍질 2014/11/30 1,335
441981 전에 동네마트에서 보고 겪은 일- 매너없는 사람들 6 00000 2014/11/30 2,455
441980 올케랑 조카가 너무 자주 와서 힘드네요 83 포동 2014/11/30 21,846
441979 오늘 삼둥이네가 먹은 만두집 어딘지 아시는 분 19 만두 2014/11/30 20,305
441978 약사라는 직업이 부러우면서도 왜 전문직이어야 하는지 14 2014/11/30 6,662
441977 얼굴 통통족이 입으면 좋은 옷 스타일 추천해주세요~ 2 고민이구나 2014/11/30 1,259
441976 삼시세끼 밍키...맞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 2014/11/30 6,320
441975 외국 이주할 때 멀쩡한 전자제품, 가구들 어디에 팔고 가야 하죠.. 7 ㅇㄹ 2014/11/30 1,699
441974 10년정도 한가족의 체취가 벤 집냄새요 9 이사는 고통.. 2014/11/30 5,453
441973 무밥에 굴을 넣어서 만들려고 하는데요. 3 겨울 2014/11/30 1,234
441972 사랑이 진짜 많이컸네요.. 10 ㅇㅇ 2014/11/30 4,716
441971 저 우울해요..ㅠㅠ 1 123 2014/11/30 1,243
441970 속보> 명박그네 사이좋게 나란히 1,2등!!!! 4 닥시러 2014/11/30 2,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