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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고 진리와 격세지감...

맞선 봄 조회수 : 1,215
작성일 : 2014-11-30 04:06:07

도시와 농촌은 하나..........
양쪽의 문화적 차이는 너무도 다른것 같은데..
상견례를 통하여 하나임을 확인 했습니다.

기초 자연과학분야의 학문을 전공 하도록
뒷바라지 해주신 새 아가 양친부모님의
자식 사랑에 깊이 배어있는 농업 농촌
포기 되어서는 안된다는 확신과 열정으로 
박사 학위의 품으로 까지높여 주신 사돈 어른께
참으로 감사하는 자리였습니다.

 한 편...농촌에 시부모 입장에서 사돈(수도권/토박이) 이미지가
세롭게 느껴는 자리였습니다.

 전형적인 농촌출신의 사위를 오희려 흡쪽해 하시는
사돈내외분의 만족감을 보고  세월의 격세지감을
느낌니다.

새 보금자리  한 가정을 통한 온 사랑이.....  

도시와 농촌의 어려움을 채워주고 잘 견디어 내는 도시사랑 농촌
사랑 이야기가 되기를 염원해봅니다.

IP : 211.196.xxx.25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해와달
    '14.11.30 5:57 AM (223.33.xxx.81)

    예 기대해 봅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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