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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cook 에서 보고싶지않은글..

애엄마 조회수 : 3,988
작성일 : 2014-11-29 16:44:26
개인적은 의견 이지만요..

..누군가 싫다는제목으로 판을벌리고 동조를하고 여럿이 모여 물어뜯는 느낌까지 받을때가있어요
잘못한 일에 비판을하는정도는 할수있지만 내가 비호감 정도이거나 개인적으로 싫은것을 꼭 글을써가며 동의를구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싫어하는건 자유입니다만 함께싫어 하려고 하지마세요..

그냥.. 애정이 있는 82cook에서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IP : 218.48.xxx.95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4.11.29 4:46 PM (114.129.xxx.12)

    이렇게 가르치려고 덤비는 글을 보고싶지 않더군요.

  • 2. 저도
    '14.11.29 4:50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첫댓글과 같은 글 달려고 접속했는데 그새 달렸네요.
    82는 누구나 무엇이나 쓸 수 있는 자유게시판이에요.
    맘에 드는 글만 보고 싶으면 카페 오픈해서 다 강퇴하도록.

  • 3. 일정부분 공감
    '14.11.29 4:51 PM (220.72.xxx.248)

    요즘은 물어뜯지못해 안달난 글들이 많아요
    인신공격까지...

  • 4. ..
    '14.11.29 4:53 PM (39.118.xxx.88)

    엥, 원글이나 원글이 말하는 사람이나 뭐가 틀리다는거지?
    싫다는 거나 보기 싫다는거나.

  • 5. ^_^
    '14.11.29 4:53 PM (121.162.xxx.53)

    연예인,정치인,작가,운동선수,블로거 .....아무튼 다양한 사람들에 관한 뒷담이 올라오긴해요. ㅎㅎ
    댓글에 동조만 하는 거 아니에요. 사실과 다른 이야기 하지 말라고 하고 그만 하라고 혼내는(?)분들도 많아요.
    자정하자고 해도 ㅎㅎ 끝없이 반복되네요. 보고 싶지 않으면 그 글만 넘어가거나 82를 떠나는 수밖에요. 삭제요청계속하거나..

  • 6. 냥이
    '14.11.29 4:55 PM (222.237.xxx.167)

    싫다는글 올릴수도 있다고 봐요

    댓글이 좀 과격해져서 그렇지

    블로거 관련글은 좀 싫어요

    매번 문제의 블로거들 82 에서 상처받는다니 뭐니 ㅡㅡ;;

  • 7. 싫어하는 사람이 많지 않다면
    '14.11.29 5:01 PM (114.129.xxx.12)

    그 글은 그냥 묻히죠.
    그 글이 흥행을 할 때는 안티들이 그만큼 많다는 뜻입니다.
    안티숫자만큼 판을 벌일 확률도 높아지는걸 어쩌라는 겁니까?
    보기싫으면 안보면 됩니다.
    그걸 구태여 들여다 보고는 이런 글을 왜 올리냐고 핏대를 세우는 게 더 이상해 보이네요.

  • 8. 원글
    '14.11.29 5:02 PM (218.48.xxx.93)

    점두개님 .네 저도 쓰면서 마찬가지인가 하는 생각을 하긴 했네요..^^; 그래도 불특정대상이고 하니... 물어뜯는글에 눈이 찌푸려지는 사람도 있다는걸 얘기하고 싶었어요

  • 9. 저역시
    '14.11.29 5:02 PM (211.36.xxx.3)

    첫댓글에 동감입니다.
    원글님이 지적하신 글보다 이런글이 더 불편해요.

  • 10. ㅇㅇ
    '14.11.29 5:07 PM (124.5.xxx.71)

    82라고 별것 있겠습니까?
    다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다 모인 곳인데요.
    뭐든 그냥 자연스러운 게 좋은 겁니다.

  • 11. ㅇㅇ
    '14.11.29 5:13 PM (175.114.xxx.195)

    전 이런 선생질하는 글이 싫어요. 하지말자도 아니고 하지마세요???

  • 12. 마리
    '14.11.29 5:13 PM (14.53.xxx.216)

    저도 원글님과 같은생각인데요.. 뭐 다 못올라오게 할 순 없으니까요.
    블로거 중계글 요새 안보여 좋아요.

  • 13. 그냥
    '14.11.29 5:22 PM (222.109.xxx.167)

    본능에 충실하되 이성의 끈은 놓지 맙시다.ㅎㅎ

  • 14. 제목만 봐도
    '14.11.29 5:28 PM (14.32.xxx.97)

    누구 뜯으려고 하는 글은 냄새가 나지 않던가요?
    알아서 패스하면 되고, 혹시 제목에 힌트가 없어서 클릭하게 된 경우라도
    몇 줄 읽다가 아니다 싶으면 조용히 지나가면 그만.
    이렇게 벼라별 사람들 다 모이는 사이트에서, 난 이런게 싫더라...암만 하면 뭐합니까.
    원글도 그런 글 올리는 사람들과 다를거 하나 없다고 보여집니다.

  • 15. 저도
    '14.11.29 5:45 PM (46.198.xxx.25)

    이 글은 안 불편해요. 원글에 동감하고요.

  • 16. 동감
    '14.11.29 5:59 PM (58.148.xxx.146)

    그런 글들 정말 싫어요. 왜 그러고 사는지...

  • 17. 맞아요
    '14.11.29 6:13 PM (124.50.xxx.33)

    타당한 논리없이 무조건 남에게 상처주는거 불편해요.

  • 18. ㅎㅎ
    '14.11.29 6:13 PM (175.223.xxx.219)

    혼자 있고 싶습니다. 다 나가주세요, 란 말이 생각나네요. 님이 싫어하건 말건 그런 글 쓸 사람은 계속 씁니다.

  • 19. ㅎㅎ
    '14.11.29 6:14 PM (175.223.xxx.219)

    그리고 님도 이런 글 싫다고 판 벌이는 거잖아요. 역시 인간은 모순된 존재여.

  • 20. 동감
    '14.11.29 6:18 PM (175.211.xxx.31)

    이 글이 누굴 가르치려는 글로 전혀 안느껴지는데요.

    솔직히 헉 할 정도로 드세고 분노로 펄펄 끓어
    보이는 사람 꽤나 있는것 맞잖아요.
    어디 한 놈 걸려봐라 하면서 눈에 불을 켜고
    다니는듯 싶은 사람 있잖아요.

    저도 원글 공감 해요!

  • 21.
    '14.11.29 6:51 PM (46.198.xxx.25)

    원글도 누구 싫다는 글이니 마찬가지라는 댓글도 보이는데. '상처주는 글'과 '상처주는 글이 싫다'는 글은 다르지 않나요.
    왕따하는 사람들과 왕따 주동자들에 분노하는 사람을 결국은 누구 싫어하는 거니 둘이 똑같다 할수 없는 것처럼요.

  • 22. 원글동감
    '14.11.29 6:56 PM (125.138.xxx.60)

    유난히 나 누구 싫어, 저사람 짜증나,,
    이런말 자주 하는 사람들 있어요
    이유들어보면 별거도 아닌걸 가지고..
    매사 부정적인 기운이 꽉찬듯한 사람
    가까이 하기 싫어요
    입장바꿔서 누가 나 싫다고 얘기 하고 다니면
    그것도 그사람 자유라고 이해하나요..
    내 맘에 상처받죠

  • 23. 실망
    '14.11.29 7:18 PM (211.36.xxx.216)

    싸움닭들이 너무 많은듯 공격시작하는거보면 무서울정도에요 ㅡㅡ
    다들 성인이겠죠 자식들 둔 무섭단 생각이 말한마디가 날카롭고 날이선

  • 24. 하이
    '14.11.29 10:32 PM (220.76.xxx.94)

    연애인이 어떻게사는지 무엇이 궁금한지 그리고 그사람단점말하고
    싫어한다고말하고 그렇게 말하는사람은 단점없는지 그래서최진실이
    죽었잖아요

  • 25. 뉴스에서
    '14.11.29 10:57 PM (125.135.xxx.60)

    대기업이 자기 물건 나쁘다는 글은 고소한다더니..
    싫은 걸 싫다고 말할수 있지 좋다는 말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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