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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이직이 소문나면 어떤상황인지.

ㅇㅇ 조회수 : 1,811
작성일 : 2014-11-27 09:56:31

친구가 2년차 막 접어드는데, 다른 분야 신입으로 이직하고 싶어해요.

20후반이라서, 맘에드는곳 가려고 마지막으로 노력하는데

그게 어떻게 주변에서 알게되었는지

느낌으로는 자기한테 일을 안주는 것 같고, 소문이 도는 것 같다고

최종합격한 곳은 지금 있는 곳보다 연봉이 낮아서, 합격하고도 고민인가봐요.

제 생각에는 지금직장이 출산휴가도 있는 직장이라서, 안 옮기는 걸 추천했어요.

친구는 버틸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그래서요.. 친구느낌인가?아니면, 진짜 소문이 난건가 싶어서요.

분명 회사동료한테는 말안했는데, 그게 알수도 있나 싶어서요.

 

 

IP : 14.39.xxx.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5엄마
    '14.11.27 10:02 AM (121.139.xxx.141)

    이직하시려는곳도 같은 계통의 회사일테니 몇다리건너 지인들이 있지않을까싶어요. 저의경우는 남편과 제가.전자공학과졸업했는데 제가 이직한 곳의 연구소장이 남편 학교후배친구... 였어요. 아마 이직하시려는곳에 현직장 상사의 지인이 있어서 이것저것 물어보지않았을까요?

  • 2. 쉽지않네
    '14.11.27 10:06 AM (164.124.xxx.136)

    레퍼런스 체크하면 당연히 알게 되죠...

  • 3. 대기업
    '14.11.27 10:49 AM (211.59.xxx.111)

    인사끼리 슬쩍 알려주기도 하고 그런다더군요
    인사는 신입사원 관리에 아무래도 더 신경쓰구요
    근데 사실 이직 알아보는게 흠될건 전혀 없는데 경력이 쌓이다보면 불러주는데가 있다는게 오히려 자랑거린데
    아직 주니어다보니 신경이 많이 쓰이나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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