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허니버터칩 본인은먹었으면서 못먹어본남들보곤 먹지말라는거 웃겨요ㅎㅎㅎㅎ

... 조회수 : 2,161
작성일 : 2014-11-26 16:29:48
울아들은 무슨감자칩이던 감자칩을 무쟈게 좋아하는데 제가 먹어보면 항상 5%부족하더라구요. 
알싸하고 쓴? 감자맛이 느껴진다거나 소금범벅 느낌이라거나.. 암튼...
비싸긴 또 엄청 비싸요.

근데 이번 허니버터칩은 딱 그 부족한 느낌을 채워줬을것 같은데 
93프로가 먹어보고 맛있다고 했다는데 본인이 맛없으니 남들도 먹지말라니 별 시덥잖은 사람 다 있네요.
내 입맛에 맛있기만 해봐라. 확!

본인이 먹지말라면 맛있어도 안먹나?

저두 아직까지 못먹어봤다구요. 으허허헝 ㅠㅠ....
IP : 58.228.xxx.21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1.26 4:37 PM (220.118.xxx.248)

    동감. 남들 맛있다고 먹는 사람도 있는데 군중심리라고 비판하는 것도 웃기구요. 먹고 싶으면 먹는 거고, 맛없으면 안 사먹는 거지 뭘 이래라, 저래라 하는지..

  • 2. 참나...
    '14.11.26 4:39 PM (223.62.xxx.92)

    제가 그 글 남긴 사람인데요. 자긴 먹어놓고 왜 남들한테는 먹지말라고 하냐는데요. 님은 맛집이라해서 가봤는데 막상 먹어보니 별로면 남들에게 추천하세요? 비추하지 않나요? 도대체 나한테 롯데에서 나왔냐 하질않나 .. 그럼 자기들한테 해태에서 나왔냐 하면 안 황당할지 ㅎㅎㅎ 정말 아니길래 먹지말라 했다가.. 참 오늘 별소리를 다 듣네요ㅎㅎㅎㅎㅎ

  • 3. --
    '14.11.26 4:40 PM (220.118.xxx.248)

    뭘 이렇게 따라다니면서 비추를 하시는지. 누가 보면 허니버터칩에서 새우깡처럼 못먹을 거라도 나온 줄 알겠네요.

  • 4. ..
    '14.11.26 4:43 PM (58.228.xxx.217)

    참나..님
    먹어봐서 님이 별로였으면 관심끊으세요.
    뭘그렇게 누가 사먹을까봐 전전긍긍 따라다니면서 먹지말아라 하시나요?
    그러니깐 놋데니 뭐니 덤테기를 쓰시는 거죠

  • 5. ....
    '14.11.26 4:54 PM (112.155.xxx.34)

    223.62.xxx.92님
    다들 맛있는 집이라는데 나만 맛없으면 내 입맛이 특이하구나 합니다222222222222

  • 6. ...
    '14.11.26 4:55 PM (125.132.xxx.89)

    맛없다 까지만 했으면 나도나도 하는 댓글도 있었을테고 난 맛있던데 하는 댓글도 있었겠죠.
    먹지 말라고 할 것 까지야
    입맛이야 제각각 맛있다는 사람이 더 많은데
    본인이 무슨 절대미각이라고 남들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니 웃긴거죠.

  • 7. ..
    '14.11.26 5:20 PM (59.15.xxx.140)

    별로라고 평이라도 좀 내리고 싶어요
    먹어보질 못했어요
    오늘 새벽 입고된다는 소리 듣고 편의점 세군데 오전에 들렀는데 아침에 다 팔렸대요
    나도 먹어보고싶다구요
    그거 없어서 괜히 새우깡이나 사먹고 앉았음

  • 8. 해태 미워질라함
    '14.11.26 6:28 PM (110.14.xxx.13) - 삭제된댓글

    먹어야 이 얘기에 동참을 하지 허 허 허 과자 사먹기가 이리 어려워서야
    여기가 아프리카냐 왜 돈주고 산다는데도 과자를 못사먹냐고

  • 9. ㅇㅇ
    '14.11.26 7:51 PM (175.114.xxx.195)

    롯데 알반가봐요ㅋ
    일반인이 이렇게 기를 쓰고 먹지말라고 바락바락 악을 쓸리가 없잖아요ㅋㅋ

  • 10. ,,,
    '14.11.26 9:36 PM (203.229.xxx.62)

    맛이 있든 없든 먹어 보고 맜 있는지 없는지 결정 해 보고 싶어요.
    죽기전에는 먹을 기회가 있겠지 싶어요.

  • 11. ....
    '14.11.26 9:49 PM (220.94.xxx.165)

    요며칠 찾아헤맸는데 구경조차 못해봤어요.
    나름 감자칩 매니아인데 아까 그 먹지말라는글보고 궁금해서 꼭 먹어보려구요.
    혹시 청개구리 심리를 이용한 고도의 마케팅인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3315 핏 괜찮은 기모청바지 추천 좀 해주세요~ 기모청바지 2014/12/04 1,467
443314 직장에 다니는 두아이 엄마입니다. 이직 고민에 조언 부탁드려요... 15 고민중 2014/12/04 2,536
443313 내피로 입을 수 있는 얇은패딩 없을까요? 4 유니클로말고.. 2014/12/04 2,195
443312 고종의 며느리, 이방자 여사의 책을 읽는데요 9 요새 2014/12/04 3,646
443311 이 종교 뭔가요? 2 Omg 2014/12/04 1,298
443310 대구 이월드 40대 간부..여직원 탈의실 몰카촬영하다 적발 1 참맛 2014/12/04 1,595
443309 몹쓸 취향 ㅠㅠ 6 반짝반짝 2014/12/04 2,160
443308 12월은 세일기간 가격이 떨어졌는데 살까요? 3 지름신 2014/12/04 1,523
443307 "정윤회 딸 우승 못하자 심판들 경찰에 끌려가".. 33 ... 2014/12/04 13,626
443306 요즘 꽂힌 과자들이예요. 14 겨울잠 잘 .. 2014/12/04 4,336
443305 두산중공업, 희망퇴직 실시..52세 이상 직원 대상 희망퇴직 2014/12/04 3,098
443304 김장김치가 벌써 시었어요 4 김장 2014/12/04 2,568
443303 남편과사무실여직원 8 why 2014/12/04 3,984
443302 태교안하면 한심해보이나요? 13 태교 2014/12/04 4,339
443301 터키 나라 자체가 편견을 받을까봐 좀 걱정되네요... 16 금요일어서와.. 2014/12/04 2,887
443300 수시 추합하면 사전에 예비번호는 꼭 주나요? 6 sky 2014/12/04 2,773
443299 살라미햄 유통기한이 어떻게 되나요? 싱글이 2014/12/04 5,366
443298 아는 척 하고 싶지 않은 사람을 만났을때.. 4 어쩌지.. 2014/12/04 2,087
443297 이대나온 여자의 객관적인 고찰 20 똑순이 2014/12/04 6,318
443296 2011년 생 서울 거주 여러분~ 4 졸속 2014/12/04 1,180
443295 편도 4시간 거리 시댁 ㅠㅠ 22 wjrsi 2014/12/04 5,030
443294 충전식 손난로 초등아이 선물할까 해요 6 선물고민 2014/12/04 1,559
443293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로 볶음요리나 전 못부쳐먹나요? 9 ㅉㅈ 2014/12/04 6,424
443292 노트북이 하나 생겼는데요.. 4 나야나 2014/12/04 1,352
443291 내부문건 다량 유출설…청와대 ”다른 게 또 터지면 어쩌나” 공포.. 3 세우실 2014/12/04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