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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분실되었는데 보상을 미루네요.도와주세요..

감초 조회수 : 1,931
작성일 : 2014-11-26 11:42:11
45만원 상당의 소형가전이 배송기사의 실수로 분실되었어요.
기사가 본인의 잘못을 인정했고, 배상해주겠다고 말해서
회사를통해 공식 보상처리 진행했는데..
계좌번호까지 물어보고선 감감무소식이에요.
회사에선 계속 죄송하다, 빨리 알아보겠다고만 하네요.
근 한달이 다되어갑니다.
한순간 실수로 큰 금액을 물어내야하는 기사 입장도 안타깝긴하지만, 저도 여기저기 얽혀서 손해를 많이본 상황이라 빨리 해결하고 싶은데... 100% 배송기사가 보상해야하는 시스템이니 어떻게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경험있으신 분들 도와주세요.
IP : 211.36.xxx.21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1.26 11:43 AM (121.181.xxx.223)

    택배를 회사에서 보낸거니 원글님이 나서지 마시고 회사에서 알아서 새 제품을 보내주거나 환불해 달라고 보상은 그쪽에서 받으라고 하세요!!

  • 2. 감초
    '14.11.26 11:45 AM (211.36.xxx.215)

    아니요..개인간 택배거래고, 제가 지인께 보낸입장 이에요.
    구하기 힘든 제품이라 50만원주고 겨우 구해서, 일단 받는분에겐 보내드린 상태구요.

  • 3. ...
    '14.11.26 11:49 A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택배회사가 어딘데...
    분실이나 파손에 대비한 보험같은 것도 없는 거예요???
    왜 기사가 물어줘요???

  • 4. ...
    '14.11.26 11:50 A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개개인 기사 신용도 보고 선택해서 택배거래한 거 아니잖아요???

  • 5. 석달
    '14.11.26 11:50 AM (121.125.xxx.40)

    통장에 입금되는게 3달쯤 걸립니다.

  • 6. 경험있음
    '14.11.26 11:53 AM (211.55.xxx.30)

    그거 안해주고 안해주고 안해주다가
    끝까지 안해줬던 기억 있습니다.

  • 7. 올초
    '14.11.26 12:20 PM (14.55.xxx.13)

    저희엄마가 보낸 쌀이 분실되서 보상 받았어요.
    한달 조금 더 걸렸고요.
    택배 보낼때 택배기사가 분실을 인정하면 택배기사가 본사쪽으로 분실 보상 신고를 하면 본사에서 보상 승인이 나고 보상금이 택배기사가 속한 지점을 통해 저희쪽으로 입금해주던데요.

  • 8.
    '14.11.26 3:48 PM (211.36.xxx.120)

    택배도 분실이 되는군요 빨리 잘 해결되시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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