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기헤어캡 집에서 효과있나요??

궁금 조회수 : 7,990
작성일 : 2014-11-26 07:19:55
헤어팩을 사서 샤워할때 비닐캡 쓰고만 있는걸로는 영양이 듬뿍 들어간 느낌이 안들어요 그저 컨디셔너처럼 부드럽기만...
전기헤어캡을 하나 구입해서 해볼까싶은데 어떤가요??
전기라서 좀 그런것 같아 찾아보니 전자렌지에 돌려쓰는 핫캡도 있던데 요거 전기캡보다 따뜻하게 오래지속될지 의문이고...
꾸준히 잘 사용하시는분들 후기나 팁좀 알려주세요~^^
IP : 180.64.xxx.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4.11.26 7:52 AM (175.192.xxx.234)

    저용~~^^
    확실히 비닐캡보담 좋아용~~
    담날 머릿결 달라지죵..
    전 탈색 두번한머리인지라 아주아주 상태 안좋은데..
    그래도 헤어팩해서 그런가 머릿결 윤기나더라구요~^^
    상한부분은 어차피 복구안되니 (제경우) 큰기대안하지만 저같은 경우 아니람 만족하실거예요^^

  • 2. ㅋㅋ
    '14.11.26 7:53 AM (175.192.xxx.234)

    전자렌지 돌리는건 아니궁 전기꼽는거만 써봤어용~

  • 3. ♡♡
    '14.11.26 7:55 AM (119.67.xxx.75)

    저도 써보고 싶은데 전자파는 괜찮은가요?

  • 4. .....
    '14.11.26 9:19 AM (121.166.xxx.239)

    저요. 전기로 꼽는 걸로 사용하고 있어요. 거의 10년은 쓰는 것 같네요. 요즘 겉 비닐이 조금 찢어져서 새로 살까하고 있어요. 전자파는 안 보이니까 저도 잘 모르겠구요; 전기감을 막 느끼거나 그러는건 아니에요.

    저랑 저희 딸 둘이서 아주 본전 뽑고도 남았어요. 가격도 얼마 하지 않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전자렌지용은 사용해 보지 않았지만, 열이 그렇게 오래 강력하게 갈 것 같지 않네요. 왜냐면 전자렌지에 돌려서 쓰는 찜질팩도 그렇게 강력하지는 않잖아요.

    어차피 전기에 꼽고 하는 것도 10분 정도면 충분해요. 오래 할때는 10분 하고 잠깐 끄고 남은 열로 놔뒀다가 좀더 하고...뭐 그런 식으로 해요.

    하고 나면 찰랑 거립니다. 저희 모녀는 미용실에서 헤어케어 안 해요.

  • 5. 헤어테라피랩
    '14.11.26 2:49 PM (180.69.xxx.214)

    전기모자 전자파가 걱정되서 검색해보다 전자렌지로 데워쓰는 제품이 있어서 구입해봤는데 괜찮네요.
    쿠*에서 지금 싸게 판매하니 한번 들어가보세요.
    2만원이상 구매시 사용가능한 5천원짜리쿠폰 쓰는것도
    잊지마시고요~ 저 관계자 아닙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3360 주방용품 저렴히 판매하는 싸이트 좀 알려주세요^^ 1 ... 2015/01/06 846
453359 김치명인 강순의 여사는 진짜로 혼자서 2천포기 하나요 6 겨울 2015/01/06 6,154
453358 아이가 공군 경남 진주로 입소하는데 챙겨줘야 하는 물건이 있나요.. 5 엄마 2015/01/06 1,559
453357 손석희뉴스 윤제균감독 인터뷰 보세요? 4 ... 2015/01/06 2,518
453356 잼병 모양의 유리컵 6 지디지디지디.. 2015/01/06 1,604
453355 아이들쉴때..뭐하세요~? 방학이쟎아요.. 2015/01/06 667
453354 나이 서른 병아리가 겨우 깨우친 것들 3 우리네 2015/01/06 2,414
453353 퇴직금을 1년에 한번씩 정산받아요.. 어떻게 관리 해야할까요? 6 2015/01/06 3,048
453352 가스요금 6 ... 2015/01/06 1,669
453351 남자 세미정장 바지만 어디서 싸게 사나요? nicee 2015/01/06 1,235
453350 자꾸 이경영이 나와서 부끄부끄 14 어쩔 2015/01/06 6,149
453349 한국가죽쇼파 아시는분? 3 대구예요 2015/01/06 2,713
453348 남들이 부러워할만큼의 부를 가진다면 어느정도? 2 궁금궁금 2015/01/06 1,971
453347 미국 소도시 버스터미널에 택시가 있을까요? 10 당근 2015/01/06 1,382
453346 처음 장만 한집 팔고 이사갈때 기분. 3 콩스 2015/01/06 1,811
453345 서울은 찜질방 별로 없나요? 4 ... 2015/01/06 1,641
453344 갑자기 생긴 보름간의 휴가 ~ 뭘 할까요? 2 dutjd 2015/01/06 1,387
453343 블로그나 인스타 카스는 1 ** 2015/01/06 1,842
453342 전세 기간 만료후 세입자가 1달반 더있다 나가겠다는데 해줘야 하.. 27 문의드려요 2015/01/06 22,990
453341 굴젓 만들려고 하는데 질문이요.. ^^ 4 ... 2015/01/06 1,568
453340 이정도면 저 당한거죠?? 9 루비 2015/01/06 3,378
453339 그 부천 백화점 모녀 멘탈이 정상이 아닌 게요, 16 ....... 2015/01/06 5,710
453338 아이에게 클래식 많이 들려주면 진짜 좋나요? 8 3살딸맘 2015/01/06 2,369
453337 처연한 겨울비가 내린 어젯밤 분노와 번민많이 남았어요 7 ... 2015/01/06 1,757
453336 내일 딸이 학교면접때문에 부산가요. 10 부산에서 1.. 2015/01/06 1,7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