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밍크코트말고 오리털 거위털 가죽 이런건 어떤가요?

점점 조회수 : 1,449
작성일 : 2014-11-25 21:25:14

제가 밍크코트는 아직까지 입을생각도 없고 가지고있지도 않지만, 생산과정이나 동물들 생각하면

앞으로도 못입을듯 한데요~ 오리털이나 거위털 가죽 이런건 어떤건가요?

친구랑 얘기하다가 밍크코트 좋아하는 사람들 좀 그렇다 그랬더니 친구가 그럼 오리털 거위털 라쿤 가죽

이런것도 다 똑같다고 한개쯤 안가지고있는사람 별로 없을거라며 발끈하더라구요..

딱히 다른점을 설명을 못하고 반박하지 않았는데 제가 잘모르겠어서요. 설명좀 부탁드려요~

 

IP : 114.206.xxx.3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1.25 9:32 PM (124.58.xxx.33)

    오리털 거위털 얻는 방송나왔는데 무척 잔인하긴 하던데요.산채로 그냥 무자비하게 온몸에 털을 강제로 뽑던데, 공장전체가 오리 거위 울음소리로 거의 아비규환..

  • 2. ㅇㅇ
    '14.11.25 9:36 PM (59.26.xxx.196) - 삭제된댓글

    똑같아요 가죽이나 털이나

  • 3. ..
    '14.11.25 9:40 PM (110.8.xxx.46)

    똑같진 않지요,산 채로 거죽 벗기는 게
    어찌 같나요ㅎㅎ
    발끈하는 친구분은 좀 얕으시네요.. 쓸 땐 쓰더라도
    좀 미안해는 하는 게 보통인데.
    찾으시는 자료는 인터넷에 무척 흔해요.

  • 4. ....
    '14.11.25 10:04 PM (223.62.xxx.78)

    라쿤 가죽도 똑같죠 뭘
    톢ㅣ털도 똑같구요
    거위털은 끔찍한데 쪼끔 나은가...도긴개긴.

  • 5.
    '14.11.25 10:07 PM (59.26.xxx.196) - 삭제된댓글

    산채로 털 뽑는건 더 낫다는건가요 ㅋㅋ

  • 6. ....
    '14.11.25 10:23 PM (112.146.xxx.49)

    전 그래서 인조퍼나 모직만 입어요. 모피생산과정 방송으로 보고도 전혀 개의치 않고 사는 젊은분들 많더라구요. 자랑하듯 까페에 올려대고. 그런분들 공통점이 딱 친구분같은 반응.더 나아가선 채식주의자들만 비판하라는 개소리. 인간으로 인해 고통받는 개체를 단하나라도 더 줄여보자는.취지를 지독하게 무식하고 이기적이어서 못알아쳐먹어요. 그냥 냅두세요. 답없습니다.

  • 7. 그리고
    '14.11.25 10:26 PM (112.146.xxx.49)

    패딩도 오리거위아닌 그냥 솜털 내장재도 별차이없이 따뜻해요. 디자인도 예쁘고 가격 싸구요.

  • 8.
    '14.11.26 8:50 AM (222.105.xxx.159)

    산채로 벗겨서 죽이나
    산채로 쥐어 뜯어서 죽이나
    똑같죠
    밍크는 비싸서 더 불쌍하고
    오리는 싸서 덜 불쌍한가요
    솜도 빵빵한거 따뜻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4806 세코에스프레소(인텔리아) 머신질문드립니다. 4 꿍이 2015/01/10 1,164
454805 pd수첩 무자식 상팔자 봤는데 1 2015/01/10 3,063
454804 여러분의 쇼핑 패턴은 어떠신가요 ㅠㅜ 11 ㅠㅠㅠ 2015/01/10 3,579
454803 무례한 친구 4 ... 2015/01/10 3,459
454802 프랑스 놀러 갔다가 강도 만난 썰.. 4 . . .. 2015/01/10 2,961
454801 청와대가 669만원에 구입한 침대, 누가 사용하나? 6 샬랄라 2015/01/10 2,823
454800 1부에 엘레지 (비가) 음악이 나왔는데요 4 배켐에서 2015/01/10 876
454799 기분좋은 날입니다. 3 ㅇㅇ 2015/01/10 1,065
454798 "朴대통령 명품 가구, 중소기업 제품으로 위장".. 2 닥시러 2015/01/10 1,292
454797 혹 서래마을 빌라에 사시는 분들 계세요? 6 궁금궁금 2015/01/10 5,582
454796 해외 070 번호에 전화할때... 집전화로 하는것과 핸드폰중 4 ㅇㅇ 2015/01/10 1,126
454795 토시살 구워먹는거 말고 어떻게 먹으면 좋을까요? 3 토시 2015/01/10 1,403
454794 제가 이상한건가요. 1 이해안감요 2015/01/10 1,271
454793 아무래도 상담선생님을 바꾸는 게 맞겠죠? 5 심리상담 2015/01/10 1,202
454792 단체카톡방에 들어가려면 초대를 받아야 가능해요? 1 .. 2015/01/10 1,422
454791 다들 본래 첫 직장은 불만족스러운가요?... 6 000 2015/01/10 1,404
454790 김치볶음밥 할때 김치 너무 짜서하면 맛없죠? 2 .. 2015/01/10 1,090
454789 조산기있어 입원중인데 이렇게 많은 약들 쓰는거 정말 괜찮을까요 6 조산기 2015/01/10 4,384
454788 이제는 "바뀐애에게 막치받는군요" 1 닥시러 2015/01/10 1,498
454787 쌍둥이 너무 귀여워요 ㅋ 2 2015/01/10 2,114
454786 딸을 자기 곁에만 두려는 엄마가 있을까요? 7 궁금 2015/01/10 2,345
454785 한국 방문하는 외국인 2 2015/01/10 1,020
454784 그냥 이렇게 사는 것도 행복한데요 46 문제적 2015/01/10 16,219
454783 강남사장님의 신년이벤트 미친특가 애기언니 2015/01/10 944
454782 개그맨 배우가 하는 중국음식 홈쇼핑 13 ᆞᆞ 2015/01/10 5,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