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미녀의 탄생 주상욱씨 참 좋아하는데요..

으악 ㅜㅜ 조회수 : 2,860
작성일 : 2014-11-25 11:16:15

친한 친구 이상형이 주상욱이라고 해서 그때부터 유심히 봤는데

덩달아 저도 좋아하게 되었어요

 

왠지 남같지 않다고나 할까 ㅎㅎㅎㅎ (주상욱씨가 들음 무서워 하겠죠? )

 

요즘 미녀의 탄생 주말마다 기다리며 보는 드라마인데

주상욱씨 코믹 연기 볼때마다

자꾸만 쉰밀회 20살 김대희가 오버랩되요 ㅜㅜ

 

예전에 주원이랑 김용림이랑 닮았단 이야기 보고선 칸타빌레 볼때마다

진짜 닮았다 이럼서 감탄하며 보는데

 

주상욱이랑 김대희랑 안닮았는데 왜 자꾸 오버랩이 되는걸까요 ㅜㅜ

 

 

IP : 180.67.xxx.25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1.25 11:18 AM (218.50.xxx.49)

    사람이 선해보이더라구요^^

  • 2. 근데 웃을땐
    '14.11.25 11:21 AM (222.119.xxx.215)

    안이뻐 보여요. 그래서 아무래도 개그맨 그분이 연상되시는듯.. 근데 김대희도 개그맨치고 잘생긴 편
    아닌가요?
    드라마 기대 많이 하고 시작했는데 시청률이 낮아서 마음 고생 많이 하는가 보더라구요.

    참고로 그 앙큼한 돌싱녀 성적도 나쁘진 않았는데 워낙 엠비씨에서 홍보를 약하게 하고
    종영 쯤에 세월호 사건이 터져서 쫑파티도 제대로 못했다 들었습니다.
    앙큼한 돌싱녀는 해외 팔리기도 했구요
    요번 드라마는 국내에서는 망하고 있지만 중국에서 반응이 심상치 않답니다.
    주상욱 잘 됬으면 좋겠네요

  • 3. 이사람은
    '14.11.25 11:31 AM (121.161.xxx.53)

    연기를 못하는건지 아니면 작품 보는 눈이 없는건지 헷갈려요
    성유리랑 나왔던 요리하던 드라마에서도 안습이고
    주원이랑 나왔던 드라마에서는 소리만 빽빽 지르고
    한예슬이랑은 너무 하네요
    말도 안되는 상황의 연속에 코믹연기ㅠ
    코믹연기는 정말 연기 잘 하는 사람 아니면 너무 오글거리네요
    얼굴은 조각인데;;

  • 4. 윗분
    '14.11.25 11:35 AM (222.119.xxx.215)

    주상욱씨 팬들도 미녀의 탄생 하지 말라고 말렸답니다. 아침 드라마 쓰던 작가가 로코라니 스브스는
    왜 그 따위로 편성을 준건지.. 시청률 매회마다 조금씩 떨어지고 있구요. 작가가 스트레서 많이 받아서
    대본이 안나와서 대본 기다린다고 제작진들 배우들 엄청 고생한답니다.

    그 신들의 만찬 성유리 나오는건 작가가 주상욱을 안좋아는지 비중도 캐릭터도 이상하게
    만들어 놓더라구요.. 영화 응징자도 좀 별로였어요.
    얼굴은 조각인데.. 왜 그런 대본만 고를까요.. 좋은 대본이 안들어와서 그런걸가요?

  • 5. 으악 ㅜㅜ
    '14.11.25 11:37 AM (180.67.xxx.253)

    아..시청률이 별로군요
    요즘 피노키오랑 미녀의 탄생 두 드라마는 일부러 시간내서 보는 드라마인데
    상황은 현실성 제로지만 예전 커플의 탄생의 한예슬을 보는것 같아 재미있어요
    나상실만큼은 아니지만 예쁜 연기자가 망가지는 연기 하는게 왤케 재미지는지..

  • 6. 전카생
    '14.11.25 11:50 AM (222.236.xxx.180)

    전 어제 힐링캠프에서 주상욱 너무 웃겨서...새삼 좋아하게 되었어요..

  • 7. ^^
    '14.11.25 12:08 PM (175.113.xxx.57)

    커플의 탄생...ㅋㅋㅋㅋㅋㅋ
    원글님 덕분에 한번 웃었네요.

    환상의 커플...에서 한예슬 좋았는데...
    주상욱은 잘 생겼어요. 보다 보면 설레임이 느껴지는 그런 얼굴이에요.^^

  • 8. 으악 ㅜㅜ
    '14.11.25 12:41 PM (114.108.xxx.149)

    커플의 탄생 ㅜㅜ
    요즘 부쩍 그래요
    말하다가도 중간쯤되면 내가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이 얘기를 하고 있는건지
    까먹을때가 많아요 ㅜㅜ
    환상의커플~
    ㅋ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3083 절실하게 도움이 필요합니다2 4 yully 2015/01/06 2,429
453082 친정 다녀오다 딸아이 때문에 흐뭇했어요 (자..자랑글?) 46 .. 2015/01/06 13,990
453081 가장이쁜 가슴사이즈 7 ㄱㄱ 2015/01/06 4,840
453080 제이크 질렌할이 원래 눈 깜빡이는 틱이 있나요? 2 질렌할 2015/01/06 1,982
453079 이병헌같은남자들 9 ㄴㄴ 2015/01/06 3,161
453078 직장을 다니게 될거 같은데 국민연금 궁금해요 3 45세 중반.. 2015/01/06 1,601
453077 경제민주화라는 용어의 유행이 민주주의를 파괴했다 1 통진당해체 2015/01/06 825
453076 야채스프인데 빨간색인거 아세요? 9 00 2015/01/06 2,990
453075 이번에 수시로 대학 합격한 아이가 장학금 받는다는데요 6 궁금 2015/01/06 3,752
453074 알고 싶은 거 있어요. 대학원 2015/01/06 793
453073 만11~12세에 맞는 Td 1 예방접종 질.. 2015/01/06 1,445
453072 컴퓨터 잘 아시는 분 도와 주세요 2 컴퓨터 2015/01/06 863
453071 찬란하게만 보였던 90년대 가요계의 최대 흑역사.txt 2 .... 2015/01/06 3,003
453070 집매매시 선금 치를때 여쭤봐요 5 내집 2015/01/06 1,272
453069 골드만삭스가 평균 퇴근시간이 새벽2시 인가요? 10 서울오피스 .. 2015/01/06 4,219
453068 치과 의사선생님 계신가요? 급한 질문 드려요... 6 치과 2015/01/06 2,586
453067 휘재 아들 서언이가 너무 심하게 징징대는 편인가요? 4 ㅇㅇㅇ 2015/01/06 4,471
453066 아빠직업이 길에서뭐파는거면 어때요? 13 8999 2015/01/06 4,083
453065 5세아이도 긴장하나요? .... 2015/01/06 882
453064 해마다 해외여행 많이 가나봐요. 13 .. 2015/01/06 4,021
453063 입시학원의 진로지도... 웃기죠. 5 나참 2015/01/06 2,781
453062 푹신한 식빵... 버터에 지져먹기 26 ... 2015/01/06 7,350
453061 이사하신분들 청소는 어떻게 할까요? 7 포보니 2015/01/06 1,413
453060 3억미만 아파트 2채 보유시~~ 8 집2채 2015/01/06 6,173
453059 1년도 안 되서 집 넓혀 이사해도 될까요? 20 갈등녀 2015/01/06 3,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