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치는 택배사에서 접수 안받으려고 하네요

김치택배 조회수 : 3,610
작성일 : 2014-11-25 09:15:48
친정엄마한테 김치보내려고 택배이곳저곳 연락해봐도 안가져간다고하네요ㅠㅠ
우체국택배하니 여기도 이중포장하고 큰박스는 접수안받는다고 하고 접수와서도 포장상태봐서 가져간다고ㅠㅜ김치택배보내기 참 힘드네요 다른분들 김치택배 어찌 보내시나요?
IP : 211.36.xxx.14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에 어떤분
    '14.11.25 9:17 AM (175.121.xxx.153)

    소포장(20키로)으로 해서
    아이스박스로 포장했다고 답하니
    가져간다고 했어요.

  • 2. ...
    '14.11.25 9:18 AM (61.83.xxx.25)

    이중포장하고 박스에 담으면 우체국 택배로 보낼 수 있어요. 늘 그렇게 받았답니다. ^^

  • 3. ..
    '14.11.25 9:18 AM (121.144.xxx.25) - 삭제된댓글

    스티로폼아이스박스에 포장해 보내세요.

  • 4. 택배
    '14.11.25 9:29 AM (39.7.xxx.117)

    화물 택배이용하시면됩니다

  • 5. 화물..
    '14.11.25 9:34 AM (115.143.xxx.189)

    화물택배도 마찬가지입니다...
    포장을 이중.삼중으로 안하시면 포장이 터져서
    다른물건까지 김치물이들어서 처리하기가
    엄청곤란하거든요...~~~
    경동택배나 대신도 김치는 까다롭게 접수받습니다..
    이상 경험자

  • 6. 경동
    '14.11.25 9:34 AM (1.242.xxx.74)

    예전에 경동이던가 합동이던가.. 김치박스를 팔았어요 박스 자체가 흘러도 새지않도록 종이박스에 비닐이 코팅,?된거 거기에 보내시면 될거예요

  • 7. 양이 많으면
    '14.11.25 9:38 AM (220.86.xxx.20)

    택비 두번 내더라도 한박스 20kg 넘지 않게 싸고
    다른분 말씀대로 김장봉투 두겹으로 잘 싸서 스티로폼 안에 넣었더니
    잘 갔어요 흐르지도 않고요.
    우체국에서 보냈어요.

    김치가 무거운것도 문제지만 잘 여미지 않아서 국물이 흐르던가 하면
    다를 물건 피해가 발생해서 큰일 난다고 하더라구요.

  • 8. 위에
    '14.11.25 9:40 AM (220.86.xxx.20)

    하루하루님 말씀이 가장 안전한 방법이네요.

  • 9. 이번에
    '14.11.25 9:56 AM (211.58.xxx.49)

    시골가서 김장하고 택배로 이집저집 발송했는데요, 아예 택배사에서 나온 김치전용박스가 있어요. 이거 아니면 안 받는데요. 사실 이박스 들어보니 김치넣으니 25키로는 나가겠더라구요. 제가 20키로 쌀은 드는데 이박스는 아예들질 못하니... 너무 박스가 크거나 하면 아저씨들이 못 드니까요. 그리고 속에 김장봉투로 2겹 포장해서 김치 넣었어요.
    묶을때도 그 전기선 묶는거 (플라스틱으로 되서 한번 당기면 안 움직이고 고정되는거) 그런걸로 묶어서 포장을 잘해야 되요.

  • 10. 이번에님 방법 맞아요
    '14.11.25 10:09 AM (182.219.xxx.32)

    저도 그렇게 받아요... 택배사에.연락해보세요...김치박스 따로 있어요...그걸 사서 담으세요...이번에님께서 자세히 설명하셨네요....

  • 11. ...
    '14.11.25 11:12 AM (218.38.xxx.40)

    우체국 가보세요

    김치용 비닐백까지 준비해놓고 철저히 포장해서 접수해주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6044 샌프란시스코 겨울 옷차림 4 추울까요 2015/01/14 2,886
456043 십계명 1조를 심리학적으로 분석하면! code 2015/01/14 808
456042 세입자분이 이사가셔야한다는데요. 7 아웅 2015/01/14 2,181
456041 2015년 1월 14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세우실 2015/01/14 816
456040 감사합니다 20 고3엄마 2015/01/14 4,476
456039 힙에 살 많은데도, 조금 앉아있으면 엉덩이가 '너무' 아픈 이유.. 3 괴로워 2015/01/14 4,296
456038 어제 백야 못봤는데 4 .. 2015/01/14 1,777
456037 10살 남아의 애기같은행동 6 요술쟁이 2015/01/14 1,954
456036 수면시 꿈을 안꾸는 사람도 있나요? 3 2015/01/14 2,058
456035 호텔학교 4 조언요청 2015/01/14 1,013
456034 저희 가족 진짜 어떡할까요...너무 괴로워요 33 살고싶다 2015/01/14 24,164
456033 지난해 10~11월 가계대출 15조원 늘어..'사상 최대' 참맛 2015/01/14 727
456032 배는 안고픈데 밤만 되면 뭐가 먹고 싶어요 ㅠ 6 미챠 2015/01/14 1,942
456031 평생 색조화장 안하고 살다가 어제 한 번 해봤어요. 3 2015/01/14 2,170
456030 동네 엄마 둘이 애들 문제로 싸웠는데요. 4 ㅇㅇ 2015/01/14 2,873
456029 확실히 작은며느리에게 더 관대하대요. 18 .. 2015/01/14 3,986
456028 일일드라마 추천 좀 해주세요~ 3 토무 2015/01/14 2,293
456027 냉장고를 뒤져라에서 이현이가 칠리소스랑 걍 같이 조려서 먹는다고.. 5 생각이 안나.. 2015/01/14 3,094
456026 어린이집 동영상 보고 잠도 안오네요 6 august.. 2015/01/14 1,521
456025 작은 올케생일선물 결제하고 보냈어요 2 선물 2015/01/14 1,601
456024 심심한분 같이 놀아요 ^ ^ 111 댓글요함 2015/01/14 4,660
456023 자식이 신나게 노는데 전 정신없어요 9 조용한게좋아.. 2015/01/14 2,022
456022 참 씁쓸하네요..... 2 임블리 2015/01/14 1,914
456021 일본수영선수 2 ** 2015/01/14 1,160
456020 대학생 아들의 연애는 어디까지 20 sl 2015/01/14 7,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