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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임배추 착불로 주문했는데

에휴 조회수 : 1,555
작성일 : 2014-11-25 08:18:01

배송이 많아 밤 열시나 배송되니

마지막 배송 지점에서 가져가라는데 다른곳도 이러나요?

착불이라 배송비는 어떻게 하냐니

자기네가 밤 열두시까지 일 많아서 그런거라며 언급은 피하는데

요즘 절임배추 주문하면 흔한일인가요?

아침부터 기분나쁘네요

준비는 천천히하려고 하고 있었고 작년에도 저녁에 도착해서 그냥저냥 해넣었는데

전화해서 가져가라니 다른곳도 그런지 궁금하네요

IP : 39.117.xxx.12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1.25 8:28 AM (180.70.xxx.150)

    저희는 착불 절임배추로 지난주에 김장했는데
    집앞까지 배달 잘 해줬어요
    본문에 있는 택배회사는 참 엉망이네요
    배달해야할 다른 물건은 많고 절임배추는 무거운데 착불이니까 강짜 부리는건지..

  • 2. ..
    '14.11.25 8:34 AM (219.241.xxx.30)

    착불 절임배추 이번달만 세번 받았는데 그런 일 전혀 없습니다.

  • 3. 착불이던
    '14.11.25 8:49 AM (222.232.xxx.111)

    선불이던 우리나라 택배는 대문까지 배달하는게 원칙입니다.

  • 4. 에휴
    '14.11.25 8:53 AM (39.117.xxx.120)

    일이 많다니 착불비 내고 가져와야하나 하고 고민했어요
    근데 내가 가져오기엔 너무 무거워서
    화도 나도 그랬네요
    늦더라도 기다린다고 해야겠네요

  • 5. ///님
    '14.11.25 9:07 AM (39.117.xxx.120)

    그냥 아침에 일방적으로 전화 온거랍니다
    늦게 갈거니 웬만하면 가져가라고요
    7시 40분에 휴대폰으로 전화와서 모르는 번호이긴한테 무슨일 있나 싶어 받은거예요

  • 6. ㅇㅇㅇ
    '14.11.25 9:29 AM (211.237.xxx.35)

    아니 그런 택배가 다 잇어요?
    무슨 웃기는 택배네요..
    그냥 기다릴테니 갖다달라 하세요.
    생물이다 보니 늦게 배송하면 안될것 같아 급하면 직접 가져갈수도 있다라는 뜻으로 한 전화 같은데..
    무거워서 가져올수가 없으니 그냥 배달해달라 하시면 됩니다.

  • 7. 작년에
    '14.11.25 10:18 AM (220.86.xxx.20)

    12시 넘어 받았어요..
    아마도 많이 늦게 되니 전화하신것 같아요.
    기동력 되시면 일찍 가져다가 하시는게 더 나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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