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교육과 실기준비
작성일 : 2014-11-24 17:24:52
1910615
고2 남학생인데 체교과를 간다는데 실기는 언제부터 준비해야 될까요? 개인차는 있겠지만 보통 언제부터 준비하는지 궁금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부모는 아직도 고루한 생각으로 반대하다가 아이의 결정을 존중하기로 했는데 당장 실기학원을 다니겠다고 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115.95.xxx.11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4.11.24 5:32 PM
(121.127.xxx.253)
체교과 좋다네요.
임용고시 티오가 국 영 수를 능가 한답니다.
전문학원이 있다고 들었어요.
2. ..
'14.11.24 5:36 PM
(39.113.xxx.122)
3학년부터는 체육실기전문학원에서 연습하는걸로 알아요.
3. 지금부터
'14.11.24 5:37 PM
(219.249.xxx.214)
지금부터 다니셔야 해요
그런데 수시는 거의 없고 정시로만 갈수 있으니
기회가 딱 3번
거기다 학교마다 실기과목이 다르다 보니
미리 갈 학교 정해놓고 시작해야하구요
실기 하다 보면 성적 떨어지기도 하니 신중하게 생각하세요
4. ㅇㅇ
'14.11.24 5:45 PM
(121.169.xxx.139)
실기로 떨어지는 학생보다 성적이 안돼서 떨어지는 학생이
많다고 들었어요
5. 초로기
'14.11.24 6:02 PM
(175.205.xxx.116)
s대는 성적으로 먼저 추린다음 실기를 봅니다. 모든 체교과가 s대 처럼 뽑지 않습니다. 2학년 이면 체대 입시 학원에 지금 가시면 안되고요 2015입시 끝나는 2월말 쯤 가시면 됩니다. 지금은 현 3학년 수능끝나고 마지막 박차를 기할때라 가도 별거 없습니다.
6. 저도
'14.11.24 6:34 PM
(58.231.xxx.33)
큰애가 운동쪽에 소질있어서 작년에 스포츠클럽샘께 문의해보니까 요즘은 성적이 우선이니까 공부에 신경쓰고 실기는 3개월정도만 준비하면 된다고 하셨어요.
7. 체대생 엄마
'14.11.24 6:36 PM
(113.10.xxx.53)
-
삭제된댓글
제 생각엔 아이에 따라 다릅니다.
상위권 학교 일수록 수능 성적이 중요하고
밑으로 내려 갈 수록 실기가 더 중요 한거 같더라구요.
또 학교 마다 실기 시험 종목이 달라서
보통은 아이 성적에 따라 학교를 먼저 정하고 실기를 하기 때문에 아이가 다른 아이들 보다 운동 능력이 뛰어나고 성적이 괜찮다면
우선 수능 등급 올리는 것에 신경 쓰고 3학년 2학기 이후에 해도 충분해요.
8. 제 딸아이
'14.11.25 1:25 AM
(124.111.xxx.112)
제 딸아이가 현재 수능보고 실기수업받고 있습니다.(체육교육과)
딸은 고2시작할때부터 체육관계속 다녔어요.주3일 학교수업 끝나고 다녔고 지금은 수능실기받고있어요.
고2때부터 다녔는데도 수능실기가 빡세서 그런지 힘들어 하네요.
사는곳은 어디신가요?딸아이 다니는 학원 참 괜찮은 곳이라서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9. 원글
'14.11.25 3:31 PM
(115.95.xxx.115)
분당에 살고있어여
10. 제 딸아이
'14.11.25 10:48 PM
(124.111.xxx.112)
그러시군요.딸아이는 신림쪽에 다녀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455877 |
미국 텍사스, 노스캐럴라이나 잘 아시는 분들 계신가요? 6 |
... |
2015/01/13 |
4,959 |
455876 |
1월 13일, 퇴근 전에 남은 기사 몇 개 남기고 갑니다. |
세우실 |
2015/01/13 |
1,595 |
455875 |
사고만 치는 시아버지.. 어떻게 하죠? 8 |
에혀 |
2015/01/13 |
4,244 |
455874 |
예비 고1 여학생 수학과외 2 |
블렉헤드 |
2015/01/13 |
2,146 |
455873 |
이삿짐 견적 어떤게 나을까요? 3 |
이사이사 |
2015/01/13 |
2,427 |
455872 |
가사도우미 시장을 공식화 한대요. 바우처제도로... 36 |
정부가 |
2015/01/13 |
14,305 |
455871 |
반전세 사는데 목욕탕 벽에 크랙이 생겼어요.... 9 |
초5엄마 |
2015/01/13 |
3,367 |
455870 |
아마씨 드셔보셨어요? 10 |
맛나네 |
2015/01/13 |
4,102 |
455869 |
스트레스만 받으면 아몬드 생각만 나는데 대체해서 먹을거 있나요?.. 2 |
고칼로리 |
2015/01/13 |
1,625 |
455868 |
남편 카톡에서 본 내용인데 어떻게 처신해야 할까요? 27 |
흠 |
2015/01/13 |
20,914 |
455867 |
플릇엔 이름을 어떻게 표시하나요? 2 |
이름 |
2015/01/13 |
1,340 |
455866 |
홈쇼핑으로 여행 다녀오신분 계신가요? 1 |
달달무슨달 |
2015/01/13 |
1,823 |
455865 |
박근혜 쌍꺼플 테입붙였나요? 6 |
사랑스러움 |
2015/01/13 |
5,210 |
455864 |
화학1, 물리1 ...완자나 셀파만 완벽하게 이해하고 풀어도 되.. 5 |
에비고1 |
2015/01/13 |
3,513 |
455863 |
일베 회원 '의정부 화재 책임 떠넘기기 입주민회의' 글 논란 |
참맛 |
2015/01/13 |
1,181 |
455862 |
이태원에서 2시간여유가생겼어요. 2 |
이태원 |
2015/01/13 |
1,521 |
455861 |
자녀들 귀가시 다녀왔습니다 인사하며 들어오나요? 22 |
인사 |
2015/01/13 |
4,618 |
455860 |
회사에 50대 남자 상사의 어리광... 2 |
어휴 |
2015/01/13 |
2,325 |
455859 |
남자로 혹은 여자로 느껴진다는게 5 |
zz |
2015/01/13 |
3,399 |
455858 |
중산층위한, 기업형 8년 민간 주택 임대사업 돌입 1 |
... |
2015/01/13 |
1,237 |
455857 |
가난해도 계속 사랑하고 화목하게 사는 부부 있겠죠?? 77 |
ㅜㅜ |
2015/01/13 |
18,090 |
455856 |
제 인간관계에대한 고민이에요.. 횡설수설+두서없음 |
ㅇㅇ |
2015/01/13 |
1,091 |
455855 |
왕의 얼굴 저만 재밌나요 7 |
브이아이피맘.. |
2015/01/13 |
1,117 |
455854 |
편도결석이 나오기 시작하면 편도제거수술을 꼭 받아야하나요? 6 |
편도결석 |
2015/01/13 |
5,211 |
455853 |
클래식 음악만 8 |
도레미 |
2015/01/13 |
1,4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