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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턱대고 돈쓰는 사람은요..

.. 조회수 : 3,063
작성일 : 2014-11-24 07:40:10
가족중에 그런사람이 있어요.
돈도 없으면서 무턱대고 카드긁고 다니는 사람..
대출금도 엄청 많으면서 그냥 생각없이 몇백씩 긁어버리고..

대체 뭐믿고 그러는걸까요..??
전 지금30대인데..벌써부터 노후가 걱정인데..
어찌보면 그런 느긋한 성격 부럽기도 하고..
한편으론 무슨 생각으로 저러나 싶기도 하구요.
IP : 1.245.xxx.23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whffhr
    '14.11.24 7:45 AM (223.62.xxx.111)

    부모님이 그런스타일입니다.
    아무 생각이 없이 그냥 흥나는데로 사는거에요.
    노후는 ㅠ

  • 2. ..
    '14.11.24 7:53 AM (121.167.xxx.114)

    여기에도 많아요
    전세살면서 해외여행

  • 3.
    '14.11.24 8:00 AM (14.47.xxx.242)

    전세살면서 해외여행은 뭐 사치라고할것까지야 요새 해외여행이 무슨부자들만갈수있을만큼 비싼것도아니고 일이년에 한번은 집값에 별로 보탬되는돈도아니고

  • 4. ..
    '14.11.24 8:02 AM (116.37.xxx.18)

    어떻게 되겠지 하는 일종의 현실도피죠

  • 5. ...
    '14.11.24 8:49 AM (180.229.xxx.175)

    진짜 아무 대책없이 시부모님 저러는데 결국엔 자식들에게 sos치더라구요...아버님 당신돈 다쓰심 죽어버릴거라고 큰소리 치시더니만~~어른이 모범이 되지 못하시니 자식들이 참 난감합니다...

  • 6. ㅡㅡ
    '14.11.24 8:56 AM (221.151.xxx.147)

    저랑 가까운 사람도 그럽니다.
    그런 사람은 뒤에서 메꿔주는 사람 있어요. 그거 믿고 그래요.
    그냥 감옥을 가던지 말던지 주위에서 방관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 하니 못 고치죠.

  • 7. ..... 울 집도 한명있었어요
    '14.11.24 9:04 AM (121.174.xxx.130)

    손 크고 일단 저지르고... 에효 사람은 안변하데요

  • 8. 물어봤는데...
    '14.11.24 4:56 PM (210.205.xxx.161)

    여태 늘 현서받고 대출중이라 한두푼 더 불어봐야 그게 그거라네요.
    즉...아껴도 늘 대출중이라 개념이 없어진듯.
    그기다 자기가 안사면 누가사는데 보태어줘야되게 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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