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것도 신끼가 좀 있는건가요?

jy 조회수 : 3,162
작성일 : 2014-11-24 01:00:52
그냥 요즘에 잘 안나오는 연예인이 문득

뭐하나?

생각나서..

검색해보거나 알아보면

몇년만에
곧 컴백 준비중이라는 기사가있거나
오랫만에 방송 나오거나
다른연예인이 방송에서 언급을 하더라구요

그냥 우연일까요?ㅎㅎㅎ

그리고

이건 그냥 제가 사람을 잘보는건지..

연예인들 처음 봤을때
딱 오는 느낌이 있어요

전부다 호감이라 그러고 한참대세인 배우도
저는 뭔가... 계속 별로더라구요
친구들 앞에서 까지도 못하고 차마ㅋㅋ

근데 아니나 다를까..
요즘에 엄청 욕먹어요. 실망이라고ㅎ

제가 별로다 싶은 연예인은 항상
행실에 문제가 있거나
안좋은기사가 뜨더라구요
사람들도 점점 그사람 실체를 늦게나마 알게되고...

그냥 사람을 잘보는거죠 이건?
IP : 112.172.xxx.2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첫번째요..
    '14.11.24 1:05 AM (175.223.xxx.244)

    꼭 연예인뿐 아니라 종종 저런거 겪어서
    저 님이 말하시는거 뭔지 알아요 0.0
    남편한테 나 신끼있는거 같다 막 그랬는데 ...

  • 2. 000
    '14.11.24 1:41 AM (1.228.xxx.25)

    1. 빨간체크무늬옷을 입은 학생을 보았는데, 어젯밤 꿈에 나타난 아이였다
    : 전에 우연히 본 빨간체크무늬 옷이 잠재기억으로 남아서 꿈으로 꾼것이고 우연찮게 꿈꾼 다음날 또 본것은 아닐까?

    꿈은 어떠한 예언력도 없다 - 제임스랜디-

    2. 누구를 생각하자 그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 항상 그렇지 않다. 대개 근래에 접하며 최소한 대화를 했던 머리 속에 맴도는 사람들이다.
    사람은 그동안 알았던 많은 사람들과 수많은 기억들을 떠올리고 있다.

    3. 괜히 심란하자 누가 아프다는 소식이 왔다.
    : 복권에 당첨되어 너무 기쁜 나머지 심장병으로 죽은 사람들(서양의 실례)은 왜 그런기분이 들지 않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선택적기억, 확률, 대수의법칙등을 무시하기 때문에 신끼를 믿게 됩니다.

  • 3. ㅎㅎㅎㅎ
    '14.11.24 3:41 AM (118.34.xxx.203)

    예민한 사람은 신경이 곤두서서 수없이 찔러보는 사람들 아닐까요?ㅎㅎ
    그래서 수없이 찔러보는것들에서 게중에 들어맞는것들이 좀 나오고 맞는 확률이 높아지는거 같아요.
    아니면 기억력이 좋거나.
    그런데 기억도 사람들은 들어맞는것만 주로 기억할거 같아요.
    대부분은 다 틀린데 틀린건 당연하기 때문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서 그냥 망각해버리고
    소수의 맞는것은 신기하기 때문에 뇌리에 박힘.ㅎ

  • 4. ...
    '14.11.24 9:34 AM (207.216.xxx.8)

    그건 그냥 관심이 많은거죠....
    신기있는 사람은 미래를 맞춰요.
    예를 들면 누가 죽고 , 누가 무슨 일을 당하고, 누가 결혼하고 이런것들요.

  • 5. ㅋㅋ
    '14.11.24 10:17 AM (117.111.xxx.113)

    신기 같은건 없습니다.
    다 사기죠.
    미래를 맞추는 사람은 없습니다
    랜디가 신기있다는 미국의 유명한 영매들 초능력자들 탈탈 털어서 이런 사람들은 랜디 피해서 도망가기 바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3172 장사 20년만에 첨으로 화를 내 버렸어요 22 ㅡ ㅡ 2014/12/03 18,258
443171 유자차를 만들려고 하는데 어디서 주문해야하나요? 3 유자 2014/12/03 903
443170 pat여성자켓 피에이티 2014/12/03 897
443169 패키지 여행갈때 지방인데 인천출발인데 어떻게 가야하나요. 4 .... 2014/12/03 1,084
443168 지인에게 선물로 애기옷 뜨개해서 주면 부담스럽나요? 20 선물.. 2014/12/03 2,554
443167 경비원에게 스팸세트 드려도 될까요? 15 ,, 2014/12/03 3,575
443166 예비고3맘님들 무슨 준비들 하고 계신가요 7 화이팅 2014/12/03 1,796
443165 기장지역에서 꼼장어 잘하는집 알려주세요 3 꼼장어 2014/12/03 987
443164 친구한테 만나자고 했더니 7 약속잡기 2014/12/03 3,228
443163 12월 되면 우울한 이유가 뭘까요? 4 미혼이라서?.. 2014/12/03 1,520
443162 (펌글)제 주위의 50대 중반 상사들 왜 자산이 적을까요? 17 ... 2014/12/03 10,761
443161 월세 소득공제는 무주택자 해당인가요? 1 월세 2014/12/03 1,207
443160 어디가 제일 괜찮을까요? 여행 2014/12/03 694
443159 박지원 의원 “문건에 사생활 문제 포함… 10분의 1도 보도 안.. 4 세우실 2014/12/03 2,008
443158 입꼬리 수술 10 ㅇㅇㅇㅇ 2014/12/03 5,239
443157 부모님 돌아가시고 나서 많은 의문에 휩싸입니다. 3 많을 것들 2014/12/03 3,412
443156 타블로 스탠포드 학력위조 재수사 중 95 용산 2014/12/03 30,449
443155 얼굴 생김새보다 더 중요한 건 표정인 거 같아요 7 표정 2014/12/03 2,900
443154 쉬운수능은 남얘기 18 안녕 2014/12/03 3,705
443153 대출이 1억5천이면 해외안가아겠죠? 34 인내 2014/12/03 4,744
443152 중1 여아랑 함께 볼만한 미드 좀 추천해주세요 5 . 2014/12/03 957
443151 돈걱정이 없는 사람들은 무슨걱정을 하고 살까요..?? 45 ... 2014/12/03 17,036
443150 튼튼영어 영어테이프 필요하신분 계실까요 2 혹시 2014/12/03 1,047
443149 자녀 이름 부모님이 지어주시라는 글... 실수로 원글을 날려버렸.. 3 df 2014/12/03 1,123
443148 방풍 조언 좀 주세요... 5 저도요 2014/12/03 1,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