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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줄어도 맘편한 직장가고 싶단 남편

전환점 조회수 : 3,074
작성일 : 2014-11-23 17:00:51
스트레스가 큽니다
저도 잘 알고....
진지하게 말하네요
이직 알아보자, 필요한거 있음 준비하자고 했어요
저도 더 열심히 벌어야지 맘 다잡습니다
남편 월급 절반 깎여도 살 수 있다 마인드 컨트롤~~~
살기 쉽지 않네요 ^^
IP : 110.70.xxx.16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1.23 5:07 PM (124.58.xxx.33)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라고, 스트레스 많은 회사다니면, 월급은 좀 많이 받을지는 몰라도 꼭 나중에 탈이 오는 사람들이 있어요. 멀쩡하던 회사 관두고 돈많이 주는 회사 다녔다가 몇달만에 스트레스로 급격하게 노안오고, 탈모생겨서 병원에 수백 뿌리고 살고 있다는 분도 봤고. 이미 옮기기로 결정내렸다니,큰 결심 내리셨네요. 앞으로 좀 편안하고 가볍고 건강하게 시간을 보낼수 있는 이점도 분명 있으실꺼예요.

  • 2. ㅠㅠ
    '14.11.23 5:21 PM (116.36.xxx.132)

    제가 그랬어요 몸도 스트레스에도 취약
    빡센 회사 다니다가 사는게 사는게 아니었죠
    근데 요즘은 모두 모두 빡센 노동과 노동의 나날들인 직장
    남자들 진짜 가여워요

  • 3. 햇살
    '14.11.23 7:57 PM (203.152.xxx.194)

    남편이 현명한 판단을 했네요.

  • 4. ....
    '14.11.23 9:33 PM (122.32.xxx.41)

    저희 남편도 그이유로 몇년전에 이직했는데요.
    저는 적극 찬성했어요. 스트레스 받아 병들면 아무 소용없잖아요. 근데 지금 현실은 급여는 줄고 퇴근도 늦고..ㅜㅜ
    그래도 예전보단 업무 스트레스가 많이 줄었다니 그걸로 다행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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