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치원 또는 어린이집 선생님들을 엄마들이 너무 무시하고 잇단 생각이 들어요

어린이집쌤친구 조회수 : 1,955
작성일 : 2014-11-23 02:19:04
전 그냥 회사원 입니다
친한 친구가 어린이집 선생님이에요
친구보면 자부심도 갖고 정말 아이들을 사랑하는게 보이는데

82쿡이나 이런데서 어린이집 선생님들 호칭을
지들 이라고 표현하는 글 보고 좀 놀랏어요,,,

그리고 회사선배는
아기 어린이집에 7시 까지 가야하는데
차가 막혀 가끔 7시 20 분 정도에 가면
그렇게 지랄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어린이집 선생님도 엄연히 정해진 시간이 있는데
그 선배는 아기 델러가야한다고 절대 야근도 안하면서
선생님 시간은 안지켜 준거 미안해는 안하고
본인에게 뭐라 한것만 서운해하고,,,,
IP : 223.62.xxx.19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1.23 9:32 AM (1.244.xxx.50)

    가끔 그런사람있어요.

    자기자식맡기며 유치원샘 하대하고
    곧 진료받을거면서 병원가서 간호사 하대하고
    음식시키면서 종업원 대놓고 기분상하게하는사람.

    옆에서보면 왜저러나 싶어요.

  • 2. ff
    '14.11.23 10:15 AM (49.1.xxx.47)

    멍청한거죠. 자기애 맡기고 하대라니.. ㅉㅉ
    그게 다 애한테 돌아갈텐데요.

  • 3. ...
    '14.11.23 11:40 AM (116.123.xxx.47)

    저기요 엄연히 어린이집 법으로 정해진 시간은 오전7시30분부터 19시 30분까지에요
    어린이집에서 지원금받으면서 시간지키지도 않고 엄마들한테큰소리치는듯 해요
    제가 보기엔 애들데리고 있으니 그런거 같은데
    구청이나 이런데 신고하면 어린이집 영업에 문제 생길듯

    글구 아이맡기고 자기보다 훨 많은 시간 같이 보내는
    어린이집선생님한테 함부로
    하는 바보같은 엄마가 얼마나있을까요?

  • 4. 보육
    '14.11.23 5:04 PM (121.254.xxx.111)

    오전 7시30분부터 19시 30분까진 개방이지만 교사들 근무시간은 대게9시에서 6시까지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3783 캄보디아 같은데 다녀오면 아이들이 뭘 느끼긴 할까요? 13 중학생맘 2014/12/05 2,843
443782 관피아 방지법이 '직업 선택의 자유' 침해인가? 1 김영란법 2014/12/05 880
443781 안방 화장실에서 큰 소음이 났는데요 3 ㅁㅁ 2014/12/05 2,252
443780 출산하러 갑니다 .. 22 흑흑 2014/12/05 1,979
443779 누구든지 대선출마 공약으로 한 번 검토해 보십시오!(정치픽션) 꺾은붓 2014/12/05 687
443778 켈로그 콘푸로스트 먹어도 될까요...;; 2 ㅇㅈ 2014/12/05 1,140
443777 초5학년 사회 다들 잘해요? 19 나무안녕 2014/12/05 2,597
443776 왼쪽 옆구리 허리 들어간 곳, 속으로 아파요. 7 통증 2014/12/05 2,449
443775 부침가루랑 밀가루랑 차이가 뭔가요? 6 gg 2014/12/05 24,197
443774 제가 생각하는 2015년 최대 대박 54 bradKn.. 2014/12/05 17,236
443773 미용실에서 퍼머했는데 아줌마 파마가 된 경우요. 6 2014/12/05 2,600
443772 전세끼고 집살때 가격 깎을수있나요? 8 집구입 2014/12/05 1,844
443771 어디가 안 좋은 걸까요? 4 속상해요 2014/12/05 945
443770 마취도 안하고 두바늘 꼬맸어요. ㅠ•ㅠ 5 11월 2014/12/05 5,526
443769 36 인치 가슴둘레 더블 d컵 7 You 2014/12/05 7,739
443768 언어치료 보험 되나요? 7 병원진료 2014/12/05 3,130
443767 삼성 이재용 - 기독교인들만 답변해주세요. 12 의문 2014/12/05 2,888
443766 엄마 노랫소리에 우는 아이...^^ 1 우는아이 2014/12/05 895
443765 크리스마스 홍콩 5 kys 2014/12/05 1,505
443764 서강대에서 이런 일이 있었더네요,, 3 고구려 2014/12/05 3,050
443763 남의 딸 시집 잘갔다며 계속 얘기하는 어머니 언사 (글은 펑합니.. 13 살림돋보기 2014/12/05 3,831
443762 인터넷 옷 쇼핑몰을 보다가. 2 2014/12/05 1,693
443761 천주교신자님들 혼배성사때 증인이요~ 3 냉담중..ㅜ.. 2014/12/05 3,315
443760 아이허브에서 살만한 베이킹재료 좀 추천해주세요~ 5 음표 2014/12/05 1,261
443759 여학생이라면 이화여대 진학도 생각보다 꽤 괜찮습니다.. 23 진학 2014/12/05 4,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