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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수시 안보는 고3

조회수 : 2,737
작성일 : 2014-11-22 12:45:31
수시 안보는 고3인데요... 그런 아이들은 요즘 어떻게 지내나요??? 저희아이는 친척들이 준 돈으로 매일 바ㅁ늦게 들어오고 돈 떨어지니 돈달라하고... 저는 용돈은 줬으니 놀러
다니라고 더 줄순 없고그래서 요즘 갈등중이네요. 사험 끝나고 책상 하나 안치우고... 정말 요즘 제속이 속이 아니네요....
IP : 110.15.xxx.6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1.22 12:49 PM (218.49.xxx.124)

    학교 안가나요? 노는데 필요한 돈은 알바해서 벌어 쓰라 하세요.

  • 2. ㅇㅇㅇ
    '14.11.22 1:04 PM (211.237.xxx.35)

    저희딸도 더이상 수시는 남지 않았는데요..
    뭐 용돈 주고 놀러다니고 싶음 다니라고 합니다.
    그동안 고생 많았으니깐요.
    요즘 기말고사기간이라서 학교끝나고 친구들하고 노나보던데..
    알아서 저녁 6~7시까진 들어오고요. 매일 그러진 않아요. 한 서너번 친구들하고 놀고 들어왔어요.
    영화봤고 게임방 가서 게임도 해보고, 까페가서 커피도 마셨다고 하더라고요.
    그동안 하고 싶었던거 해보라 합니다.
    돈은 원래 주던 용돈에다가 한 4~5만원 정도 더 줬어요.

  • 3. ㅇㅇ
    '14.11.22 1:27 PM (39.118.xxx.96)

    수능 못봐도 노는 애들 많은거죠? 우리 애는 낼 수시 끝나면 정시로는 도저히 쓸 데 없어서 끝인데....그래도 지금 참 잘노네요T.T

  • 4.
    '14.11.22 1:28 PM (49.142.xxx.17)

    어제 수시 면접끝나고 오면서 운전학원 등록했어요

  • 5. 다들
    '14.11.22 2:43 PM (110.15.xxx.64)

    저희아들보단 낫네요. 적당히 놀다 들어오면 이런글 올리지도 않지요...
    일찍 들어오는게 9시구. 그것도 매일...그것도 밥먹을 돈이 없어 그러는거 같아요.

  • 6. 해피
    '14.11.24 2:18 PM (183.96.xxx.170)

    저희딸은 감자탕 집에서 매일 6시부터 11시까지 알바해요
    힘들지만 잘 견디고 하는 딸 보면 대견하구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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