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없는 미혼이에요
패딩도 하나 사고 싶고 겨울 코트도 사야 되고
안경도 새로 해야 되고 구두도 하나 사야 되고 가방도 사야 되고...ㅠㅠㅠㅠㅠ
심지어 속옷도 사야 됨
근데 돈이 없어요
월급 적은 회사 다니는 내 탓이겠지만
적은 월급으로 타지에서 혼자 자취하면서 살자니..참..없네요
82보면 참 여유롭게 사는 분들 많던데
하...
돈 없는 미혼이에요
패딩도 하나 사고 싶고 겨울 코트도 사야 되고
안경도 새로 해야 되고 구두도 하나 사야 되고 가방도 사야 되고...ㅠㅠㅠㅠㅠ
심지어 속옷도 사야 됨
근데 돈이 없어요
월급 적은 회사 다니는 내 탓이겠지만
적은 월급으로 타지에서 혼자 자취하면서 살자니..참..없네요
82보면 참 여유롭게 사는 분들 많던데
하...
싱글들도 살기 참 힘들어요
82에선 뭐 맨날 전문직 연봉 어쩌고 저쩌고들 하지만 실제로 밖에 나가보면 그런저런 회사원 연봉 다 거기서 거기고.. 혼자 자취하는 분들 월세 생활비 이것저것하면 참 살기 팍팍할겁니다
82의 경제력을 기준으로 삼지 마세요..
이곳은 참 돈있는 분들만 글 올리는곳이예요 현실은 아니죠
돈은 없다면서 살건 많다고 하는 걸 보니 님 씀씀이가 알뜰하지는 않는 것 같은데 어때요?
매달 의상비나 비상금으로 얼마씩 떼어 놓았다가 모아서 사세요.
속옷은 사시고 우선 순위 매겨서 제일 필요한 것 한가지 사시고 다른 것은 다음 기회로 미루세요.
여기는 생활비 얘기 나오면 월수 천인데도 변변히 옷못사입는다는 말이 단골입니다
근데,현실에서 사는 사람들 다 고만고만한 월급에 아끼고 힘들게 살죠
힘네시고,화이팅 하세요
비싼거 필요없어요 그때기분이지 2년입으니 유행이바뀌고 입기싫음
괜히코트비싼거 사입고 드라이값도 힘들어요
돈 모을려면 없으면 없는대로 사는거에 익숙해야 해요
척척 구입하면 좋겠지만 없으면 없는대로 살아져요 불편한것은 어쪌수 없어요
아울렛..싸고 좋아요..
적당히 아름다운 가게같은 곳을 이용하시면 어떨지요.
저희 지역도 들러볼 만 하던데
유난히 옷이 많이 갖춰진 지점도 있더군요.
뭐 그때 그때 유동적인 사항이긴 합니다만
저는 덕을 좀 본 편이에요.
http://www.google.co.kr/search?newwindow=1&site=&source=hp&ei=MiBwVMrXDeLamAX...
이것도 보세요.
이상하게 미혼일땐 살게 그렇게 많아요. 사도사도 부족하죠.
지금의 저는 옷두 안사고 신발도 가방도..
지금 구스패딩 보는데 겨울이 안추울것같아서 돈값못할까봐 시간만 보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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