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살껀 많은데..참 돈이 없네요

,,, 조회수 : 3,566
작성일 : 2014-11-22 10:05:48

돈 없는 미혼이에요

 

패딩도 하나 사고 싶고 겨울 코트도 사야 되고

안경도 새로 해야 되고 구두도 하나 사야 되고 가방도 사야 되고...ㅠㅠㅠㅠㅠ

심지어 속옷도 사야 됨

근데 돈이 없어요

월급 적은 회사 다니는 내 탓이겠지만

적은 월급으로 타지에서 혼자 자취하면서 살자니..참..없네요

82보면 참 여유롭게 사는 분들 많던데

하...

IP : 112.168.xxx.1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1.22 10:14 AM (121.157.xxx.75)

    싱글들도 살기 참 힘들어요
    82에선 뭐 맨날 전문직 연봉 어쩌고 저쩌고들 하지만 실제로 밖에 나가보면 그런저런 회사원 연봉 다 거기서 거기고.. 혼자 자취하는 분들 월세 생활비 이것저것하면 참 살기 팍팍할겁니다

    82의 경제력을 기준으로 삼지 마세요..
    이곳은 참 돈있는 분들만 글 올리는곳이예요 현실은 아니죠

  • 2. 모아야지
    '14.11.22 10:20 AM (118.38.xxx.202)

    돈은 없다면서 살건 많다고 하는 걸 보니 님 씀씀이가 알뜰하지는 않는 것 같은데 어때요?

  • 3. ,,,
    '14.11.22 10:32 AM (203.229.xxx.62)

    매달 의상비나 비상금으로 얼마씩 떼어 놓았다가 모아서 사세요.
    속옷은 사시고 우선 순위 매겨서 제일 필요한 것 한가지 사시고 다른 것은 다음 기회로 미루세요.

  • 4. ..
    '14.11.22 10:34 AM (219.255.xxx.111)

    여기는 생활비 얘기 나오면 월수 천인데도 변변히 옷못사입는다는 말이 단골입니다
    근데,현실에서 사는 사람들 다 고만고만한 월급에 아끼고 힘들게 살죠
    힘네시고,화이팅 하세요

  • 5. 하이
    '14.11.22 12:14 PM (220.76.xxx.94)

    비싼거 필요없어요 그때기분이지 2년입으니 유행이바뀌고 입기싫음
    괜히코트비싼거 사입고 드라이값도 힘들어요

  • 6. ᆢᆞᆢ
    '14.11.22 12:37 PM (122.34.xxx.100) - 삭제된댓글

    돈 모을려면 없으면 없는대로 사는거에 익숙해야 해요
    척척 구입하면 좋겠지만 없으면 없는대로 살아져요 불편한것은 어쪌수 없어요

  • 7. 아울렛
    '14.11.22 1:46 PM (119.69.xxx.203)

    아울렛..싸고 좋아요..

  • 8. ..
    '14.11.22 2:23 PM (117.111.xxx.1)

    적당히 아름다운 가게같은 곳을 이용하시면 어떨지요.
    저희 지역도 들러볼 만 하던데
    유난히 옷이 많이 갖춰진 지점도 있더군요.
    뭐 그때 그때 유동적인 사항이긴 합니다만
    저는 덕을 좀 본 편이에요.

  • 9. ..
    '14.11.22 2:34 PM (117.111.xxx.1)

    http://www.google.co.kr/search?newwindow=1&site=&source=hp&ei=MiBwVMrXDeLamAX...

    이것도 보세요.

  • 10. 까페디망야
    '14.11.22 3:24 PM (182.230.xxx.159)

    이상하게 미혼일땐 살게 그렇게 많아요. 사도사도 부족하죠.
    지금의 저는 옷두 안사고 신발도 가방도..
    지금 구스패딩 보는데 겨울이 안추울것같아서 돈값못할까봐 시간만 보내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1928 담적치료 관련 문의 및 위담한방병원 다녀보신 분 계신가요...?.. 6 쿠앙쿠 2015/01/02 11,645
451927 간만의 여유 4 빵빵부 2015/01/02 737
451926 목동에 초등학교 분위기 궁금해요~ 4 zzz 2015/01/02 1,960
451925 남편이 친정엄마에게 전화했어요. 53 ... 2015/01/02 20,825
451924 코오롱건설 하늘채 분양받는 분들도 조심하세요. 코오롱글로벌.. 2015/01/02 2,748
451923 보정 속옷 입으면 허리 아픈가요? 1 ... 2015/01/02 974
451922 우순이 소식 궁금해요. 안부 2015/01/02 629
451921 혹시 신장이 많이 안좋은 분(신부전)에게 대접할만한 음식 있을까.. 14 마이미 2015/01/02 3,934
451920 연예인의 학벌 8 연지 2015/01/02 3,163
451919 계양구 계산동 어떤가요 3 2월이사 2015/01/02 1,287
451918 오래가는 초등 아이들의 다툼, 어떻게 해야할까요 6 전학맘 2015/01/02 1,031
451917 초등3학년이 볼 영화 추천 바래요^^ 3 궁금 2015/01/02 872
451916 장조림 비법좀 알려주세요~~ 28 냠냠 2015/01/02 4,270
451915 아파트 3층...어떨까요? 괜찮을까요 16 ㅡㅡ 2015/01/02 12,743
451914 47년생이면 칠순은 언제 하게 되나요? 4 언제? 2015/01/02 11,729
451913 임세령과 이정재는 연애니까 오래가는 거 같지 않나요 10 연애만 2015/01/02 6,595
451912 식품영양학과 나오신 분 또는 자녀를 보내신 분조언부탁드려요 19 학과고민 2015/01/02 19,470
451911 비싼 운동화는 잘 안 넘어지나요? 6 .. 2015/01/02 1,776
451910 신년 선물 함박웃음 2015/01/02 398
451909 대구 돈벼락 사건요 22 2015/01/02 1,746
451908 1월 2일(금)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 4 세우실 2015/01/02 582
451907 절차 1 남편폭행 2015/01/02 457
451906 중국 시안(서안?) 여행 가보신분 계세요? 4 중국 시안 2015/01/02 2,346
451905 친구 어머니가 소풍 때마다 먹으라고 싸 주신 샌드위치가 갑자기 .. 9 배고퐝 2015/01/02 4,334
451904 찹쌀이 변비에 좋아요 나빠요 1 글쎄 2015/01/02 2,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