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vince에서 옷을 3개나 샀어요.

Vince 조회수 : 2,857
작성일 : 2014-11-21 17:22:31

백화점 갔다가

빈스에서 세일하길래,

쫄목티 하나 몸에 착 달라붙으면서 가볍고 늘씬해 보이고 길어보여 이것 저것 다 할인 받아 20만원 좀 넘게 ㅠㅠㅠ 떨려요.

마로 된 보트넥크라인의 니트 10만원에

레이온인데 역시 보트넼라인에 선이 기막히게 멋진 셔츠 5만원에

 

홀린듯이 산 거라 환불할까 싶기도 하고,

여기서 옷 사신 분들 어떠셨어요?

 

전 단순하면서 고급스럽고 오래도록 깨끗하게 입는 거 좋아라합니다.

 

IP : 110.70.xxx.25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와 잘사셨네요
    '14.11.21 5:26 PM (121.160.xxx.120)

    빈스 옷 이쁘죠! 기본에 충실하고 고급스럽고 세련되고 ㅎㅎ
    어느 백화점 가셨어요? 빈스는 직구로 세일가로 사도 가격 꽤 나가는데 ^^

  • 2. More
    '14.11.21 5:27 PM (210.220.xxx.178)

    저도 빈스 옷 좋아하는데 백화점가 너무 비싸서 직구로 사요.
    빈스 공홈도 지금 세일하는데 가격 별 차이 없으시면 이쁘게 잘 입으세요~
    여기 옷 자연스럽고 고급스럽고 이쁩니다~

  • 3. More
    '14.11.21 5:28 PM (210.220.xxx.178)

    다시 보니 가격 싸게 잘 사신 것 같아요..보통 니트 하나에 30~40 하는 브랜드라..엘지에서 수입하면서 가격을 넘 높게 잡기도 했지만 미국에서도 그다지 싼 브랜드는 아닌것 같아요.

  • 4. 아잉~~
    '14.11.21 5:30 PM (182.209.xxx.106)

    한달전에 니트 눈튀어나오게 비싸게 샀는데..지들은 노쎄일 브랜드라고하더니만..쎄일을 하는군요..ㅠ

  • 5. 빈스
    '14.11.21 5:33 PM (183.96.xxx.1)

    니트 질은 좀 별로임 예쁘게 만들었으나 니트란게 전세계 어디에서 만들었대도 보플생기는건 어쩔 수 없는듯. 가격이 너무 비싸구요 걍 평범한것들도 많던데 좀 많이 비싸요.

  • 6.
    '14.11.21 5:53 PM (116.32.xxx.137)

    빈스 무지 좋아해요. 그냥 보기만 해서는 평범한 옷 같은데 입으면 착용감이 유난히 저에겐 좋아요.
    띠어리 입다 완전 이쪽으로 돌아섰어요.
    요즘엔 코스에 더 열광중이지만. 직구 가격 좋아요

  • 7. 저도 가볼래요
    '14.11.21 6:04 PM (222.237.xxx.153)

    빈스 세일하는군요. 내일 매장에 한번 가야겠어요.

  • 8. 지니천사
    '14.11.21 6:14 PM (106.241.xxx.2)

    빈스 가디건 정말 따뜻하고 고급스러운 데 보풀이 보풀이 말도 아니게 납니다. 직구로 30만원 가까이 주고 산 건데 이렇게 보풀이 나도 되나 싶을 만큼... 그래도 정말 따뜻해요. 한 번 입으면 벗질 못합니다. 겨울에

  • 9. 저도 빈스서
    '14.11.21 11:24 PM (223.33.xxx.99) - 삭제된댓글

    니트가디건~♡
    빈스스타일 진짜 이쁘죵?ㅎ
    라움 편집샾서 코트 자겟 빈스 니트까지 세일해서 180썼어요..
    웃어야하나 울어야하나~~
    근데 이뻐서 매일입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1310 서른살 초반인데 만사가 귀찮고 움직이는게 싫고 말하기도 싫어요... 8 2014/11/27 4,364
441309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이거랍니다. 1 오늘은선물 2014/11/27 1,184
441308 다시 생각해보니 분노가 치밀어요 1 마왕 2014/11/27 1,140
441307 더 킹스 뷔페 가보려는데요 1 뷔페 2014/11/27 1,375
441306 백화점 화장품매장가면 파우치 판매하나요? 4 바질 2014/11/27 1,497
441305 강아지 국물낸 멸치 줘도 되나요? 3 ... 2014/11/27 5,357
441304 제가 깨끗하다는 소리를 듣는 단 하나의 비결 71 단하나 2014/11/27 24,758
441303 저에게 아가씨가 저기요~ 라고 하네요. 10 .. 2014/11/27 2,957
441302 보이스피싱 진행중입니다 5 소리아 2014/11/27 2,069
441301 자기 표현 어려워하는 아이 상담할 만한 곳 추천 좀.... 8 엄마 2014/11/27 933
441300 "나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 70대女 기도.. 3 참맛 2014/11/27 1,728
441299 박원순 아들을 음해한 인간이 치과의사인 50대 일베충이래요.. 10 한심 2014/11/27 2,748
441298 마음에 흠모 하는 사람이 생겼네요.. 우째요ㅠ 9 주책맞게 2014/11/27 2,766
441297 예쁜 액자 파는 곳 알려주세요(사진 넣을) ... 2014/11/27 760
441296 쫄면으로 뭘 해먹으면 맛날까요? 11 초고추장맛없.. 2014/11/27 2,034
441295 낸시랭 비난 [미디어워치] 기사들 ”변희재가 대필” 2 세우실 2014/11/27 1,132
441294 청소깨끗이잘하는법? 2 알려주세요 2014/11/27 1,800
441293 남경희 할머니의 "최고의 한식밥상&quo.. 2 뽁찌 2014/11/27 1,884
441292 만화가 김혜린 님 연재 다시 시작하셨습니다!!!!!! 10 ^^ 2014/11/27 2,082
441291 내장비만으로 소화가 안될 수도 있나요? 3 못살겠네 2014/11/27 1,695
441290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 산책/목욕 얼마나 자주하세요? 14 멍멍 2014/11/27 2,931
441289 ‘해직 기자’ 위로하는 ‘해고 노동자’ 3 샬랄라 2014/11/27 692
441288 게으른 나의 살림 방법 6 무명씨 2014/11/27 4,212
441287 요리도 솜씨없는 사람은 평생 못하는 거 같아요 3 요리 2014/11/27 1,251
441286 식당에서 유아1명,성인1명 어느정도 주문하세요? 7 식당 2014/11/27 1,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