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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연씨랑 이혜원씨 맞춤법 틀렸네요

조회수 : 3,954
작성일 : 2014-11-20 18:46:03

꽃보다 누나에서 이미연씨 단체톡방에서

'승기두 우리랑 방쓰는거 갠찮치?'

'저는 짐을 쌓다 풀었다를 몇번 하다 이제 마무리 했네요'

이렇게 썼던데.

쌌다 풀었다죠. 

 

이미연씨는 여행 많이 다녔을텐데

지금까지 내내 누구에게든,

짐 쌓다 풀었다라고 써서 보냈을 거 아니에요?

아무도 지적을 안 해주니

틀린 맞춤법으로 방송을 타게 돼서

더 민망한 상황 벌어진 것 같고 그러네요. 

 

이혜원씨는 아들 무릎에 앉혀놓고

'몸무게가 꾀나가는' 아들 어쩌고 써놨던데

꾀 나가는 이라니..

꽤를 모른다는 건

정말 깨네요.

http://blog.naver.com/mededo/220164952561

 

 

그리고 딸 리원에 대한 악플에 관한 글을 썼는데

'꼭 끓어안고 한참을 울었다'

이런 게 있네요.

심하네요. 

IP : 210.209.xxx.23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zz
    '14.11.20 7:22 PM (110.35.xxx.178)

    아 이혜원씨는 왜 얘들을 패션쇼 끌고다니고 악플달리면 그거때문에 또 트윗하고 ...

  • 2. 리기
    '14.11.20 7:52 PM (221.156.xxx.199)

    쌓 은 문자로 누르면 ㅅㅎㅆ 순서이기때문에 몰라서가 아니라 오타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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