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피아노 선생님이 자주 바뀌어서 고민인데요..조언부탁드려요

피아노 조회수 : 1,143
작성일 : 2014-11-20 18:02:53

에고

답답한 마음에 글을 적어보는데요.

아이는 7살이고요 한 학원에 9개월 정도 피아노를 배우고 있어요

근데 몇달전 학원 원장이 다른 분으로 이수하면서 피아노 선생님이 갑자기 그만 두셨더라고요

그리고 새로운 원장이 오셔서 피아노 담당해주시길래 

이전에 선생님이 갑자기 바뀌어서 섭섭했었는데..잘부탁드린다고..하고 나왔는데

오늘 갔더니 다시 새로운 선생님이 봐주시고 계시더라고요..

정말 말도 없이;; 바뀌셨길래

원장에게 전화했더니.. 미안하단 말도 없이.

별 문제 없다는 식으로 말하더라고요..

 

어머니 뭐 기분나쁜거 있음 말씀하세요~.

 

이러면서요..

근데..제가 민감한건가요?

9개월동안 3분의 피아노 선생님이 바뀌어서 솔직히. 엄마라면 좀 그런기분 아닌가요?

..

다른 학원으로 바꾸려고 해도 다른 곳이 없긴해서;

..에고..

꾸준히 한 분의 피아노선생님을 만나기가 어려운걸까요?

갑자기 학원을 보낸 회의가 느껴져서요..

고민의 깊이가 엷아..죄송하지만 피아노 가르쳐보신 선배엄마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이럴땐 어떻게해 할까요..?

 

 

 

 

 

 

 

IP : 49.1.xxx.15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돈잘버는 학원인가보학원인가봐요
    '14.11.20 6:35 PM (119.71.xxx.132)

    저희 학원은 한 선생님이 3년째 지도중인데~
    그원장 튕기면서 운영하는걸로 보아 엄청 잘되나봄

  • 2. 그러게요
    '14.11.20 6:42 PM (223.62.xxx.143)

    처음엔 엄청 챙기더니..돈 벌면 다들.그런가봐요ㅠ 에효

  • 3.
    '14.11.20 9:43 PM (59.27.xxx.243)

    어머니 원장이 3번바꼈다는 말인가요? 아님 한번 바뀌고 와서 인사했는데 바뀐 원장이 레슨 하다 같이 일하는 강사쌤이 레슨 한다는 말인가요? 원장이 3번이나 9개월 사이에 바뀐건 솔직히 이해가 안가네여. 아님 강사쌤이 레슨 한건 충분히 이해 못할 상황이 아니구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9365 오늘 재래시장 서는곳 없나요??? 괜찮은 재래시장 추천좀 1 장날 2014/11/21 681
439364 블로거 p와 h의 사주? 37 모카 2014/11/21 23,013
439363 한은.경기부진 장기화우려.. ... 2014/11/21 876
439362 알자지라, 미국인 교사 한국에서 피부색 때문에 일자리 거부당했다.. 1 light7.. 2014/11/21 1,055
439361 세탁이 안되는 침구 어떻게 해야 하나요? 1 -_- 2014/11/21 880
439360 탈세제보보상금 탈세 2014/11/21 1,762
439359 해철님 관련 정말 뜻깊은 선물을 받았어요 4 눈물 2014/11/21 1,483
439358 무주택자가 집을 사면 건강보험료 오르나요? 2 ... 2014/11/21 4,806
439357 누군가 몰래 칭찬해본적있나요? ;;;;;;.. 2014/11/21 500
439356 혹시 록*땅핸드크림대신. 5 비싸 2014/11/21 1,885
439355 강용석 "내 불륜 찌라시? 정치적 스캔들이다".. 46 강용석 2014/11/21 21,078
439354 돌잔치 직계가족만 불러서 하는것도 시댁허락 받아야되나요? 7 고민.. 2014/11/21 3,040
439353 친엄마지만.나랑은 참 안맞는다는 느낌이 나이먹어서까지 드는건 왜.. 10 ,,, 2014/11/21 4,226
439352 계산이 안 맞아요 2 .. 2014/11/21 843
439351 에르메스 가방 사면 주황색 상자에 담아주나요? 3 .. 2014/11/21 4,136
439350 1234님 좋은글, 어디로 갔나요? 해와달 2014/11/21 636
439349 제가 시어머니한테 잘할 수 밖에 없는 이유 16 힐76 2014/11/21 6,192
439348 MB정부 '권력형 비리' 드러나나 2 세우실 2014/11/21 745
439347 자영업자가 사는 법 / 한 집 건너 커피집, 피해자는? 7 마음속별 2014/11/21 2,626
439346 미생 ost 이승열-날아 나왔네요. 4 우왕굳 2014/11/21 1,142
439345 빌라 주민이 쓰레기를 불법투기했을 경우 처벌은 어떻게 해야 할까.. 1 처벌 2014/11/21 798
439344 5세 유치원 어린이집고민 좀 들어주세요. 3 .. 2014/11/21 1,641
439343 리파라는 피부관리 기구 어때요? 3 지름신 2014/11/21 2,570
439342 남편의 사촌동생결혼식에도 제가 한복을 입나요?? 12 ㅇㅇㅇ 2014/11/21 5,658
439341 갈바닉이 그렇게 좋아요? 7 ... 2014/11/21 7,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