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막50일지난아이가자는사이
옷장정리했어요...
결혼생활 4년간의 쇼핑의 흔적들...
누구는전업에신랑돈잘번다고
시댁모임가면백안시하고질투열폭했지만
모르는소리.
헌신하며살다보니그지같은옷뿐이네요.
희생하니고마움도모르고
당당하게더큰희생요구하는남편한테화도나고.
더이상이렇게살지말자.라는다짐으로.
그간구질했던옷들.다버렸네요..
어차피수유해야되서입지도못하지만..
옷장정리했어요.
ㅡㅡㅡㅡ 조회수 : 1,206
작성일 : 2014-11-20 15:34:45
IP : 115.21.xxx.3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메이비베이비
'14.11.20 4:18 PM (14.50.xxx.185)잘하셨어요~
지금부터라도 원글님을 위해 좀더 투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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