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옷장정리했어요.

ㅡㅡㅡㅡ 조회수 : 1,205
작성일 : 2014-11-20 15:34:45
이제막50일지난아이가자는사이
옷장정리했어요...
결혼생활 4년간의 쇼핑의 흔적들...
누구는전업에신랑돈잘번다고
시댁모임가면백안시하고질투열폭했지만
모르는소리.
헌신하며살다보니그지같은옷뿐이네요.
희생하니고마움도모르고
당당하게더큰희생요구하는남편한테화도나고.
더이상이렇게살지말자.라는다짐으로.
그간구질했던옷들.다버렸네요..
어차피수유해야되서입지도못하지만..
IP : 115.21.xxx.3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메이비베이비
    '14.11.20 4:18 PM (14.50.xxx.185)

    잘하셨어요~
    지금부터라도 원글님을 위해 좀더 투자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9795 갑자기 쓰러지는 경우 왜 그러는건가요? 11 해솔 2014/11/22 9,378
439794 미생 마지막 장면에서요 3 미생 2014/11/22 3,462
439793 다이어트중인데 구취와 구강건조 너무 괴로워요. 4 .. 2014/11/22 3,255
439792 신해철은 그냥 간단하게 말해서 살인이라고 밖에.. 13 ㅇㅇㅇㅇ 2014/11/22 5,640
439791 동네엄마 안만나고 사니 돈 쓸 일이 없네요 4 아끼자 2014/11/22 6,191
439790 신해철은 그냥 죽인거 아니에요? 죽은게 아니라. 8 무스버 2014/11/22 3,790
439789 세월호221일) 아홉분의 실종자님들..가족 품에 돌아와주세요.... 11 bluebe.. 2014/11/22 959
439788 제시칸 키친 영업정지라는데.. 5 .. 2014/11/22 13,958
439787 치아 사이가 뻥 뚤리면 어떻게 치료하나요? 4 치아 2014/11/22 2,252
439786 맛있는 귤 어디서 파나요 17 리마 2014/11/22 2,703
439785 그 정도면 거의 사람 죽이는 수준의 뒷담화 아닌가요 ? 3 판교 연민정.. 2014/11/22 3,899
439784 저 같은 경우 당시 입시제도를 엄청 원망해도 되겠죠? 7 같은분 계실.. 2014/11/22 1,822
439783 먼저 고백해보신 분 계신가요? 8 소심녀 2014/11/22 2,994
439782 김장양념이 써요 4 김장 2014/11/22 2,502
439781 갑자기 비듬이 우수수 ㅜㅜ 7 ... 2014/11/22 4,406
439780 다음 증시토론방에서 퍼왔습니다. 1 주식 2014/11/22 2,552
439779 미생. 사장과 전무사이 궁금요~ 5 휴직중 2014/11/22 7,418
439778 헬스장서 입을 옷 좀 추천해주세요 나무 2014/11/22 837
439777 외모못생겼는데 자신감넘치고 당당하신분 16 비법 2014/11/22 8,131
439776 미생 12화요 5 미생 2014/11/22 5,092
439775 입덧때문에 힘듭니다ㅠ 10 00 2014/11/22 1,913
439774 식기세척기도 좀 귀찮네요 9 세척 2014/11/22 3,649
439773 여기가면 이건 꼭 먹고 온다 하는 거 하나씩만 알려주세요. 29 군것질 2014/11/22 5,849
439772 자동차커버 씌워두면 나쁜점이 있나요? 실내주차장이 없어서요 2 자동차보호 2014/11/22 1,890
439771 허니버터칩 먹어봤어요 35 득템 2014/11/22 13,4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