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식은커피.

커피조아~ 조회수 : 3,268
작성일 : 2014-11-20 11:30:34
핸드드립해서 서버에 담아놓은커피 말이예요~~
한잔씩 그때그때 내려먹긴하는데.
가끔 남편꺼랑 두잔 내릴경우 서버에 담아네리면 남는경우가 있어요~
이 경우 좀있음 커피가 식쟎아요
여름이나 봄가을은 덜하지만 요즘같은땐 금방 차가워져서 다시 데워먹기가..ㅜ
렌지에 돌리긴 글코 내려서 보온병 보관하니 왠지 향이 달아난듯하고 (보온병내부가 스텐이라 그럴까요? 아님 느낌인지.)
냄비에 물담아 끓인후 서버 통채로 중탕하면 안 되려나요~?
혹 해보신분..?
IP : 175.192.xxx.23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tt811
    '14.11.20 12:04 PM (1.232.xxx.73)

    커피는 식으면 맛없어서
    버려요
    더군다나 프림들어간커피는
    렌지에돌리면 렌지엉망돼서
    안돼요

  • 2. 커피마녀
    '14.11.20 12:06 PM (175.119.xxx.31)

    그냥 전자레인지 쓰셔요.
    전자레인지로 오래돌려 끓기직전까지 가지 않는한 괜찮아요. 님이 특별한 후각의 소유자라서 미묘한 차이를쉽게 느끼시지 않는다면 몇시간 안에 내린 커피 돌려먹는다고 향이 확 틀려지진 않아요.

    단 스페셜티커피 약하게 아메리카노로 먹으면 틀리지요. 그 경우는 향으로 마시는거니까요.

    아주 차가워진 상태에서 머그컵(양이많으면)으로는 일분 10? 정도 돌리시고 보통 커피잔이면 40초정도..
    제경우는 머그로 한가득 데운 경우에요. 혀대서 뜨겁다 정도만 아니면 향 그렇게 많이 안날라가요. 그렇다면 커피메이트에 데우기 기능이 없었겠죠.

  • 3. ~~
    '14.11.20 12:07 PM (58.140.xxx.162)

    전문가들얘기로는 보온병에 보관하는 게 제일 좋대요. 안에 유리로 된 거 있어요^^

  • 4. 커피마녀2
    '14.11.20 12:09 PM (175.119.xxx.31)

    쓰고보니 오타네요. 커피메이트는 크리머 브랜드 네임인데..ㅋㅋ 커피머신이요.

    입맛이 민감하시면 보온병도 좋은 방법이겠네요.

  • 5. 그게
    '14.11.20 12:32 PM (112.184.xxx.77)

    커피가 식으면서 맛과 향이 날아간다는요 글서 다시 데우면 원래의 맛이 없엉요
    보온병도 뜨거울 때는 좋다가 시간지남 서서히 식어짐서 커피맛이 떨어진다느ㅠ

  • 6. ~~
    '14.11.20 12:35 PM (58.140.xxx.162)

    네, 전에 티비에서 여러가지 비교하는 거 나오더라고요.
    저는 커피 조금 남은 거 버리기 전에 전자렌지에 이삼분 돌려요. 집안에 커피향 퍼지라고요ㅎ

  • 7. 백야행
    '14.11.20 12:38 PM (211.224.xxx.26)

    데워먹는것보다 차라리 식은커피 마시는게 훨 맛있어요.
    알피 보온력 정말 좋던데 알아보세요. 독일에서 만든걸루요.

  • 8. 지금
    '14.11.20 12:39 PM (122.40.xxx.94)

    식은커피 마시고 있는데.. 전 맛나요^^

  • 9. ....
    '14.11.20 1:15 PM (1.236.xxx.180)

    냉동실에 잠깐 넣었다가 얼음 동동 띄워 아이스커피로 마셔요.

  • 10. 하이디맘
    '14.11.20 2:30 PM (221.145.xxx.152)

    저는 드립으로 좀 진하게 보온병에 바로 내려서 남으면 뚜껑 꼭 닫아놓고,
    남으면 뜨거운물 섞어서 마셔요,
    연하게 마시면 마실만해요,

  • 11. ~~
    '14.11.20 2:39 PM (58.140.xxx.162)

    그래선지
    커피메이커 중에
    서버가 아예 보온병으로 나오는 것도 있더라고요.
    가열받침대 대신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1299 다시 생각해보니 분노가 치밀어요 1 마왕 2014/11/27 1,139
441298 더 킹스 뷔페 가보려는데요 1 뷔페 2014/11/27 1,374
441297 백화점 화장품매장가면 파우치 판매하나요? 4 바질 2014/11/27 1,495
441296 강아지 국물낸 멸치 줘도 되나요? 3 ... 2014/11/27 5,344
441295 제가 깨끗하다는 소리를 듣는 단 하나의 비결 71 단하나 2014/11/27 24,756
441294 저에게 아가씨가 저기요~ 라고 하네요. 10 .. 2014/11/27 2,954
441293 보이스피싱 진행중입니다 5 소리아 2014/11/27 2,066
441292 자기 표현 어려워하는 아이 상담할 만한 곳 추천 좀.... 8 엄마 2014/11/27 931
441291 "나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 70대女 기도.. 3 참맛 2014/11/27 1,725
441290 박원순 아들을 음해한 인간이 치과의사인 50대 일베충이래요.. 10 한심 2014/11/27 2,747
441289 마음에 흠모 하는 사람이 생겼네요.. 우째요ㅠ 9 주책맞게 2014/11/27 2,765
441288 예쁜 액자 파는 곳 알려주세요(사진 넣을) ... 2014/11/27 759
441287 쫄면으로 뭘 해먹으면 맛날까요? 11 초고추장맛없.. 2014/11/27 2,032
441286 낸시랭 비난 [미디어워치] 기사들 ”변희재가 대필” 2 세우실 2014/11/27 1,130
441285 청소깨끗이잘하는법? 2 알려주세요 2014/11/27 1,799
441284 남경희 할머니의 "최고의 한식밥상&quo.. 2 뽁찌 2014/11/27 1,879
441283 만화가 김혜린 님 연재 다시 시작하셨습니다!!!!!! 10 ^^ 2014/11/27 2,074
441282 내장비만으로 소화가 안될 수도 있나요? 3 못살겠네 2014/11/27 1,693
441281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 산책/목욕 얼마나 자주하세요? 14 멍멍 2014/11/27 2,929
441280 ‘해직 기자’ 위로하는 ‘해고 노동자’ 3 샬랄라 2014/11/27 688
441279 게으른 나의 살림 방법 6 무명씨 2014/11/27 4,211
441278 요리도 솜씨없는 사람은 평생 못하는 거 같아요 3 요리 2014/11/27 1,250
441277 식당에서 유아1명,성인1명 어느정도 주문하세요? 7 식당 2014/11/27 1,290
441276 가난에서 벗어나려면 6 개인적생각 2014/11/27 3,165
441275 납입끝난 연금상품... 해지? 5 고민중. 2014/11/27 1,7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