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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용 배추를 샀는데 잘못 산것 같아요

ㅠㅠ 조회수 : 1,770
작성일 : 2014-11-20 10:00:23
꼴랑 3망 샀으니 망했다.. 정돈 아닌데 1년먹을 김장이니 다시살까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ㅠ
배추가 속이 너무 꽉 꽉 찬데다 속이 양배추마냥 약간 꼬부러져 있어요. 심한건 아니구요
지금 5통 갈랐는데 전부 그러네요. ㅠ
이런 배추 별로죠?
맛 봤는데 맛은 그럭저럭 나쁘진 않고 약간 고소한것 같아요
그냥 담을까요?ㅠ
이마트에서 샀는데 차라리 동네 시장에서 샀어야 하나 싶고...ㅠ
IP : 118.37.xxx.4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1.20 10:03 AM (114.207.xxx.102)

    우리 어머니 보니 너무 촘촘한 배추는 중간에 좀 뜯어내시더라고요.

  • 2. ..
    '14.11.20 10:04 AM (180.92.xxx.117)

    속이너무차서 자르고절일때 힘들긴하지만, 맛은 전혀이상없던데요.

  • 3. ...
    '14.11.20 10:05 AM (115.126.xxx.100)

    폭 절이셔야할거예요
    예전에 속이 너무 꽉찬거 담았는데
    절인다고 절였는데도 씻어 물뺴는 동안
    살아서 밭으로 가겠다고 버팅기더라구요 ㅠㅠ

  • 4. 그냥 하세요
    '14.11.20 10:11 AM (175.121.xxx.142)

    적당히 촘촘한(빡빡하지도 헐렁하지도) 배추
    찾기 정말 어려워요.

    저는 이마트에서 파는 배추(좀 키가 작아요..)가 괜찮던데
    일반 마트에서 파는 배추는 다들 키가 너무 크고
    뻣뻣(절여도 잘 안절여짐...ㅠ.ㅠ)해요.

    좋은 배추 사는거 여러번 사봐도 어렵더라구요.
    복불복이구요.

    대부분 비슷하니까 그냥 담구세요^^

  • 5. 에구
    '14.11.20 10:19 AM (180.70.xxx.147)

    저라면 배추값 비싸지도 않은데 다시
    살것 같아요

  • 6. 올해는
    '14.11.20 10:21 AM (119.66.xxx.14)

    운좋게 작은 배추 사서 절였지만 작년에는 커도 어마무시하게 큰 배추가 와서 난감했었거든요.
    속이 꽉차다못해 칼이 안들어갈 정도였고, 너무 두껍고 커서 이걸 어쩌나 싶고...
    근데 잘 절이니까 맛만 좋았어요. 걱정마시고 오래오래 잘 절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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