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분당선라인에 아파트(댓글 절실)

분당선 조회수 : 1,930
작성일 : 2014-11-19 11:19:45
분당선과 신분당선 라인(수원,용인,분당)에 20평대 아파트 매매가가 얼마나 되나요?
아파트 오래 되도 상관없어요
남편 직장이 강남이라 이사 고려하고 있어요. 매일 왕복 4시간씩 출퇴근하는 남편 보니 안쓰러워서요
중학생 초등생 자녀 있구요.
제일 중요한 건 남편 직장때문에 가는 거라 역세권이면 좋겠구요
학군도 추천해 주세요
미리 감사합니다^^
IP : 119.71.xxx.1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분당
    '14.11.19 11:38 AM (122.32.xxx.11)

    분당 20평초반은 3억중후반. 20평후반은 4억초반부터..

  • 2. ........
    '14.11.19 11:49 AM (1.234.xxx.69)

    신분당선인가요?
    분당선인가요?

    분당선은 이리저리 돌아서
    용인서 선릉역 오는데도 시간 많이 걸리던데요.

    좀더 좋은 정보를 얻고 싶으시면
    준비할 수 있는 금액과 남편분 직장위치를 좁혀 보세요.

  • 3. ,,
    '14.11.19 11:58 AM (112.154.xxx.166)

    마을버스 타고 구성역까지 가고 구성역에서 선릉까지 출근해요 전철만 한 50에서 55분 걸리고 주변이 마북동,언남동,연원마을등이 있고 언남동에서는 광역버스 신논현까지 있어요 한시간 정도 걸려요 22평대 좀 오래된 거는 시세가 그 정도할 듯 해요

  • 4. 분당선
    '14.11.19 11:59 AM (119.71.xxx.14)

    신분당선이든 상관없구요.직장은 청담동이에요~

  • 5. 거리에따라
    '14.11.19 12:32 PM (223.62.xxx.41)

    분당선라인도 아파트 천차만별이니 네이버부동산 보심 잘 나와있어요 연식도 확인하시구요

  • 6. 저도
    '14.11.19 1:11 PM (219.240.xxx.15)

    저희집도 출퇴근 때문에 고민인데
    죽전이나 수지 어떨지..
    근데 많이 올라서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8909 달맞이꽃종자유 조기폐경막는데 도움될까요?? 2 ., 2014/11/20 2,915
438908 이럴 땐 어떤 마음 가짐이 필요한지.. 예신 2014/11/20 874
438907 철 지난 와이셔츠 보관 어떻게 하세요? 2 옷보관법 2014/11/20 1,176
438906 오래된 화분 흙 다시 사용해도 되나요? 4 토토 2014/11/20 2,815
438905 태국 자유여행 다녀오신분있나요? 16 태국여행 2014/11/20 3,069
438904 무능력한 남편 vs 막장 시어머니(시댁) vs 제멋대로 자식 14 궁금 2014/11/20 5,023
438903 강아지 있는 집 밤외출시 불 켜두나요? 3 초보 2014/11/20 2,438
438902 2014년 11월 20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세우실 2014/11/20 757
438901 미국에서 소매치기 당했어요 16 마칠지 2014/11/20 3,951
438900 꼴찌 도맡아 하는 초1아들.선생님과상담..ㅜ 27 초1맘 2014/11/20 5,301
438899 드라마 불꽃의 주제는 뭘까요? 23 재미 2014/11/20 3,493
438898 기독교인들만 봐주세요 36 질문 2014/11/20 2,434
438897 아이의 엉뚱한 상상력이란 ^^ 4 2014/11/20 1,061
438896 브래지어 얼마나 오래 쓰세요? 15 살림살이 2014/11/20 4,816
438895 묵주 만드는 일을 직업으로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2 탕수연 2014/11/20 2,084
438894 김치협회 전라도 김치 레시피 16 김치 2014/11/20 6,089
438893 아이폰 다운로드 2 맞아요 2014/11/20 959
438892 술마시고 밤을 새웠네요. 사회생활 참 쉽지 않네요. 10 휴.. 2014/11/20 2,930
438891 가게이름 지어주면 사례하신다는 분..소식이 없으시네요. 3 어디갔지 2014/11/20 1,914
438890 강아지의 심리 14 랄라 2014/11/20 3,245
438889 떠들썩하게 이별하지 마세요. 3 길떠나는 길.. 2014/11/20 3,420
438888 남편 사무실의 새여직원 그리고 푹퍼져있는 나... 70 고민 2014/11/20 22,650
438887 이 정도의 층간소음은 참아야 할까요? 15 소워니 2014/11/20 4,221
438886 이노라이프, 간첩 사건의 증인, 전남편 “국정원으로부터 돈 받아.. 1 light7.. 2014/11/20 738
438885 미떼 광고 보고 훌쩍 3 광고 2014/11/20 1,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