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녀 양육 문제로 교육 받아보신 분들 계신가요?

미라 조회수 : 461
작성일 : 2014-11-18 15:20:34

 

  부모가 되면서 누구나 아이를 잘 키우고 싶어하지요

 

 어떻게 하면 좋은 엄마 아빠가 될지 배워 본적이 없는 것 같아요.

 

우리 부모님이 나에게 하신 것 내가 우리 아이에게 하고 싶은 것

 

 아니면 책에서 가르치는 것들을 가지고 아이들을 키우는데

 

아이키우기는 지식으로 알 수 있는 것이 아니잖아요

 

특히 아이를 정서적으로 이해하고 살아가는데 필요하다고 여겨지는 덕목들을 가르쳐주어야 하는데

 

참 어려운 점이 많고 엄마로서 내가 잘하는지 고민 될 때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아이 키울 때 가장 고민이 무엇이고 이런 고민은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IP : 211.222.xxx.96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8910 태국 자유여행 다녀오신분있나요? 16 태국여행 2014/11/20 3,068
    438909 무능력한 남편 vs 막장 시어머니(시댁) vs 제멋대로 자식 14 궁금 2014/11/20 5,022
    438908 강아지 있는 집 밤외출시 불 켜두나요? 3 초보 2014/11/20 2,438
    438907 2014년 11월 20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세우실 2014/11/20 755
    438906 미국에서 소매치기 당했어요 16 마칠지 2014/11/20 3,951
    438905 꼴찌 도맡아 하는 초1아들.선생님과상담..ㅜ 27 초1맘 2014/11/20 5,300
    438904 드라마 불꽃의 주제는 뭘까요? 23 재미 2014/11/20 3,492
    438903 기독교인들만 봐주세요 36 질문 2014/11/20 2,433
    438902 아이의 엉뚱한 상상력이란 ^^ 4 2014/11/20 1,060
    438901 브래지어 얼마나 오래 쓰세요? 15 살림살이 2014/11/20 4,815
    438900 묵주 만드는 일을 직업으로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2 탕수연 2014/11/20 2,081
    438899 김치협회 전라도 김치 레시피 16 김치 2014/11/20 6,087
    438898 아이폰 다운로드 2 맞아요 2014/11/20 959
    438897 술마시고 밤을 새웠네요. 사회생활 참 쉽지 않네요. 10 휴.. 2014/11/20 2,930
    438896 가게이름 지어주면 사례하신다는 분..소식이 없으시네요. 3 어디갔지 2014/11/20 1,913
    438895 강아지의 심리 14 랄라 2014/11/20 3,244
    438894 떠들썩하게 이별하지 마세요. 3 길떠나는 길.. 2014/11/20 3,420
    438893 남편 사무실의 새여직원 그리고 푹퍼져있는 나... 70 고민 2014/11/20 22,648
    438892 이 정도의 층간소음은 참아야 할까요? 15 소워니 2014/11/20 4,221
    438891 이노라이프, 간첩 사건의 증인, 전남편 “국정원으로부터 돈 받아.. 1 light7.. 2014/11/20 736
    438890 미떼 광고 보고 훌쩍 3 광고 2014/11/20 1,594
    438889 That's it 이라는 표현.. 10 파란하늘 2014/11/20 2,928
    438888 기독교신자 중에 얻어먹기만 하던 여자 있는데 9 뻔뻔해 2014/11/20 2,088
    438887 조선시대 서민들 사는거 짐승수준 아닌가요? 67 흠흠 2014/11/20 7,532
    438886 칼에 베었는데 진통제로 타이레놀 먹어도되나요? 2 ㅠㅠ 2014/11/20 1,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