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찬소리가 무슨 뜻이죠?
행간을 읽으란 소리도 첨 듣고
행간은 알겠는데..
입찬소리는 뭐죠? ㅋ
1. 음
'14.11.18 1:58 PM (118.44.xxx.111)2. 많이 하잖아요
'14.11.18 1:59 PM (122.153.xxx.67)사전적인 의미 - 자기의 지위와 능력을 믿고 지나치게 장담하는 말
능력없으면 자식 낳치 말라는 글도 그런 류의 글이지요.3. --
'14.11.18 1:59 PM (121.185.xxx.181)입찬-소리
명사
[같은 말] 입찬말(자기의 지위나 능력을 믿고 지나치게 장담하는 말).
자기 아니면 못할 소임이나 맡은 듯이 입찬소리를 하면서 들어오는 길에 방문 밑에 내던져 둔 목도리를 얼른 집어 목에 걸고….Source :염상섭, 삼대4. 그게
'14.11.18 2:06 PM (211.207.xxx.203)말로만 바른 소리인데, 직접 그 상황에 처한 사람의 고충은 전혀 고려없이
지가 무슨 검사, 교사라도 된 양 이렇게 하면 좋은데 왜 그렇게 밖에 못하냐 지적질 하는 사람들 있잖아요.
특히 자식키우는 사람은 남의 자식 문제에 입바른 소리하는 거 아니라고 하지요,
공지영씨 인터뷰를 본적있는데, 둘 키울 때까지는 대화로 조근조근 이게 통했대요, 그래서 병원가서도 앞으로 주사 맞을 거고 니가 울어도 주사는 맞아야 한다, 늘 예고하고 미리 위로하고, 그래서 병원에서 고래고래 악쓰는 아이와 대화로 타이르지 않는 부모를 이해 못 했는데,
(이 경우는 입바른 소리는 아니고 속으로만험담한거죠.)
근데 셋째 낳고 보니, 대화고 뭐고 아무것도 안 통하고 병원 간판만 가도 울고불고 병원가기조차 부끄러웠다고. 그 소아과 간호원들 사이에서 유명했대요, 떼쓰는 아이로,5. ,,,
'14.11.18 2:54 PM (203.229.xxx.62)자신에게는 절대 그런일 안 일어 날것 같고 자신은 지혜롭고 이성적으로 문제 해결 할 것 같고
남에게 일어난 일에 대해 지적질하고 흉보는 거지요.
자기에게도 그런 일이 일어 날수 있고 문제가 일어 날수 있는데요.
특히 남의 자식 잘 못 키운다고 흉보는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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