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겨울엔손이 떨어져나갈것처럼 아파요

ㅠㅠ 조회수 : 1,032
작성일 : 2014-11-18 09:28:28
다른데는 그닥 추위를 덜 타는데
겨울만되면 손이 장갑을 껴도 얼어요

글서 완전 최강 따뜻한 장갑 추천학 주세요

괴롭습니다
IP : 182.211.xxx.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발이따뜻..
    '14.11.18 9:35 AM (211.186.xxx.35)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저도 겨울시작을 손이 먼저 아는아줌마 인데요.. 혹 발을 차게 두시지는 않는지요? 수면양말 신고 허브족욕(싼타 양말처럼 생긴 주머니에 허브알맹이가 들어서 잔자렌지에 돌려서 사용하는것)하고 잔 날은 다음날 오전까지 손이 안시리더라구요.. 혹 안해보신 방법이면 발을 따숩게 한번 해보셔요^^

  • 2. .....
    '14.11.18 9:47 AM (218.156.xxx.141)

    생강차 타드세요. 생강 가늘게 썰고 끓여서 물대용으로..

  • 3. 일반
    '14.11.18 10:00 AM (211.114.xxx.89)

    일반 가죽장갑이나 니트장갑은 손시려워요
    가죽장갑 안에 토끼털이나 극세사로 된게 좀 낫더라구요
    그래도 제일은 외투 양쪽 주머니 안에 핫팩 장착하고 손 딱 꽂고 다니는게 짱!!!
    (단, 눈오면 위험하대요)

  • 4. ..
    '14.11.18 10:02 AM (58.232.xxx.150)

    저도 그랬는데
    내복 입고나서 손 시린 것도 덜해졌어요
    몸이 따뜻하니까 손도 저절로 따뜻해지는듯요..
    내복 한번 입어 보세요.. 발열내의는 엄청 얇고 따뜻해요..^^

  • 5. 일단
    '14.11.18 10:02 AM (175.121.xxx.181)

    급하면...매일 족욕해 보시구요.
    사실은 반신욕이 더 좋은데(목욕탕 가서 하지 말고,,약간 추운 집에서 하는게 훨씬 효과 좋음)


    그리고 꾸준히 운동 좀 하셔야하고
    생강차 매일 드시구요.

  • 6. ryxh99
    '14.11.18 10:20 AM (180.227.xxx.22)

    혹시 찬물에 손씻고 나면 더 그러시지 않나요?
    전 정말 손가락 마디가 떨어져 나갈 듯이 아프고 저린데
    그게 일종의 병이더라구요 신경과 관계된. ..
    영어로 4글자 좀 어려운 병이라 생각이 안나네요

  • 7. 혹시
    '14.11.18 2:31 PM (125.131.xxx.56) - 삭제된댓글

    레이노드 증후군..말씀하시나요? 저도 그 증상..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8900 무능력한 남편 vs 막장 시어머니(시댁) vs 제멋대로 자식 14 궁금 2014/11/20 5,022
438899 강아지 있는 집 밤외출시 불 켜두나요? 3 초보 2014/11/20 2,438
438898 2014년 11월 20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세우실 2014/11/20 755
438897 미국에서 소매치기 당했어요 16 마칠지 2014/11/20 3,950
438896 꼴찌 도맡아 하는 초1아들.선생님과상담..ㅜ 27 초1맘 2014/11/20 5,298
438895 드라마 불꽃의 주제는 뭘까요? 23 재미 2014/11/20 3,490
438894 기독교인들만 봐주세요 36 질문 2014/11/20 2,431
438893 아이의 엉뚱한 상상력이란 ^^ 4 2014/11/20 1,059
438892 브래지어 얼마나 오래 쓰세요? 15 살림살이 2014/11/20 4,814
438891 묵주 만드는 일을 직업으로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2 탕수연 2014/11/20 2,078
438890 김치협회 전라도 김치 레시피 16 김치 2014/11/20 6,084
438889 아이폰 다운로드 2 맞아요 2014/11/20 958
438888 술마시고 밤을 새웠네요. 사회생활 참 쉽지 않네요. 10 휴.. 2014/11/20 2,930
438887 가게이름 지어주면 사례하신다는 분..소식이 없으시네요. 3 어디갔지 2014/11/20 1,910
438886 강아지의 심리 14 랄라 2014/11/20 3,242
438885 떠들썩하게 이별하지 마세요. 3 길떠나는 길.. 2014/11/20 3,418
438884 남편 사무실의 새여직원 그리고 푹퍼져있는 나... 70 고민 2014/11/20 22,645
438883 이 정도의 층간소음은 참아야 할까요? 15 소워니 2014/11/20 4,221
438882 이노라이프, 간첩 사건의 증인, 전남편 “국정원으로부터 돈 받아.. 1 light7.. 2014/11/20 735
438881 미떼 광고 보고 훌쩍 3 광고 2014/11/20 1,594
438880 That's it 이라는 표현.. 10 파란하늘 2014/11/20 2,926
438879 기독교신자 중에 얻어먹기만 하던 여자 있는데 9 뻔뻔해 2014/11/20 2,088
438878 조선시대 서민들 사는거 짐승수준 아닌가요? 67 흠흠 2014/11/20 7,532
438877 칼에 베었는데 진통제로 타이레놀 먹어도되나요? 2 ㅠㅠ 2014/11/20 1,198
438876 수사자료에서도 확인된 사이버사 ‘대선개입’ 샬랄라 2014/11/20 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