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머리가 기력이 좋다고 한다면, 머리숱 많은 사람은 기력이 약한 걸까요?

[[[[[ 조회수 : 2,378
작성일 : 2014-11-18 09:08:16
왜 흔히 대머리가 기력이 좋다고 하잖아요? 그런데,
머리가 없어서 기력이 좋다면, 반대로 머리숱 많은 사람은 기력이 약하다고 볼수가 있을까요?
아니면 다 그냥 미신, 헛소리일까요?
IP : 124.111.xxx.9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1.18 9:09 AM (114.207.xxx.102)

    저는 근거없다에 한 표.

  • 2. 남성형탈모
    '14.11.18 9:13 AM (203.247.xxx.210)

    체내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5α환원효소’라는 것과 작용하여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로 변이,
    이 DHT가 모낭과 결합하여 모낭을 위축하고 모발의 성장을 저해하여 생기는 증상.
    그래서 탈모 진행을 중단하려면 남성호르몬 자체를 억제하는 것이 아니라 남성호르몬과 5α환원효소가 서로 작용하는 것을 막아주어서 결과적으로 DHT를 억제해야 하는 것.
    DHT가 위축시켜버린 모낭이 만약 죽었다면 그 모낭에서는 모발이 자랄 수가 없지만 만약 죽기 전에 DHT의 농도를 줄여주는 약을 복용하면 모낭이 다시 살아나 모발이 새로 날 수 있겠죠? 이런 역할을 수행하는 약으로는 대표적으로 프로페시아가 있습니다.

  • 3. 우스개
    '14.11.18 9:13 AM (175.116.xxx.58)

    저도 근거 없는 말 같다라는 생각인데요...그게 또 전두환 보면??

  • 4. ㅋㅌㅊㅍ
    '14.11.18 9:25 AM (122.153.xxx.12)

    저런말 믿는 분들은 참 신기합니다.

  • 5. ..
    '14.11.18 9:27 AM (211.197.xxx.96)

    남성호르몬이 과잉이라서긴 하지만
    정력하고 관계 있나요?

  • 6.
    '14.11.18 9:37 AM (211.243.xxx.163)

    전혀 근거없는소리죠..심장쪽이 안좋으면 벗겨진다는말은 들은듯한데요..

    정력하구두 관계없어요. 떨어지면떨어졌지...ㅎㅎㅎ

  • 7. ..
    '14.11.18 9:37 AM (203.226.xxx.152)

    단순한 미신이 아니라 나름 의학적 상식에 기반한 속설 아닌가요? 남성호르몬이 탈모의 원인이라고 하던데요.(단, 남성호르몬이 강해도 탈모관련 세포의 감수성에 따라 대머리 안되는 경우도 많다고하네요)
    남성호르몬이 많다-정력이 세다 의 관계성은 모르겠지만 ^^; 여하튼 탈모와 남성호르몬의 관계는 있대요.
    풍성한 머리숱은 여성호르몬과 관계있구요. 그래서 갱년기나 출산후 호르몬의 변화로 여성도 탈모가 오곤한다고..

  • 8. hh
    '14.11.18 9:41 AM (70.75.xxx.20)

    제가 겪은 대머리는 진짜 정력 좋아요.

  • 9. 반면에
    '14.11.18 10:27 AM (175.209.xxx.94)

    정상체중 이상이고 기력좋을때는 머리숱 넘쳐흐르다가 다이어트 실컷해서 기력 다 빠지고 머리숱 팍 주는 경우도 많지요. 탈모나 적은 머리숱 원인은 다양해서...그렇게 단정짓기 힘들어요

  • 10. 아라곤777
    '14.11.18 10:28 AM (175.119.xxx.50)

    근거있는 소리입니다.대머리가 주로 남성호르몬에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 11. 아라곤777
    '14.11.18 10:31 AM (175.119.xxx.50)

    남성호르몬이 과잉이면 정력하고 당연히 상관이 있죠..단 여기서 한가지 문제가 발생함 남성호르몬이 높은사람일수록 근육량 증가도 뚜렷 문제는 심장쪽 이상이 생길확률도 높다고 하더라고요

  • 12. 아유, 그럼 괴생물체??
    '14.11.18 10:43 AM (111.118.xxx.140)

    숱도 많고 심장도 팡팡한데 주체를 못 하는 이 인간은 괴생물체인가봉가!
    퇴근 후 운동이라도 하고 오면 나아질까 싶어서 권했던 것이 그만 화를 자초한 꼴이 되어버렸;;;
    체력강화로 오히려 더 죽어나갈 지경..
    운동을 끊으라고 사정해도 4년째 요지부동이네요.

    다음 생엔 부디 승려가 되라고 축원하고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7271 문재인 "김무성은 보수우파 아닌 친일독재 후예".. 5 샬랄라 2015/11/01 1,086
497270 현관문 열때마다 도어락에서 삐삐삐 소리가 나는데요 6 어쩌지 2015/11/01 11,974
497269 혼자 계속 운동vs 피티 받기 2 ... 2015/11/01 2,546
497268 감자스프 만들었는데 남은거 냉동실 보관해도 되나요? 49 감자 2015/11/01 4,710
497267 다이어트 중인데 달달한 과자가 너무 땡겨요 4 ,,, 2015/11/01 2,156
497266 건성피부 기초 헤라 써보신분 계세요? 1 .. 2015/11/01 1,367
497265 서해안 고속도로 평일에도 막히나요? 서해안 2015/11/01 1,167
497264 실비보험 잘 몰라서요 4 ... 2015/11/01 1,567
497263 강아지 혼자 두고 4박5일 집을 비울경우...? 20 걱정 2015/11/01 12,085
497262 과천 주공 연립10단지 사시는 분 계세요? 7 궁금 2015/11/01 4,022
497261 코스트코 보이로 전기요 29 사용해보신분.. 2015/11/01 13,240
497260 10월 수출 -15.8%, '수출 붕괴 위기' 직면 2 샬랄라 2015/11/01 1,238
497259 미니오븐 사고 싶어 근질근질, 잘 쓰시는 분 얘기 좀 해주세요 26 오징어구이 2015/11/01 4,889
497258 결국 제주도에 집을 사고 올라왔어요. 74 자유2 2015/11/01 25,758
497257 이화여대에서 박근혜측에서 뿌린 라면이 풀무원이라네요. 3 라면 2015/11/01 3,287
497256 외동딸 다 키우신분.혹은 외동으로 자란분 모녀사이가 어떤가요? .. 10 ss 2015/11/01 5,322
497255 족욕통 써보신 분 계신가요? 4 오kk 2015/11/01 2,095
497254 구인광고 보고 이력서가 왔는데..이런 메일이 왔어요??? 2 ,,, 2015/11/01 2,095
497253 중학교 축제때 어머니들 단체로 댄스ㅡ 49 중학교 축제.. 2015/11/01 3,319
497252 한국인 삶의질 만족도 145개국 가운데 117위..최하위 10 샬랄라 2015/11/01 1,788
497251 중환자실 하루 비용 얼마정도 하나요? 5 궁금 2015/11/01 28,148
497250 아빠와 아들간 전쟁중-조언 절실 5 아들교육 2015/11/01 2,512
497249 판교 현대백화점에서 40대 여자들 모임할 만한 식당 추천 부탁드.. 3 식당 2015/11/01 2,873
497248 영어 표현이요. 조선시대 여자머리를.. 2015/11/01 1,234
497247 중도금 대출 2.5→3.5 ... 2015/11/01 1,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