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절실해요..
작성일 : 2014-11-17 21:07:19
1906609
사춘기딸아이 교우관계로 하루걸러 한번씩 제게 감정을 토로합니다ㅜ
근본적으론 아이의 소심함과 자신감 결여인거같긴한데..
타고난 기질이라 쉽사리 개선이 안되네요..
이틀걸러 한번씩 반복되는 아이의 고민과 자기비하빌언을 듣다보면 조언과 격려를 해주지만 그만큼 저도 정신적으로 힘이들고요.
상담센터나 학교상담샘과 의논해보는건 어떠냐 해봤지만 엄마인 제게만 맘을 놓고 의지하는듯해요..
남편은 걍 듣기만 해 주라 얘기하는데 반복은되고 개선은 되지않는 이 상황이 절 힘들게하네요..
저에게만 의지하고 감정 토로하는 아이 계속 받아주고 들어주다보면 이또한 지나가는 일이 될까요?
그리고 요 또래 아이들 이러는경우가 자연스러운건가요?
정말 진심 고민스럽네요.
IP : 175.192.xxx.234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441764 |
그것이 알고싶다 기다리고있네요.. 1 |
ㅇㅇㅇ |
2014/11/29 |
705 |
| 441763 |
딸 친구에게 아줌마. 라고 부르는 아이아빠 23 |
ㅁㅁ |
2014/11/29 |
5,110 |
| 441762 |
장그래.즉 임시완은 눈으로 연기를 잘하더군요 9 |
멜란지 |
2014/11/29 |
4,193 |
| 441761 |
현장 체험학습 신청서에 대한 질문..^^ 5 |
초등 |
2014/11/29 |
3,954 |
| 441760 |
임시완 목소리..ㅜㅜ 3 |
ㅇㅇ |
2014/11/29 |
3,622 |
| 441759 |
미생은 볼때마다 눈물이 나요. 14 |
ㅜ.ㅜ |
2014/11/29 |
5,534 |
| 441758 |
국정개입을 초원 복집사건으로 만들려는 청와대 1 |
정윤회 |
2014/11/29 |
922 |
| 441757 |
영어가사 이해 안 되는 문장이 하나 있는데 좀 알려주세요 2 |
777 |
2014/11/29 |
1,099 |
| 441756 |
애들 땜에 고기 너무 먹어서 청국장 끓였더만 2 |
잘 먹고 |
2014/11/29 |
2,223 |
| 441755 |
목동 노후에도 살기 좋나요? 15 |
진인사대천명.. |
2014/11/29 |
5,112 |
| 441754 |
미생.. 오차장 이성민씨 특기 11 |
나도연기하고.. |
2014/11/29 |
6,382 |
| 441753 |
BSW/네오팟 오븐 잘 사용하게 되나요? 6 |
오븐 사용하.. |
2014/11/29 |
1,374 |
| 441752 |
드라마에서 이상아씨 보고 4 |
싶어요 |
2014/11/29 |
5,511 |
| 441751 |
천연대리석 싱크대 상판 질문인데요 2 |
... |
2014/11/29 |
4,957 |
| 441750 |
어울리는 코트 추천해주세요 1 |
소국 |
2014/11/29 |
926 |
| 441749 |
울 남편처럼 말을 이쁘게 하는 남편분 계신가요? 40 |
행복한새댁 |
2014/11/29 |
14,197 |
| 441748 |
요즘애들은 먹을꺼를 혼자먹지 권하는법을 전혀 몰라요 143 |
그렇더군요 |
2014/11/29 |
15,279 |
| 441747 |
아이에 대한 기대..어떻게 조절? 해야할까요? 4 |
ㅇㅇ |
2014/11/29 |
1,402 |
| 441746 |
제발 관람연령좀 지킵시다 1 |
오제발 |
2014/11/29 |
894 |
| 441745 |
같은 사람이고 싶다.. |
비정규직입니.. |
2014/11/29 |
719 |
| 441744 |
캐릭터양말 신은 어른이 왜 이렇게 싫죠? 28 |
캐릭터양말 |
2014/11/29 |
3,448 |
| 441743 |
회사생활 조언좀..상사가 일 안하는 스타일일때. |
000 |
2014/11/29 |
793 |
| 441742 |
최지우는 ..차도녀 스타일 보다 ..청순녀 스타일이 더 잘맞네요.. 2 |
삐용 |
2014/11/29 |
3,166 |
| 441741 |
진주 사시는 분께 질문 2 |
123 |
2014/11/29 |
1,471 |
| 441740 |
노종면 김용민 서영석 조상운 |
뚜벅네 |
2014/11/29 |
9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