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방 화장실 냄새

소동엄마 조회수 : 3,350
작성일 : 2014-11-17 14:34:16
안방 화장실에서 냄새가 나는데 이거 해결할 방법 없을까요?
IP : 223.62.xxx.2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꼭^^*
    '14.11.17 2:41 PM (175.208.xxx.177)

    EM권합니다
    이사 들어간 집 욕실에서 냄새가 심했어요
    하수구에서 막 올라오고ㅠㅠㅠㅠ
    그런데
    샤워 마지막에 EM발효액으로 몸을 헹궈내니
    그 물이 하수도로 흘러가서 냄새 없어졌어요
    아파트데 아마 제가 우리 라인 하수구냄새 없애는데
    큰 역할했을거에요 ㅋㅋ

  • 2. 꼭^^*
    '14.11.17 2:42 PM (175.208.xxx.177)

    아파트데->아파트인데

  • 3. ㅇㅇ
    '14.11.17 2:53 PM (116.33.xxx.17)

    우리집 안방화장실도 창문 없는 구조라 낮에는 중문 열어 두고
    안방 문 베란다 다 열어서 매일 환기시킵니다.
    샤워용품이 아무리 향기가 좋아도, 따로 욕조나, 바닥청소 안 하시면
    냄새날 수 있어요. 저는 샤워 후에 옷 다 입고 꼭 세척용액 뿌려서 닦습니다.
    샤워 줄 벽도 닦아야 해요.
    용변 보고 나서 꼭 스프레이 세척제 뿌려서 변기솔로 헹궈놓고요.
    밀폐구조라서 그럴거예요. 안방화장실이 특히 냄새 올라온다는 말이 많지요.

  • 4. 그거는
    '14.11.17 3:16 PM (119.194.xxx.239)

    하수구에 뭐 설치해서 냄새 막아준다는 현수막 광고는 믿지 마세요.
    저 십여만원 들여서 화장실 두군데 설치했는데, 효과 없어요. ㅜㅜ

  • 5. 배수구에서 나는 냄새지요?
    '14.11.17 3:23 PM (112.150.xxx.63)

    제가 2년 전세 줬다가 다시 들어왔더니
    이쪽 저쪽 화장실에서 어찌나 냄새가 나던지...ㅜㅜ
    별짓 다 해봤는데 뜨거운물 수시로 부어주고 계속 사용하는 방법이 제일 좋았어요.
    냄새난다고 사용 안하면 더 냄새 나더라구요.
    수시로 뜨거운물 부어주고 매일 샤워하면서 사용했더니 6개월 지난 지금은 냄새가 안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9103 남편이 저몰래 어머니돈을 꿔다 쓴걸 알았어요. 15 ㅇㅇ 2014/11/19 4,467
439102 연애~어떻게 해야 할까요? 2 나혼자산다잉.. 2014/11/19 1,341
439101 코트샀는데 몸통쪽 가슴품이 넘 커요 2 순백 2014/11/19 1,493
439100 이사가기 전까지 살고 있는 집 전세가 안나가면... 1 2014/11/19 1,935
439099 압구정 사자헤어 2 .. 2014/11/19 4,565
439098 그만둔 직장의 또라이가 카스친구신청을 하네요. 2 푸훗 2014/11/19 2,788
439097 면접을 망치고와서.. 3 궁중비책 2014/11/19 2,610
439096 어제 별밤 들었는데 뭐 이런 4 에휴 2014/11/19 2,703
439095 피부때문에 속상해요 약국용좋은 수분크림뭐가 있나요?? 9 부천 2014/11/19 3,864
439094 위인전 추천부탁드려요.... 2 초5 2014/11/19 1,089
439093 백화점 판매직 얼마나 힘든가요? 16 판매직 2014/11/19 15,950
439092 편두통이 심하다니까 뒷목에 치료용 마취제 주사를 놔주는데...... 8 ..... 2014/11/19 3,875
439091 온가족이 저질체력인데 취업은 가능한지 2 45세 재취.. 2014/11/19 1,467
439090 삼성휴대폰 배터리..혹시 확인하시고 무상교환하세요 10 ;;;;;;.. 2014/11/19 3,317
439089 가슴 작은 여자가 큰 여자보다 훨씬 지적인 분위기가 드는건 사실.. 45 ........ 2014/11/19 10,340
439088 11월 19일, 퇴근 전에 남은 기사 몇 개 남기고 갑니다. 2 세우실 2014/11/19 2,475
439087 엘소드 게임에 대해서 아시는 분~ 6 .. 2014/11/19 1,036
439086 마흔싱글 직장다니기 쪽팔려요 41 정리 2014/11/19 15,951
439085 엄마가 협착증이라는데요? 9 친정 2014/11/19 2,990
439084 교자상부품 어디서 구입해야할까요? 2 정 인 2014/11/19 1,301
439083 점점 알뜰한 여자들 줄어드는것 같지 않나요? 30 .. 2014/11/19 17,781
439082 죽 끓여서 냄비채로 식혀서 스텐국자로 떠도 되나요? 3 ... 2014/11/19 1,608
439081 집 주인에게 말을 못하겠어요. 14 또 이사 2014/11/19 3,845
439080 이럴경우 세컨차가 꼭 필요할까요? 15 늘 내편 2014/11/19 2,276
439079 벽시계 좀 골라주세요 3 집들이 2014/11/19 1,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