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나서 좋아서 권해주고 싶은책있으세요?
작성일 : 2014-11-17 11:18:49
1906241
소설은 말구요.
심리나 에세이등 읽고나서 맞아맞아
했던..이책은 많은사람이 읽었음 좋겠다 하는책
추천좀 해주세요.
병원에 일주일정도 입원할거 같은데 빌려가서
읽으려구요~
IP : 124.146.xxx.12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14.11.17 11:20 AM
(183.96.xxx.118)
김혜남씨 책요
2. ㅋ
'14.11.17 11:24 AM
(175.121.xxx.74)
소설은 말구요 라니
추천해줄게
갑자기 없어지네요
3. 베이지
'14.11.17 11:27 AM
(115.126.xxx.100)
가토 다이조의 나는 왜 눈치를 보는가
제목이 좀 그렇긴하지만
내용은 어둡지 않고 내면을 바라보기 좋게 쓰여져있어요
읽으면서 내내 맞다 맞아 하면서 읽었어요^^
그리고 장영희 선생님 수필집들 좋아요^^
4. ᆢ
'14.11.17 11:49 AM
(119.207.xxx.199)
-
삭제된댓글
"문요한의 마음청진기"
5. ...
'14.11.17 11:52 AM
(1.244.xxx.119)
프레임 - 최인철
' 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2007년에 출판된거라 너무 구식(?) 인지 모르겠는데
재미있게 술술 잘 읽히는 책입니다.
처음엔 와~ 정말 그래 맞아맞아하면서 친구들에게 마구 권했던 책이고
여전히 가끔씩 다시 읽습니다,
6. 저라면
'14.11.17 1:01 PM
(182.212.xxx.137)
여자, 군주를 만나다를 권해요.
부제가 재밌어요., 이기는 여자에겐 제왕의 습관이 있다.
도서관에 있을런지는 잘 모르겠네요.
7. 원글
'14.11.17 5:58 PM
(124.146.xxx.128)
추천책 감사합니다.
잘 볼께요~~~
댓글주신 님들 항상
행복하소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439031 |
철 지난 와이셔츠 보관 어떻게 하세요? 2 |
옷보관법 |
2014/11/20 |
1,202 |
| 439030 |
오래된 화분 흙 다시 사용해도 되나요? 4 |
토토 |
2014/11/20 |
2,849 |
| 439029 |
태국 자유여행 다녀오신분있나요? 16 |
태국여행 |
2014/11/20 |
3,082 |
| 439028 |
무능력한 남편 vs 막장 시어머니(시댁) vs 제멋대로 자식 14 |
궁금 |
2014/11/20 |
5,043 |
| 439027 |
강아지 있는 집 밤외출시 불 켜두나요? 3 |
초보 |
2014/11/20 |
2,466 |
| 439026 |
2014년 11월 20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
세우실 |
2014/11/20 |
773 |
| 439025 |
미국에서 소매치기 당했어요 16 |
마칠지 |
2014/11/20 |
3,968 |
| 439024 |
꼴찌 도맡아 하는 초1아들.선생님과상담..ㅜ 27 |
초1맘 |
2014/11/20 |
5,327 |
| 439023 |
드라마 불꽃의 주제는 뭘까요? 23 |
재미 |
2014/11/20 |
3,516 |
| 439022 |
기독교인들만 봐주세요 36 |
질문 |
2014/11/20 |
2,451 |
| 439021 |
아이의 엉뚱한 상상력이란 ^^ 4 |
|
2014/11/20 |
1,083 |
| 439020 |
브래지어 얼마나 오래 쓰세요? 15 |
살림살이 |
2014/11/20 |
4,839 |
| 439019 |
묵주 만드는 일을 직업으로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2 |
탕수연 |
2014/11/20 |
2,116 |
| 439018 |
김치협회 전라도 김치 레시피 16 |
김치 |
2014/11/20 |
6,102 |
| 439017 |
아이폰 다운로드 2 |
맞아요 |
2014/11/20 |
973 |
| 439016 |
술마시고 밤을 새웠네요. 사회생활 참 쉽지 않네요. 10 |
휴.. |
2014/11/20 |
2,946 |
| 439015 |
가게이름 지어주면 사례하신다는 분..소식이 없으시네요. 3 |
어디갔지 |
2014/11/20 |
1,926 |
| 439014 |
강아지의 심리 14 |
랄라 |
2014/11/20 |
3,268 |
| 439013 |
떠들썩하게 이별하지 마세요. 3 |
길떠나는 길.. |
2014/11/20 |
3,433 |
| 439012 |
남편 사무실의 새여직원 그리고 푹퍼져있는 나... 70 |
고민 |
2014/11/20 |
22,689 |
| 439011 |
이 정도의 층간소음은 참아야 할까요? 15 |
소워니 |
2014/11/20 |
4,258 |
| 439010 |
이노라이프, 간첩 사건의 증인, 전남편 “국정원으로부터 돈 받아.. 1 |
light7.. |
2014/11/20 |
759 |
| 439009 |
미떼 광고 보고 훌쩍 3 |
광고 |
2014/11/20 |
1,613 |
| 439008 |
That's it 이라는 표현.. 10 |
파란하늘 |
2014/11/20 |
2,956 |
| 439007 |
기독교신자 중에 얻어먹기만 하던 여자 있는데 9 |
뻔뻔해 |
2014/11/20 |
2,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