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파트 전세계약 조언부탁드려요.

진심사랑 조회수 : 1,477
작성일 : 2014-11-17 08:20:32
현재 34평 아파트를 오늘 매도 계약을 하는데 2월 말까지 비워주는 조건입니다. 저희는 근처 37평형 청약했는데 꼭대기사이드가 당첨되어 포기하려고 하고 혹 미계약분이 있는지 기다리고있어요. 저는 전세살다가 고1 큰애대학가는거 보고 아파트늘 사려고하는데남편은 사서 들어가든지 전세를 가게되면 꼭 분양이라도 받으려곳합니다. 내집이 없다는게 불안한거죠. 저희가 사는 아파트는 12년차라 제가 사는걸꺼리다가 지금 원하는 아파트가 당첨이 안되 기존아파트 47평형을 사려고해도 매물이 마음에 드는게없어 건너편5년된 아파트 43평형으로 전세를 얻어려고하는데 현재 나와있는 전세매물은 매매시세 4억 3.4천정도인데 전세 3억5천에 융자5천에 나와있어요. 이전 전세거래최고가는 무융자에 3억 5천이고요.

이런 경우 2년뒤나 중간에 전세를 빼기가 어려울까 걱정이되서 계약을 고민하고있어요. 오늘 매도 거래도해야하는데 나 갈집이 결정이 안되있다보니 머리가 아프네요.

혹시 저같은 경험이 있으시거나 아파트매매에 대해 잘 아시는 분 조어부탁드립니다.


조어
IP : 1.238.xxx.10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세살다
    '14.11.17 8:26 AM (221.143.xxx.203) - 삭제된댓글

    다시 이사할 생각이면 분양받은집에 들어가 살다가 맘에 안들면 매매하는게 낫지 않나요? 사이드집이 다 안좋은건 아닐거에요.
    남의집 살다 전세 안빠질거 걱정하는거보다 내집에서 살다
    전세주거나 매매하는게 마음 편할거같은데....

  • 2. 진심사랑
    '14.11.17 8:38 AM (1.238.xxx.106)

    당장 방이 하나 더 필요하고 분양받게되면 집을 2개 가지고 있어야하는데 전 개인적으로 앞으로의 시세에 댜해 비관적인 편이라 아예 집을 사고싶지는않지만 남편뜻을 꺾지못해 분양이라도 받으려하는거라 2채를 소유하기는 싫어 기존아파트를 팔려고 하는거라서

  • 3. 진심사랑
    '14.11.17 8:47 AM (1.238.xxx.106)

    분양받은 아파트가입주시 프리미엄이 전혀없다고 계산했을때 분양가는 같기때문에 현재거래되는관행에 따르면 최소 이삼천은 마이너스가 되기때문에 계악을 포기하는거예요.지금도 꼭대기사는데 좀 일이 많기는해도 장점도 많지만 팔때는 거래도 잘 안되고 시세도 로얄층보다는 이천이상 덜 나가기때문에~~~ 헌데 사이드면 사이드 꼭대기면 꼭대기면 꼭대기한가면 용서가 되는데 꼭대기 사이드는 도저히 용납이 안되네요.저희 통장 20년가지고 있다가 첨 썼는데ㅠㅠ

  • 4. ...
    '14.11.17 11:08 AM (117.20.xxx.220)

    요즘 전세가 귀해서..중간에라도 복비만 부담하면 전세 빼기는 쉽지 않을까 하지만..
    지금 봐 둔 그 집, 매매 시세 4억 3,4천에 융자 5천에 전세 3억 5천은 너무 위험하네요.
    전세랑 융자 합치면 매매가의 90%가 넘잖아요?
    중간에 뺄 생각 없어도 그 집은 들어가지 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3864 학교 쌈 하려는게 아니구요.. 성균관대 성신여대 나왔는데 S대 .. 19 ... 2015/01/08 4,633
453863 패밀리 세일 이라는건 구입했던 고객만 해당되나요? 1 .. 2015/01/08 890
453862 응가 하면서 햄버거에 커피 마시는 남자는 뭔가요? 3 더블 2015/01/08 1,846
453861 빌게이츠가 2조나 들여서 똥물을 정화한다네요. 참맛 2015/01/08 1,173
453860 남편이 귀여워요 12 . 2015/01/08 3,349
453859 헐 택배가 지금 왔어요 7 ... 2015/01/08 2,652
453858 대한민국 최악의 광고 5 5 ... 2015/01/08 3,120
453857 분당, 판교 쪽에 이비인후과 어디 다니세요?ㅠㅠ 8 2015 2015/01/08 6,048
453856 원어민(필리핀쌤말구요) 전화영어, 스카이프 추천해 주세요. 4 gg 2015/01/08 2,026
453855 오랫만에... (시) "다시" 12 건너 마을 .. 2015/01/08 1,944
453854 지금 안주무시는 분들 아침에 몇 시에 일어나실건가요 2 왜 안주무세.. 2015/01/08 1,223
453853 "정치댓글 작성 대가로 월 25만 원 지급 인터넷에 비.. 7 샬랄라 2015/01/08 1,156
453852 고양이를 불에? 해프닝으로 마무리 참맛 2015/01/08 728
453851 노후 대비 뒤늦게 생각하다 등골이 서늘... 15 걱정인형 2015/01/08 6,685
453850 고기만 먹으면 설사를 해요ㅜ 3 배아파 2015/01/08 4,426
453849 포트메리온 접시만 몇장있는데 뭘 더사야 할까요? 7 ... 2015/01/08 2,140
453848 스키 처음타러가는데 고글준비해야하나요? 6 초보 2015/01/08 1,351
453847 결혼후 처음 맛사지? 1 6년만 2015/01/08 1,093
453846 강서구에 유방초음파 잘하는 곳 있나요? 1 ... 2015/01/08 1,384
453845 한국 권력서열 1위는 최순실, 2위 정윤회, 박 대통령은 3위….. 5 참맛 2015/01/08 2,828
453844 뉴스타파--이게 아파트 가격이다 2 ... 2015/01/08 2,120
453843 백야 궁금한점 있어요 1 모모 2015/01/08 1,502
453842 가족들로부터 사소한 것부터 배려받고 존중받는 비결이 있나요? 24 궁금 2015/01/08 5,089
453841 김부선씨 폭행당했네요. 43 옥수동악마들.. 2015/01/08 15,771
453840 어부현종에서 3 ㅎㅎ 2015/01/08 2,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