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치냉장고 구경하고 왔는데...

혼스비 조회수 : 1,976
작성일 : 2014-11-16 23:36:33
김냉보고 왔는데 생각 보다 저렴하네요.
삼성 200리터 제품이 62만원이래요
스텐드형 300리터 정도는 100만원 조금 넘구요.
둘 다 기본 사양인 것 같은데 김냉 고급 기능 필요한가요?

딤채가 좋다는 분들도 많던데 딤채는 냉동 기능이 없더라구요.(뚜껑형 제가 본 제품) 냉동 기능도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삼성으로 조금 기울었어요.

근데 삼성은 김치통이 촌스러운 분홍이네요.
고동색통들이 무난하던데...

그나저나 고르려니 넘 머리 아파요.ㅠㅠ

가족 중 한 사람이 사고 싶어하는데 놓을 곳이 마땅치 않고,
뚜껑이냐 스텐드냐? 브랜드는 어디로 하느냐?
결정이 어렵네요.
IP : 1.240.xxx.2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11.17 12:18 AM (58.239.xxx.97)

    김치통 맘에 안들면 비용 더 지불하고 교체해 줍니다
    그런데 저는 스탠드 비추예요 지금 쓰고 있는데 김치맛만을 고려한다면 뚜껑식이 숙성도 잘되고 김치냉장고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답니다 비록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말입니다

  • 2. 뚜껑식 쓰는데
    '14.11.17 12:20 AM (122.36.xxx.73)

    밑에 있는거 꺼내려면 정말 허리숙이고 끄집어 올려야해서 너무 힘들어요.새로 산다면 스탠드형을 사겠어요.그런데 김냉사면서 왜 냉동기능이 필요하신건지 살짝 이해는 안되네요.냉장고도 쓰실텐데 거기 냉동실만으로도 충분하지 않나요.

  • 3. ...
    '14.11.17 12:23 AM (182.228.xxx.137)

    울 엄마 200리터 뚜껑식으로 딤채랑 엘지랑 고민고민하다
    딤채로 샀어요. 엘지는 김치통도 좋고 냉동기능도 되고 디쟌도 이뻐서 그걸로 하려다 김치맛에 주력하자해서 딤채로 했어요.

  • 4. ..
    '14.11.17 12:26 AM (1.240.xxx.25)

    댓글 감사합니다.

    냉동실이 복잡해서 김치 적을 때는 냉동기능으로 쓰면 좋을 것 같아서요.
    김장 직접 안 해서 김치를 그렇게 많이 보관하지는 않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2099 먹는거 위주로 선물로 사갈만한거 있을까요? 3 양재코스트코.. 2015/01/02 1,389
452098 이 꿈 뭘까요? 꼭 해몽 좀 해주세요~ 1 뭘까 2015/01/02 603
452097 4학년 올라가는 아이의 게임 고백에 대한 엄마의 태도 8 2015/01/02 1,626
452096 명문대 합격생 과외 29 sss 2015/01/02 5,308
452095 이 밤에 보일러가 고장난 듯한데, A/S 전화도 안 받네요. 4 추워 2015/01/02 1,211
452094 뚱뚱냉장고 버리고싶어요! 일반가정에서 작은 냉장고는 많이 불편할.. 7 -- 2015/01/02 2,806
452093 지방 아파트 중에 지목이 "답(논)"인 경우 1 아리송 2015/01/02 1,912
452092 겨울왕국으로 8세7세 애들 영어공부 하고싶은데 어떻게 함 될까요.. 5 Frozen.. 2015/01/02 1,832
452091 오래된 영화 제목 아시는 분 계실까요? 3 딸랑이 2015/01/02 1,018
452090 나이들어 소개팅 힘드네요. 34살 남입니다. 14 우히 2015/01/02 7,921
452089 밴드에 음성파일도 올릴수있나요? 궁금 2015/01/02 1,783
452088 유아기에 배워놓으면 좋은게 뭐가 있을까요? 15 !! 2015/01/02 3,723
452087 가부장적인 집안.. 장남 차남 차별대우 심한가요? 6 궁금 2015/01/02 3,171
452086 저녁 뉴스를 보다 마음이 너무 아파 눈물이 왈칵 쏟아졌어요. 3 매직트리 2015/01/02 2,917
452085 주방일이 재미있네요 4 요즘 2015/01/02 2,494
452084 주말에 뭐 해 드실 거에요? ^^ 17 건너 마을 .. 2015/01/02 3,794
452083 과메기 파시던 나오미님 연락처요! 3 셀렘 2015/01/02 1,482
452082 누군가의 자랑을 듣고 있으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28 뜬금없이.... 2015/01/02 5,127
452081 수다란 좋은거네요.. 모처럼 2015/01/02 863
452080 사는게 너무 힘들어요 왜이렇게 힘든 걸까요 저는 12 .... 2015/01/02 6,622
452079 달여서 파는 쌍화차 추천 부탁드립니다 10 겨울 2015/01/02 3,634
452078 5년만에 새폰 샀더니 기분 좋아요 14 좋아요 2015/01/02 3,280
452077 미술과 글쓰기 공부를 제대로 하고싶은데요.. 6 zz 2015/01/02 1,689
452076 이 겨울 어디를 가보면 좋을까요? 추천을~ 1 떠나자 2015/01/02 1,329
452075 음식냄새가 치매와 건망증을 유발한데요 ㅠ 21 ㅠㅠ 2015/01/02 7,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