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겨울 교복자켓 세탁은 어떤 방법으로

할까요 조회수 : 1,832
작성일 : 2014-11-16 23:35:30
모 80프로, 폴리 20 프로에요.
세탁소에 금요일 밤에 맡겨도 월요일날 못 찾네요
집에서 세탁기에 돌려도 될까요
IP : 114.206.xxx.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1.16 11:57 PM (116.123.xxx.237)

    양복천 같은건 세탁기에 막 빨고요 ㅡ 저는 한번 드라이 하고 3 년째 매주 일반코스로 돌려요
    근데, 두툼한건 드라이 하래요 ㅡ 아니면 울코스 찬물로 빨고요

  • 2. ㅇㅇ
    '14.11.17 12:01 AM (223.62.xxx.86)

    두꺼운모직은 드라이하세요
    그외 드라이세제로세탁해서 스팀다림질하니
    너무 새거같이 잘 세탁되었어요

  • 3. ;;
    '14.11.17 12:06 AM (180.70.xxx.150)

    금요일저녁에 맡기면서 웃돈이라도 드릴테니 제발 빨리 좀 해주세요
    라고 부탁드리고 해주시겠다는 곳에 맡기세요
    세탁소 몇군데 연락해보시면 됩니다
    제가 예전에 당장 내일 대학 졸업사진 찍어야하는데 자켓에 엄마가 뭘 쏟으셔서 촬영일 전날밤에 울면서 세탁소 알아봤었는데 사정 설명을 간곡히 하니 세탁소 사장님이 총알처럼 해다주셨어요
    돈은 언니가 내서 웃돈을 드렸는지 아니었는지는 모르겠고 언니가 혼자살던 동네였는데 언니가 거기 단골이긴 했습니다

  • 4. 저희동네는
    '14.11.17 12:09 AM (218.147.xxx.148)

    토욜아침 세탁도실때 맡기고 그날 저녁애 찾으러가요
    동네서 세탁소하면 다 그리 해주시던데요
    아마 수거해서 공장갔다오는곳은 오래걸릴거에요

  • 5. 25인찌
    '14.11.17 12:14 AM (42.82.xxx.29)

    우리애 학교는 턱시도 재질의 양복감같은 그런 쟈켓이라서 처음에 드라이하다가 지금은 울코스 돌려요
    형태 변형 없더라구요.
    그전에 중학교땐 기모감이 긴 코트같은 쟈켓이라서 3년내내 드라이 맡겼어요
    기모감이 있는건 세탁기 돌리면 기모털들이 뭉치거든요.
    다리기도 힘들구요.
    재질을 보고 판단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8918 철 지난 와이셔츠 보관 어떻게 하세요? 2 옷보관법 2014/11/20 1,182
438917 오래된 화분 흙 다시 사용해도 되나요? 4 토토 2014/11/20 2,820
438916 태국 자유여행 다녀오신분있나요? 16 태국여행 2014/11/20 3,072
438915 무능력한 남편 vs 막장 시어머니(시댁) vs 제멋대로 자식 14 궁금 2014/11/20 5,028
438914 강아지 있는 집 밤외출시 불 켜두나요? 3 초보 2014/11/20 2,446
438913 2014년 11월 20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세우실 2014/11/20 758
438912 미국에서 소매치기 당했어요 16 마칠지 2014/11/20 3,953
438911 꼴찌 도맡아 하는 초1아들.선생님과상담..ㅜ 27 초1맘 2014/11/20 5,304
438910 드라마 불꽃의 주제는 뭘까요? 23 재미 2014/11/20 3,497
438909 기독교인들만 봐주세요 36 질문 2014/11/20 2,436
438908 아이의 엉뚱한 상상력이란 ^^ 4 2014/11/20 1,066
438907 브래지어 얼마나 오래 쓰세요? 15 살림살이 2014/11/20 4,818
438906 묵주 만드는 일을 직업으로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2 탕수연 2014/11/20 2,093
438905 김치협회 전라도 김치 레시피 16 김치 2014/11/20 6,093
438904 아이폰 다운로드 2 맞아요 2014/11/20 961
438903 술마시고 밤을 새웠네요. 사회생활 참 쉽지 않네요. 10 휴.. 2014/11/20 2,932
438902 가게이름 지어주면 사례하신다는 분..소식이 없으시네요. 3 어디갔지 2014/11/20 1,918
438901 강아지의 심리 14 랄라 2014/11/20 3,247
438900 떠들썩하게 이별하지 마세요. 3 길떠나는 길.. 2014/11/20 3,424
438899 남편 사무실의 새여직원 그리고 푹퍼져있는 나... 70 고민 2014/11/20 22,660
438898 이 정도의 층간소음은 참아야 할까요? 15 소워니 2014/11/20 4,227
438897 이노라이프, 간첩 사건의 증인, 전남편 “국정원으로부터 돈 받아.. 1 light7.. 2014/11/20 742
438896 미떼 광고 보고 훌쩍 3 광고 2014/11/20 1,599
438895 That's it 이라는 표현.. 10 파란하늘 2014/11/20 2,932
438894 기독교신자 중에 얻어먹기만 하던 여자 있는데 9 뻔뻔해 2014/11/20 2,090